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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ASL, 에이스, 사보, 루피, 상디, 조로, 마르코 등 2020년 상반기(7.1∼12월)에 그렸던 원피스 연성입니다. ( LD → SD 순) * 원작 장면 내 그림체로 어쩌구.. (데드엔드 루피, 아오하루 에이스) 삿치 앞에서 상디 요리 칭찬했다가 몰이 당하는 에이스 ^^;;; *이런 꿈을 꾼 적 있다 <SD> 트레저 크루즈 월드 저니 피...
잠든 이스를 눕힌 마르코는 자신의 선실이 아닌, 식당으로 향했다. 캄캄해야 할 식당에는 작고 은은한 불이 켜져 있었다. 새까만 인형이 우두커니 서 와인잔을 닦고 있었다. 마르코가 그의 앞에 앉자 그는 바텐더처럼 와인잔에 와인을 담아 건넸다. 한숨을 쉬던 마르코가 와인잔을 기울이며 입을 열었다. "봤지요이?" "뭘?" 삿치가 샐쭉 미소 지으며 마르코의 말을 ...
악몽과 현실을 번갈아 가며 시간은 흘렀다. 띄엄띄엄 간신히 이어지는 흐름은 이스에게 익숙한 것이었다. 다만 지금이 유독 더 느리게 느껴지는 것은 줄곧 객실 안에서만 시간을 보냈기 때문일 것이다. 밀폐된 곳이 아님을 알았지만 이스는 숨이 버겁게 쉬어지는 것 같다고 느꼈다. 답답해. 한번 인식하기 시작하자 답답함은 메스꺼울 정도로 심해져 갔다. 온몸으로 바람을...
트위터에 올렸던 단편 만화.
인터넷으로 주문한 보르살리노의 옷과 신발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도착했다.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트랙수트 같은 것부터 외출할 때 입기 좋은 데님 진과 스트레이트 핏의 슬랙스 등을 주문했다. 데님 진은 진청색과 검은색 두 종류를 주문했는데, 검은색 데님 진은 내 취향을 좀 담아서 무릎이 찢어져 있는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골랐다. 그걸 보고 보르살리노가 좀 의아...
루차도라는 그 섬에서 카토의 안내를 일주일간 받았다. 카토와 있으면 너무 편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 같았고 어떤 행동에서 호감을 가지는지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카토는 다정하고 친절한 말과 매력적인 성격으로 루차도라의 심장을 움켜 쥐는 듯 했다."어, 꼬맹이다!""...오랜만이네."여행 일주일째에 나타난 로저 해적단이 그 섬에 정박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음해에 루차도라는 준장 승진 리스트에 들어갔다. 센고쿠는 흐뭇했고 거프는 진짜로 대장이 되지 않을까 조금 걱정 중이었다. 츠루는 루차도라가 금방 성장하니 흐뭇하게 보고 있다."대장님, 부관은 제가 정할 수 있습니까?""상관이 하라는대로 굴러야지.""그럼 모몬가 삼등병은 제가 데려가겠습니다.""요즘 그녀석이랑 대련을 한다고 제파에게 듣기는 했다만, 마음에 ...
어찌되었든 두사람은 같이 다니기로 했다. 루차도라는 카타쿠리가 자기를 납치해다 해적단에 들어 앉힐려는 것만 아니면 되었기에 승락했다. 그리고 카타쿠리는 이 섬에 한번 와봤던 것 같으니 말이다."동생이 몇명이나 있어?""왜 묻지?""그냥 궁금하니까?""...마흔 두명이다.""많네, 엄청 많네. 그만큼의 수배서가 나오는건가...""휴가 나와서 일 걱정하는거냐?...
모몬가는 꼬마 대령이 온 것을 보고 잠시 멈췄다. 모몬가와 대련하던 스테인리스는 모몬가의 시선이 향한 쪽을 봤다."어제의 그 대령이군.""음.""너보다 두살 많으면, 열 아홉살인가? 그런데도 상당히 작아.""열 아홉의 대령이라니, 어제 봤을 때도 느꼈지만 대단한 실력자야.""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야마카지는 좀 무서워하기 시작한 것 같지만 말이지....
복귀 후 루차도라는 바빴다. 없는 사이에 백수 해적단을 담당 마크하는 것이 결정된 탓이었다. 루차도라는 군함의 갑판에서 무인도인 것이 분명한 섬을 바라보았다. 무식하게 커다란 카이도가 앉아 있는 것이 뻔히 보였다."저녀석은 어째, 대령님이 가시는 곳마다 있습니다.""그러게 말이다."루차도라는 한가해 보이는 카이도를 쳐다봤다. 한심한 인간, 열 아홉살짜리 꼬...
점심 시간 이후 루차도라는 레일리가 검을 가르쳐주겠다고 해서 레일리와 함께 있었다. 어젯밤의 일 이후로 묘하게 닿는 부분이 많아졌지만 나쁘지 않았다."습득력이 빠르네, 너.""교관님도 그렇게 말하시더라. 조금 자랑하자면 패기 익히는데 일주일 밖에 안 걸린 몸이고.""...농담이지?""진담인데.""무장색 쓸 줄 알면서 왜 다친 거야.""...창피하네, 수련 ...
항해술을 배운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이스에겐 남들보다 더욱 어렵게 다가오는 듯했다. 산골 토박이인 이스는 사고 자체가 바다의 그것과는 다소 멀어져 있었다.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는 수풀에 바람이 부딪쳐 나는 서늘한 소리만이 가득했다. 포식자와 피식자를 가리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선 자연과 함께 숨을 죽여야 했다. 반면에 바다는 격렬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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