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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세상에 OTT야 많고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것은 넷플릭스와 왓챠다. 왓챠는 스트리밍 서비스는커녕 큐레이션 서비스의 앱조차 나오지 않았을 때부터 이용하고 운좋게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파티까지 가봤기에 고향 친구 같은 애착이 있는데, 콘텐츠도 ‘그 작품 다시 보고 싶은데’ 싶을 때 있을 확률이 높아서 그럭저럭 만족하는 편이다. ‘옛날부터 우리동...
수많은 만화영화, 액션 히어로물 등에서 항상 나오는 악당들. 그들은 결국 죽음이나 죽음에 가까운 벌을 받고 이야기 속에서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에 비해 영웅들은 악당들에게 공격받는 사람들을 도와준다. 그렇기 때문에 응원받는다. 그런데 악당을 죽여 그동안의 나쁜 짓에 대한 벌을 받게 하는 것 또한 누군가를 죽이는 행위인데 왜 영웅들은 비판받지 않는 걸까. 그...
앞머리 잘랐는데 망했다. 5천 원이 아까워서 망조를 선택했다. 근데 망해서 그런지 좀 귀엽다. 망한 앞머리까지 귀여움으로 승화시키면 뭐 어쩌자는 건지. 내일 어쩔 수 없이 나도 모르게 뭇 여심들의 마음을 어지간히 흔들 예정이다. 하 서른 넘어서도 이렇게 귀여우면 앞으로 정말 어쩌지, 이 귀여운 나야. 이쯤 되면 내 실제 얼굴이 궁금들 하시겠지? 당연히 예상...
정화의 디폴트 워홀 (49) D+41. 2023년 4월 3일_ いいね 1. 4시반 기상! 아침 루틴 후, 그림 잔뜩, 낮잠, 잘 먹이며 jlpt와 면접 접수 시도, 기타 코드A, 🎵 2. 왜 오전과 오후의 질량은 다를까? 3. 간헐적 단식 2일차 : 12시-6시반 식사 (야채슾, 밥김, 바질버섯토스트, 쑥옥수수양파전과 밥) 엄청난 레,이더 발동 ㅋㅋㅋㅋㅋ ...
예상치 못한 이에게 축하를 받았다. 왕래가 없어 잊혀진 인연인 줄 알았는데. 소통하는 사람보다 빠르게 축하해 주셨다. 연이란 건 정말 알 수 없구나. 축하해 준 사람 모두 고마워요.
토요일 날 절에 가서 내 주변인들이 평온을 찾도록 도와달라 빌었는데, 나 빼고 지들끼리만 평온 찾아가는 것 같아서 좀 짜증난다; (당연히 기본 전제는 나부터 평온 찾는 거였는데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 tlqk)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취업 거부자(즉. 구직단념자)에 대한 글입니다.
윌리엄 포크너의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에 등장하는 남편 앤스는 아내의 시신을 마차에 올려서 40마일이나 떨어진 아내의 고향인 제퍼슨에다 묻어달라는 유언을 따르기 위해 다섯 아이와 장례 여행을 떠난다. 더운 여름날 장마가 왔다. 장례 마차는 불어난 물을 건널 수 있는 온전한 다리가 필요했다. 그러나 다리는 하나, 둘씩 물속에 잠겨 들었다. 죽은 애디의 ...
중학생 때 써 두었던 일기를 발견했다. #01 떠오른 빛이 나를 다시 어둠으로 몰아넣는 것 같은 기분. 분명 떠오른 건 빛이라는 이름인데 이름만 빛인 것 같은 느낌. 겉은 빛나는데 속은 썩어문드러진 반쪽짜리 빛을 만난 느낌. 나는 내가 행복할 줄 알았는데 왜 그저 그렇지. 왜 다 따분하고 재미없지. 왜 예전보다 덜 행복한 것 같지. 약을 안 먹어서 그런가....
눈을 마주친다하여 그 설렘이 녹아 사라지지 않으리 눈빛에 닿아 녹을 수 있다한들 사라지지는 않기를 너의 설렘에 내가 있을 수 있기를 달콤한 솜사탕이 입에서 녹아 사라지는 것도 너의 설렘이 내게 다가와 녹아버리는 것도 결국은 내 안에 맴돌 수밖에 없으니 너는 그 설렘을 수줍게 숨기며 그저 내 옆에 있어주기를
눈은 따뜻한 바람에 사르르 녹아 사라질 것을, 제 역할이 잠시 내려 험하게 녹고, 이리저리 뒹굴어 더러워졌음을 안다. 한 덩이로 뭉쳐 사람이 되어 보기도 하고,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아, 참 덧없다 하기에는 제 삶이 제법 다양한 형태라 눈은 그저 허허 웃었다. 더러워진 눈에 눈살을 찌푸려도, 결국은 내리는 눈을 맞을 운명임을 눈도 알고 나도 알았다. 눈...
오는 5월이면 민망통계를 시작한지 어언 1주년이 됩니다. 게이로서, 게이들이 관용구처럼 자주 하는 말들, 게이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생각들에 대해 그것이 진짜인지 알고 싶어서 구글 설문지를 처음으로 만들었고, 이걸 띡 올리면 누가 할까 싶어서 트위터 설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종의 영업이었지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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