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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 | 로슈 (Loshu) 나이 | 18 키/ 몸무게 | 168 / 54 종족 | 엘프 (하프) 이능력 | 자연친화 - 식물과 닿으면 그 식물이 땅을 통해 느낀 기운을 토대로 과거의 시간을 짐작 가능. 오래된 식물일 수록 많은 정보량을 자세히 얻을 수 있다. 야생동물들도 그다지 경계하지 않는 편. 치유 - 외상치유 : 시간도 짧게 걸리고 흉터 없이 치료가...
비설털이 ─동생을 죽인 살인자. 그 칼로 이번에는 누구를 찌르려했나? 이미 쏟아진 말은 담을 수 없다는 말은 인간의 백년을 수십번 세어보는 동안 항상 있었을 정도로 지독한 선고였지만. 말은 뜻 그대로의 선고로 자리에 있던 모든 이에게 공평히 나누어진다. 흘려버릴 이는 떠나보낼것이고…그렇지 못한 이는 그 말로 인해 모든것이 바뀐다. '나'는 그렇지 못한 이였...
*나이 날조*사망소재 있음*맞춤법 교정 X "팀장님.""왜?""괜찮습니까?""그럼 괜찮지, 임마... 형님 아직 팔팔하다." 제 말 뒤에 노골적으로 혀를 차는 소리를 뻔히 들어놓고도 어쩌면 저렇게 뻔뻔한 얼굴을 하고 있을까. 김록수는 섬유유연제 냄새가 풋풋하게 나는 이불 위에 누워 있는 남자를 보고는 짜증스레 고개를 돌렸다. 탁, 문 너머에서 희미하게 무언...
원문 바로가기 구담즈 고등AU에다가 학년부장 정동자 선생님으로다가 좀비 아포칼립스물 보고싶다. 황철범은 양궁부 부장하고, 훈석이는 원래 설정대로 태권도 계속 하고 있으면 좋겠다. 박경선은 검도부, 김해일은 딱히 운동부 주장이나 일원이기 보다는 번듯하게 학생회장 하면 좋을 것 같고. 김해일 옆에 항상 붙어있을 구대영은 부회장. 우리 애기 신부님도 학생회 일원...
에버노트 https://www.evernote.com/l/ATrNFbKB5_hINYopxEmBwm2azLB3znSy_bY/ 구글 문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qpxkFwhEdFmhqg91-KdLx3Ve8iULx7k8yYUmVKqBOnE/edit?usp=sharing 신청서 제목: [이름 : 나이 : 아파테이아or아타...
커뮤니티 개요 지구에 싱크홀의 발생이 잦아지고, 철새의 이동경로가 바뀌고, 극야 현상이 중위도 지방에서도 보이는 모든 기현상들을, 저명한 과학자들은 입을모아 환경오염이 이유라 말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지구 곳곳에 종을 판별하기 힘든 괴생명체들이 나타났습니다. 민간인은 제압하기 힘들어 군의 총화기로 초기엔 진압이 가능할정도였으나, 후엔 피해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0. 유일하게 적을 타파할 열쇠(능력)를 가진 테즈카를 지키며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이야기. 00-1. 테즈카가 능력을 완전히 발현 할 수 있게 되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 상황. 01. 제일 먼저 떠난건 모모시로였다. 이런 취급을 받고 무시당하는건 안되지, 안되고 말고. 가장 쾌활했던 사람이 떠난 자리엔 처음으로 적막이 감돌았다. 늘 장난스러웠던 에이지는...
나는 너를 집어 삼킬 것이고 너를 통과할 것이고 세계의 텅 빔 속에 앉아 있을 것이다 <채식주의자의 식탁>-이기성 *** 부서진 전등이 불꽃을 튀기며 깜빡였다. 그 어슴푸레한 빛에 잘 벼린 낫이 번뜩였다. 천장과 바닥에 늘어진 전선, 콘크리트 조각, 업무용 책상과 의자가 뒤섞여 있었다. 그 사이로 금발의 머리칼을 양 갈래로 땋은 학생이 지나가는 ...
룰루랄라 사랑이 꽃피는 좀비월드 +아맞아첫번째차는트레이싱임 존나어렵게생겻어뛰뛰빵빵이 규준으로시작하려고그린건데쿱정만존나나오네요낚시성제목인것같아죄송ㅎ합니다.. 아직..못놔서................................후편은언젠가............
찰스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 창문이 열려서, 그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서, 그게 바람이 자꾸 머리카락을 흔들어서 신경이 쓰여서 그렇다고 생각했다. 신경질적으로 손을 올려 머리를 만졌다.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을 뒤로 모조리 넘길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의 손에는 매끈한 두피만 만져졌다. 오히려 열이 올라 뜨끈한 두피가 그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오전에 ...
https://youtu.be/Jb1LohtrRIc 일주일, 하고도 하루가 흘렀다. 한유진은 다른 걸 다 포기하고서도 선팅 필름에 꾸역꾸역 흠집을 내어 날을 표시하는 것만큼은 그만두지 않았다.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남지 않았다는 쪽이 좀 더 정확했지만. 어쨌든 날짜에 대한 그의 집착 덕분에 지금이 아직 7월이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핸...
긴 고민과 거듭된 설득 끝에, 우리는 토미를 묻어 주기로 했다. 약간의 위험을 감수해야 했지만 굶주린 놈들 배나 불려주라고 저 멀리 던져둘 수도 없는 일이었다. 시신을 화장한답시고 불을 피웠다간 온 산에 사는 좀비들이 떼거지로 몰려 내려올 터였고. 엘리는 몸이 안 좋아서 함께 나오지 못했다. 대신 벡비가 곡괭이를 장총처럼 메고 앉아 주위를 감시했다.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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