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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본편 넘버링으로 넣기에는 애매한, 시시콜콜한 글 자투리입니다. *퇴고없이 한 큐에 올립니다. - 1. 일상의 변화 미오리네의 일상은 변함이 없었다. 가이드이자 한 기관의 수장이라는 위치에서 보자면 다사다난 했지만, 그녀가 오롯이 가지고 있는 일상은 지루하다 싶을 정도로 변하지 ...
“다녀왔습니다. 아 맞다, 나 혼자지···.” 가끔 가다가 무의식중에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 다녀왔다면서 인사를 하곤 했다. 이 외로움과 고독함 속에 살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싶지 않아서였을까. 독립한지도 어느덧 6년이 다 되어간다. 내가 다시 그 집구석 들어가나 봐라··. 의대 갔는데 욕먹을 줄 누가 알았겠냐고···. ...
- 현실과 다른 가상 국가 배경 - 뉘앙스가 좀 어허허한 게 있어요. 문제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당센투] 얘들아 지금 인기글에 떠 있는 조회 202 | 20xx.xx.xx 10:35 링크 들어가서 국민 청원 부탁해! 이제라도 당센투 소비 안 하는 게 맞아. 제발 방영 중지 시켜보자 제발 이 글을 추천 👍 반대 👎 🚨신고하기 ㄴ 청원하고 시간 되는 사람들은...
W.제로 -후회하는 척하는 계략집착남들. -한편에 컷하기 위한 빠른 전개 이해 부탁. -노잼주의. “김여주 한이준이랑 페어 맺어” “그게 무슨 말이야 너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싫어, 안해” “그럼, 팀 나갈래?” “난 정말 너희밖에 없는 거 알잖아. 난 이미 팀 가이드인데…!” “언니 이젠 제가 있잖아요. 좋게좋게 끝내요 지겹다” 새가이드가 합류한지 1...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설정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너.. 어제 필름 끊겼어??” “으응..” “.....그냥.. 잘 들어왔어.” “그래?” “응, 너 해장하라고 황탯국 끓...
쿵. 건물이 진동했다. 정재현은 제 심장이 널을 뛰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원여주의 가슴팍에 머리를 기댄 채였다. 귀가 먹먹하고 머리가 뜨거웠다. 단순히 열감이 있는 게 아니라 뜨끈한 무언가가 천천히 흘러내리고 있었다. 누군가 소리를 질렀다. 새된 외침에서 공포와 두려움이 역력했다. 정재현은 눈을 내리감았다. 졸린 게 아닌데 정신이 온전치 않았다. 눈을 뜨고...
센티넬가이드 “내가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돼?” 이마크…? 멍청하게 서서 눈만 깜빡였다. 쟤가 왜 여기에…. 순간 공간이 작게 일렁였다. 머리 끝까지 차오른 화를 억누르는 듯, 착시 현상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거실이 크기를 줄였다 키우길 반복했다. 공기 뒤틀리는 중압감에 강시라는 놀란 듯 콜록거리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아직 시작도 안 했어. 팀원들 보이지도 않...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자살사고와 시도, 원하지 않는 임신, 유산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작중 나오는 각인과정은 창작설정입니다. 다른 센가물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전례 없이 의식이 청명하다. 이전까지 아무 무리 없이 느껴오던 감각들이 생각해보니 한평생 잘 비치지 않는 천으로 가려...
그래... 이제 여주의 기분을 풀어줘야 한다...! 라는 사명감에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열심히 여주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여주야..?"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여주를 찾아간 재현이 잠에 깊게 든 여주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침대 옆에 앉았다. 여주가 병실에 입원해 있는 동안 많이 생각해봤다. 어쩌면 이건 서로를 이해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 그저 인정해...
맞잡은 손바닥 아래로 쿵쿵대는 맥박이 느껴진다. 규칙적이고 일정하게. 천천히 가이딩을 밀어보내면 새어나가는 것 하나 없이 모조리 빨아들여진다. 도영이 제 손 위에 포개진 주하의 손을 내려다보았다. 자신보다 훨씬 작은 손이지만 흉터가 가득하다. 그저 총을 잡아 생긴 작은 굳은살만 있는 자신의 손과는 달리 거칠고 단단하다. 닿아있는 손바닥 아래로도 움푹 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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