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앞 시리즈 보고오세요 그 뭐야 비빔밥 5에 썼던 내용 중 일부(정말 조금임)인데 그렇다고 해서 그거 그대로 무료공개 포스팅에 긁어오면 아무래도 쫌 사기같아서 다시 정리하는겸 + 이거에 덧붙이기 부모님조 (엘노라(프로스페라), 나딤, 델링) 이야기 뇌절같은데 아무튼 여기서 나오는 중동 서유럽 미국 이런건 현실을 모티브로 한 가상의 나라라는 설정인데 그냥 편하...
"하아-" 입김이 나올정도로 추운 겨울섬. 여기에 어떤 한 소녀가 있다. 소녀의 이름은 샬롯 오카시. 그녀는 그 추운 겨울섬 한복판에서 겨울옷 조금 입고 가만히 서있다. 코끝이 시리고, 손발도 얼어붙어버릴 것 같지만 오카시는 여기서 해야할일이 있다. "마마는 도대체 여기서 할게 뭐가 있다고...." 오카시는 외투 주머니에 있는 전보벌레를 떠올리면서 말했다....
-음슴체 주의, 오타 주의 - 개연성 갖다 버림. - 캐붕 및 설정 날조 주의, 스포주의 - 루피른 기반 - 몇몇 썰은 필름레드에 대한 스포 주의(우타 설정 등) ----------- [썰] 루피를 제게 주세요! -드래곤과 가프 기절초풍 (드랍: 도저히 과정이 생각 안남) 알고리즘 때문에 코메디물을 보다가 생각난건데 드래곤이나 가프가 루피달라는 소리 듣고 ...
*스포 다량 있음 좋은 기회가 생겨서 스즈메의 문단속을 보고 왔다. 적절한 BGM, 굉장한 연기력을 보이는 성우들의 목소리, 아름다운 그래픽. 이 중 흠잡을 데는 없었다. 이젠 흥행 보증 수표라고 불릴 만한, 신카이 마코토 다운 영화였다. 감독은 이 영화를 '스즈메의 성장 영화'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성장 영화 보다는 스즈메의 어린시절을 파헤치는 것에 가...
노을이 지네 땅끝. 작두 타는 태양 뒤꿈치가 벌어지는 걸 알면서도 칼날 아래로 내려설 수 없다 이미 올라선 뒤엔 벌어진 발뒤꿈치 비산 된 햇살 그 붉은 피를 뒤집어쓰지 않은 사람은 없다 푸른 옷깃 바람에 휘날리는 애기 무당 내림굿 또다시 백지에 다다랐습니다. 나는 백지의 네 귀퉁이를 천천히 돌며 끝머리를 손으로 어루만집니다. 그리고 백지로 들어...
빛은 무엇으로도 가둘 수 없다ㅡ고 모두가 생각했다. 이제 퇴원해도 된다는 말에 어린 소년은 자신의 의사 선생님을 빤히 바라봤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다리뼈에 금이 갔던, 그래서 잠시 병원 신세가 되었던 건데 막상 퇴원을 하려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실은, 추락하지 않았더라면 병원에 올 일도 없는 아이였다. 그 아이는 지나치게 튼튼했고 지나치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잘라내져 발만 남은 남자는 나를 혼자 둠으로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겠다고 이야기했다. 입 근처가 재 같은 것을 바른 것 마냥 지저분한 한복을 입은 여자의 꿈을 꿨다. 오픈 채팅으로 사주로 사람들을 지배하려는 거냐고 물어봤다.
그냥 누웠는데 네 생각이 났어. 작년에 내가 좀 바빠서, 너희 가족들도 그걸 알고 있어서, 나는 네 소식도 모르고 있었어. 눈을 감으면, 멍을 때릴 수 있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나를 바라보고 환하게 웃어주던 네 옛 얼굴. 이제는 더이상 선명하지 않은 네 얼굴이 자꾸 떠올라서, 나도 멍 때리며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아는데도, 도저히 멍을...
대학 진학 문제로 날카로운 말들이 오갔다. 여태껏 착실히 시키는 대로 해왔고 더 이상 부모의 인형으로 살고 싶지 않았다. 3년전부터 음악을 하고 싶고 대학은 가지 않고 바로 작곡을 시작하고 싶다고 했더니 반대를 하기에 대학을 가기로 타협했다. 어느정도 음악을 하고 싶다는 나의 진심이 전해진 줄 알았으나, 그저 취미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나보다. 다시 나의 뜻...
그는 우울할 때면 담배부터 끊었다. 그래야 담배 생각만 나니까. 그래도 우울하면 집 안의 모든 창문을 닫고, 커튼을 친 다음 현관문과 대문을 잠갔다. 그런 다음 커피 한 잔과 시집 속 시 몇 편을 골라 읽고 침대 안으로 기어들어간다. 아주 뻔한 포르노를 몇 편 본다. 삶은 순식간에 원시적으로 단순해진다. 땀이 삐질삐질 나고 숨이 차오른다. 그 뒤엔 항상 표...
서태웅은 옥상 난간에 느른하게 기대어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어둑한 구름 둥실 떠다니는 풍경 밑으로 아이들이 왁자지껄 몰려다녔다. 팔짱을 낀 아이 두 명이 운동장을 가로질러 뛰어갔다. 저 둘은 좋아하는 사이일까? 살면서 가진 적 없던 궁금증이 고개를 들었다. 당연히 윤대협 놈 때문이다. 윤대협은 2주 전 서태웅에게 좋아한다고 흘러가듯 실토했다. 알겠긴 알겠...
코즈프로 아이돌들이 공포 술래잡기를 하는데 한국인 아이돌들의 대화 中 (중간 중간 '꺄악~!'하는 비명소리가 삽입) (셀프캠을 장착한 채 숨을 장소를 찾아 달리는 미리내와 다미로, 유오) 유오 : 아니…… 간혹 가다 비명소리 효과음 나는 거 너무 시끄럽지 않아? 미리내 : 그니까요…… 다미로 :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요, 형~ 저 소리가 시끄러워 봤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