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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준호영우 소장본 <외뿔고래도 사랑을 할까요> 수록작입니다. 러브 이트 런 외전, 신혼여행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체념은 깊은 바다를 이뤘다. 넘실거리는 파도조차 아닌 깊은 심해에 자리 잡았다. 휩쓸릴 일은 없지만, 끝끝내 오를 수 없는 깊은 바다에 가라앉아갈 뿐이었다. 슬퍼 보여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깊은 체념은 깊은 슬픔조차 느낄 수 없으니. 즐겁지만 않을 뿐이었다. 슬플 필요가 없었다. 처음부터 이런 깊은 바다가 내 삶의 터전은 아니었다. 그 위, 더, 더,...
*이민혁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이민혁 1 "나는 쟤가 보통은 아니라는걸 그때 제대로 알았어. 운동해서 그런게 아니야. 쟤는 그냥 애 자체가 쎄." 짠 것도 아닌데 운좋게 시간표가 맞아서 다같이 점심을 먹고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날이 있었다. 1학년은 대부분이 교양수업이라(창균이와 걔가 공대는 화2, 물2같은게 교양이라고 화를냈다. 나한테 왜..?), 나머...
별관에 갇힌 이후로 어땠더라. 그 이전에는 또 어땠더라. 기억이 흐릿했다. 몇 년도, 몇 개월도 아닌 고작 며칠 전에 있던 일들도 아주 아득한 과거로 느껴졌다. 기억이 빛바랜 감각. 누군가가 색채를 모조리 앗아간 것 같았다. 이것도, 저것도, 우울한 회빛이다. 등교하며 실없는 수다를 떨고, 책상에 앉아 졸면서도 공부하고, 쉬는 시간에는 다른 아이들과 수다를...
권진아 - 위로 _ 오늘의 이야기는 한 베타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에드거 베네딕트 프롭, 작은 강가의 군인이었던 그는 약 30년 전 베타의 본 거주지인 강을 떠나 바다로 파견 당했다. 그곳에선 군인이었으나 이곳에서는 용병이었다. 그렇게 파견이 난지 3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도 여전히, 그는 이곳을 떠나지 않았다. 새벽 찬 바람에 열심히 흘러도 여전...
재앙 <검은 바다>에 대해서 로드합니다... 그 전 소유자 : 관람 불가. 연구실 A등급 이상의 권한 승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소유자 : 알마 더스트 신체 정보_AlmaDust 남성형 인조인간. 키 : 18◼cm (자아에 따라 달라지는 뇌파의 영향에 따라 키가 불규칙적으로 변함.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 나이 : 배양된 지 24년 재앙 형태 :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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