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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_청경하/Xy/18/174. . . . #포스트_아포칼립스 #외계인 #약개그 #시리어스 #대립물 #청외즈 프로필 이름 청경하 기울 경[傾], 아래 하[下] 아래로 기울다. 성별 Xy 생물학적 남성. 나이 18세 16세 당시 외계인 관련 사태 발발, 현 18세. 신체 174cm, 정상체중. 작지 않은 키, 정상적인 체중. 성격 #차분한 #할말다하는 #이...
태형이 탄 열차칸이 완전히 터널에 들어온 순간 이젠 더이상 여주를 눈에 담을수없던 태형은, 몸을 돌려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그의 눈에 담았다. 사방이 적이었다. 오로지 그만이, 그의 동료센티넬들은 이미 쓰러지고 사방이 혈흔이 낭자한데, 그 처참한 모습을 눈에담으며 손에 쥐고있던 총의 방아쇠를 당겼다. 저 새끼는 여주 잡고있던놈, 저 새끼는 여주 다치게 한놈...
Trigger Warning ⚠해당 로그는 비설, 증오, 왼쪽 눈에 대한 진상에 대한 요소가 담긴 로그입니다. 해당 요소가 불쾌하신 분들은 정독을 권장해 드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사촌 동생을 놀아주다가 다쳤다. 혹은 넘어졌다. 하지만 진상은 따로 있다. 내 왼쪽 눈을 앗아간 건 사촌 동생이 아니다. 나의 왼쪽 눈을 앗아간 자는───, ...
박병찬은 귀국후 기자회견을 가져 언론사를 불러모았다. 비단 10년 전 스타의 귀환이어서 뿐만은 아니고, 박병찬이 원로 정치인, 대형교회 목사 등을 만나며 의미심장한 행보를 연출했기 때문이다. 자칫 휑했을지도 모를 ㅇㅇ호텔 프레스룸에는 떡밥을 물고 온 기자들이 드글거렸다. "안녕하십니까. 국민여러분. 저 개인적으로 많은 공부를 하고, 다른 위치에서 민주진영을...
빌드업을 적운게 이거 때문인데..아니 정확히는 이걸 적을려다가 뭔가 스토리가 없으면 너무 뜬금없지 않나 하면서 빌드업을 적었는데 뭔가..이상하게 잘적혀서.. 크흠 아무튼 그저 수인츠시가 귀여울뿐인 이야기 입니다^^ 작가에 주접이 중간중간에 있는데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저것도 적기 힘들어서 자제한거란 말이죠 ㅎ) 아 긴급추가 이건 신경쓰지 마세요 구분하느...
그 애, 참 반짝인단 말이지. 아침부터 대차게 까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릴만한 감상은 아니지만, 정말로 그렇다. 순진하고, 밝고, 대범하고. 사실 순진하다는 말은 조금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 애, M도 이제 어엿한 하나의 기자니까. 처음이야 조금 어설펐다지만 지금은 그래도 제법 능숙하게 대처하는 법을 익혔다. 사실 나는 기자답다는 게 칭찬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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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오리는 책갈피를 회수해온 하츠네에게 마물 도감을 맡겼다. 며칠 후, 하츠네의 호출을 받고 랜드솔로 온 미와는 시오리와 함께 그간의 소식을 듣게 된다. - 시오리 : (그 이후에는 【동물원】과 【포레스티에】가 마물 도감과 책갈피의 취급을 놓고 협의했다고 해요. 오늘 그 결과가 나왔어요.) (결론은 엘프의 숲에서 엄중히 관리하기로 결정 난 듯해요. 도감도...
형의 말도 안 되는 요청에 반문해보았지만 슬프게도 내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었다. “그래. 네가 말한 대로다.” 형은 진심으로 동생에게 방해꾼 아무나 하나 죽여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었다. 아니, 이게 부탁일까? 내가 거절할 것이라는 생각조차 안 하고 툭 내뱉은 것이? 나는 살인자다. 많이도 죽였고 그 중에는 꼭 죽어 마땅한 사람만이 있는 건 아니었다. 목표를...
기미일(2일)에 천하에 사면령을 내리고 이각을 양무장군으로 삼고, 곽사를 양렬장군으로 삼았으며, 번조 등은 모두 중랑장으로 삼았다. 이각 등이 사예교위 황완을 체포하여 죽였다. 갑자일(7일)에 이각은 왕윤과 송익, 왕굉을 잡아서 함께 죽였고, 왕윤의 가족도 모두 죽었는데 몸을 피한 여포만이 화를 면하였다. 이각은 왕윤의 시체를 거리에 매달아 놓아 사람들이 ...
“표정이 왜 그래요? 모처럼 이런 곳에 놀러 왔는데. 좀 웃어 봐요.” P는 M의 볼을 찔러서 그의 입꼬리를 강제로 움직였다. M은 가차 없이 그 손을 내치고 말했다. “싫습니다. 평소에도 제가 웃는 상은 아니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데이트인데요? 신경 좀 써달라고요. 내게 미소 정도는 지어주는 게 예의가 아닌가요? ” P가 M에게 가깝게 다가갔다. M은...
장례식 연재사람 장례식에 보이는 하아얀 국화 한뭉치 이방에도 있네 축제에서 데려온 노랗고 하아얀 국화 이미 사람들이 꺽어놓은 가엾은 국화 기껏 소생시켜 놓았건만 결국은 천천히 죽어가는구나 안락사. 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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