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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창균아-" 수없이 불려지는 내 이름이지만, 네가 이름을 불러줄때는 온 몸이 저려왔다. 손끝 발끝 모두가 짜릿짜릿하다가도 심장부근이 아려오기도 했고.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다가도, 저 바닥끝까지 추락하는 느낌인게. 이게 딱 천국과 지옥을 오고가는 느낌이라고 했던가. "나 힘들어어-" "어떻게 해줄까" "이리로와, 옆에 앉아줘-" 옆자리를 톡톡 건드리며 부드럽...
가만히 누워서 눈만 깜빡깜빡이기를 한참을 지났을까, 코를 스치는 따듯한 향에 나도 모르게 베시시 웃음이 새어나왔다. 바스락 바스락 하는 소리가 부엌쪽에서 들리다가, 터벅터벅 방쪽으로 걸어오는 발소리에 목 끝까지 이불을 끌어당겼다. 하나, 둘, 셋- "...일어나있었네?" "굿모닝, 오빠" "몸은 좀 어때-" '열은 더 안나는거 같네' 라며, 본인 이마를 내...
"잘못했어 안했어" "내가 진짜 잘못했지ㅠㅠ" "얼만큼" "진짜 엄청많이ㅠㅠ" "이제는 안 봐준다고 했잖아. 그치?" "응응 그랬지...."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비는것만이 살길이다. 한껏 뾰로통해진 민혁이가 내 눈도 쳐다보지도 않고 이야기하는데, 진짜 내가 뭘 어떻게 더 하겠어 "술을 먹을 수도있어! 그래 먹을수도있지." "ㅠㅠㅠ아냐 다신안먹어야지..민혁...
"야 이주헌" "예에쓰-" 취기가 올라와 붉게 달아오른 주헌이의 볼이 발그레 했다. 귀여워, 이주헌. 새카만 눈동자도, 말랑말랑한 볼도, 앵두처럼 붉은 입술까지, 이주헌은 왜이렇게 귀여운걸까. "너 볼 진짜 빨개, 호빵맨 같아 헤헤" "호빵맨이라니, 그럼 너는 뭐 루돌프겠네!" 코만 새빨개- 하면서 반격하는 주헌이의 농담에 베실베실 웃음이 났다. 호빵맨과 ...
입술이 맞닿았기를 한참이 지났을까, 민망한 소리와 함께 정신이 번쩍들었다. 두 눈 가득 담겨있는 유기현의 흐트러진 모습이 꽤나 보기 좋았다. 그리고 손가락을 들어 유기현의 얼굴을 쭉 훑어내렸다. 남자치고 얇은 선으로 예쁘게 그려져있는 얼굴이, 날카로움까지 담고있어서 꽤나 매력적이었다. "예뻐, 유기현" "누가 누구보고 예쁘다는건지" "입술이 제일 예뻐" "...
"자기야 이거 어때, 괜찮아?" 분주하게 준비하고있는 나와는 다르게 느긋하게 누워있는 채형원을 다급하게 불렀다. 몸에 쫘악 달라붙고 비록 치마가 좀 짧은감이 있다만은, 오늘만큼은 이 옷을 포기할 수 없었다. 이건진짜 오늘 꼭 입어야해. 내 부름에 부스스하게 머리를 털며 방 안으로 들어오는 형원이를 보고 '짜잔-'이라며 포즈까지 잡아줬다. 오늘 나 예뻐보여야...
왜 그런날 있잖아. 특별하게 날씨가 기가막히게 로맨틱한다거나, 드라마에 나올법한 설레는 장면이 펼쳐진다거나, 간질간질한 노래가 흘러나오지도 않는데, 달빛 아래에 있는 네 얼굴을 보고있자니 괜히 두근거리는 날. "야 임창균, 할말있음 빨랑해- 뭔데" "....." "뭘 그렇게 빤히보는데,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오늘따라 왜이렇게 생겼지 얘" "...뭐, ...
🐹🐶🐢 시험기간이라 다 다음 주까지는 분량이 조금 짧을 것 같습니다! 시간 날 때 최대한 많이 써볼게요!! 구독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여러분 제가 재발행을 하면서 유료 설정이 되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없애는 건지 모르겠네요. 유료 부분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결제 주의해주세요! DRAMARAMA 04_ 이 눈부신 환영 이 달콤한 환청 10 지이잉- ...
타장르 글을 리네이밍 및 수정 했습니다.모두 픽션임을 인지해주세요.신성모독 및 배덕감을 느낄 수 있는 주제입니다.성별 반전으로 이디올과 유여주가 나옵니다. (몬스타엑스레이 참고)RPS 글로 민혁과 기현이 커플링이며 불편하신분들은 열람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마이크를 타고 퍼지는 목소리에 주변은 감사합니다....
타장르 글을 리네이밍 및 수정 했습니다.모두 픽션임을 인지해주세요.신성모독 및 배덕감을 느낄 수 있는 주제입니다.RPS 글로 형원과 I.M이 커플링이며 불편하신분들은 열람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ive rise to suspicion : 의심의 싹을 틔우다. 어두운 기도실, 벽에 붙어있는 커다란 십자가 위, 고개를 숙인 예수의 위로 심심한 조명이...
트위터 : @R2022MS 시대 칠공주 나에게만 어른인 건 아니었나 보다. 손현우에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 후로 공주들의 태도가 달라졌다. 애지중지, 어화둥둥에서 방목으로. 수업은 같이 잘 들어도 일절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임창균. 매일 저녁 내가 집에 있는지 확인하더니 이제는 아침에 행복하자, 포스트잇만 현관문에 붙여 놓는 이주헌. 밥은 먹었는지,...
나랑 전생에 뭐 있는 것 같은 귀신 고르기 귀신들의 정체가 뭔지, 귀신들과 전생에 무슨 관계가 있었는지 다 알게 됐다. 내게 귀신 한 명을 바로 환생시킬 수 있는 힘이 주어졌다. 보통 환생하면 전생의 기억이 다 지워지지만, 내가 환생 시킨다면 그대로 유지된다. 나는 누구를 선택해야 될까? (+ 정체는 여태 올렸던 217개 포스트 속에 있었습니다. 모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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