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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되고 안들어도 되고... 1. 얜 헤어져 놓고 자존심 부린다고 친구로 지내자 아득바득 우길 것 같음 일주일정도 그렇게 지내다 보면 후회되는 마음 반 친구라도 된 게 다행이라는 마음 반 들 듯. 노는 무리가 같으니까 어쨌든 술자리도 같이 하게 되는데 첨엔 불편해서 그 모임 일부러 안 나갔더니 그거 알고 일부러 와서 도발함 "야 ㅋㅋㅋ 나 너한테 이제...
"어디 가는거야~! 달리잉~!" "그만해!!!" "거기서~! 자기야~!" "싫어!!!!" "아~ 이거 그거지? 나 잡아봐라 놀이?" 우리 000가 참 요구하는게 많네에 ? 싱글거리며 고죠 사토루가 긴다리를 뻗어 성큼성큼 000의 뒤를 쫓아온다. 작금의 상황, 한 겨울 넓은 도쿄 고전 경내를 두 사람이 쫓고 쫓기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앞서 가는 작은 인영...
“미안한데 그런 것까지 알 순 없어.” https://www.neka.cc/composer/12943 이름 님페아 르쟌 / Nymphaea Lejeune 나이 29 호칭 학자님, 마법사님, 혹은 친분에 따라 이름으로. 사실 호칭에 그리 신경 쓰지는 않습니다. 외관 키는 179cm 정도, 근육이 잘 보이지 않는 마른 체형. 잿빛에 가까운 은색 나비 모양 귀걸...
- 습관 훌륭한 요리사인 굼에게는 한 가지 습관이 있다. 그건 바로, 무언가를 자를 때는 딱 두 번만 자르는 습관이다. 만약 세 번째로 무언가를 자르게 된다면…… 도마는 물론이고, 주방 테이블까지 함께 잘라버리게 된다. 듀나 그런데 네 문제는 조금 복잡한 것 같네. 세 번째 공격에서 무의식적으로 전력을 다하는구나. 그렇지? 네 번째 공격은 무리일 것 같고....
“저, 저는 그냥 뒤에 있으면 안 될까요…?” 이름 미셸 미네르바 / Michelle Minerva 나이 25 호칭 멸칭 외 자유지칭 타인이 본인을 어떤 식으로 지칭하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 그녀, 그 사람, 너, 당신, 이름 등 편하신 방향으로 지칭해 주세요. 외관 171cm, 60.7kg 무릎까지 내려오는 밝은 주황색의 머리카락을 아래로 단정하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어 소재 주의 *23.10.28(토) 10월 디페스타 신간 잠자는 물속의 인어공주 W. Liebe 청려는 외로운 존재였다. 인어족의 영역에 살았으나, 인어가 아니었다. 바닷속의 왕국, 아틀란티스의 그 어느 누구와도 닮지 않아 이방인 취급을 받았다. 청려는 상관없어 했으나, 박문대는 그것이 못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주변의 시선도, 청려의 태도도. “처음...
그래? 보통 귀신같은 건 안 무서워해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걸 싫어하는 애들은 종종 있던데. 나중에 같이 가볼래? 사심이다. 그야 자신에겐 놀이공원이니 뭐니 할 만한 곳에 같이 갈 친구 따위는 없었기에, 합숙이 시작되고 친한 친구라고 부를 만한 사람 또한 적었다. 그러니 욕심이 나지 않겠는가, 평범하게 친구랑 노는 방법 따위는 이미 잊은 지 오래이거늘. 새로...
실제 지명, 단체, 기관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시스터콤플렉스 #브라더콤플렉스 오프 더 레코드 - 대충 작중에서 오프 더 레코드 언급이 있다면 주어에 대한 오프 더 레코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누설하지 않는다 신경 쓰지 않는다 언급 금지. (=사실을 덮고 간다) 이렇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 = 한국어, “「~」” = 이탈리아어, “[~]” =...
(*해당 출판사 임직원 분들께— 일방적으로 원치 않는 라이벌 의식을 발산해서 송구합니다.) 내가 사업자를 냈음을 밝혔을 때, 나는 친구들에게 무수한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고해하건데, "사업으로 돈을 벌겠다." 는 말은 원래 내 사전에 없었다. 아주 어려서부터 외가의 숱한 사업 실패들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꿈은 크게 가져야 깨졌을 때의 파편도 크...
시간적 배경 : 2023년 현대 공간적 배경 : 서울 간단 요약 스토리 ㄴ " 있잖아. 세상이 이렇게 푸른데도, 왜 사람들은 왜 마치 먹구름처럼 서로를 시기하고 증오하고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으며 살아갈까? " " 사람들은, 서로를 상처를 주지않으면은, 상처를 받지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거든. " 세계에 살아가는 소년소녀들이, 푸른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 [...
모스크는 바깥에서 보는 것도 아름다웠지만 내부의 엄격하고도 현대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단호하고 금욕적으로 보이면서도 화려한 모습이 터키에서 추구하는 이슬람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아래의 그림은 어딘가 박물관? 같은 곳에 가서 봤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무시무시한 그림은 아마 옛날의 치과 모습을 재현해 놓은 것 같은 세트 옆에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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