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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베아탱 장비는 제대로 하신 것 같군요. 목수는 모름지기 톱을 소중히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함부로 다뤘다간…… 당신을………… 그 톱으로……………………! 후후후…… 농담입니다……. 그래요, 모처럼 톱을 들었으니 당신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럼 그 톱을 써서 단풍나무 목재를 1개 만들어보십시오……. 단풍나무 목재는…… '단풍나무 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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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名無し:21/03/08(月) 17:53:26 중학교 친구 중에 나와 다른 고등학교를 간 애(A코)가 있다. A코하곤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메일 주고받고 놀기로 약속도 했지만 "고등학교 친구가 싫어하니까 중학교 때의 지인의 연락처를 지웁니다"라는 일방적인 메일을 받았고 메일 주소도 바뀌어있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같은 중학교 친구와 선배·후배 모두에...
첫 포스트 선락태자의 탄신일을 축하드리며 가까운 시일 내에는 태자 전하를 위한 긴 글도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youzru030.wixsite.com/website/home 정말 10년 가까이 무언가의 합작을 참여할 정도로 빠져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 일이 힘들어서였을까. 5월 초 우연히 읽게 된 책으로 인해 오랜만에 그림까지 그리게 되었다. 많이...
권순영의 장마는 7월 말에 찾아온, 한마디로 늦장마였다. 새하얀 여름이라고 생각했다. 청춘이라 칭해지는 여름은 어떤 색일까, 권순영의 답은 하나였다. 오로지 빨강이라고. 하지만 현재 그의 여름은 새하얗다. 벽도, 바닥도, 환자복도, 병원 건물도. 전부, 모든 것이 하얗다. 눈동자에는 오직 빨간색 표적뿐이었는데.하얀색 따위 들어올 틈이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
대저택에는 며칠 내내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경력 10년, 그중 8년을 이 대저택에서 일한 메이드 S는 매일같이 눈이 퉁퉁 부어 방을 나오는 작은 주인을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도련님은 낮이든 밤이든, 실내든 실외든 까만 선글라스를 종류별로 끼고 돌아다녔다. 이미 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마 울었다는 걸 들키고 싶지 않은 모양이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花落憐不掃 月明愛無眠 화락연불소 월명애무면 꽃이 떨어지니 가엾어 쓸지를 못하고, 달이 밝으니 사랑스러워 잠을 못 이룸. 출처 때는 2022년 6월 21일… 휘영청 뜬 달이 사금파리 같은 빛을 엷게 흩뿌리는 새벽 네 시에 가까워지는 시각이었다……. 다른 이들은 모두 불을 끄고 곤히 숙면을 취하는데 홀로 지리멸렬한 생활 패턴으로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낮이 되...
1) 졈화 이유: 자신이 속했던 공동체 또는 곁에 있던 이의 상실. 그로 인해 급격하게 밀고 들어온 감정의 소용돌이를 견디지 못한 결과가 졈화긴 한데 겉으로 보이는 건 되게 차분함. 아마 그게 무슨 감정인지 몰라서 버퍼링 걸린 듯⋯⋯. 2) 졈화 직후 느낀 감정: 주마등처럼⋯⋯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이 촤라락 지나가는데 그중 가장 깊고 오래 본(느낀) 게 시...
화 성주, 그러니까 지금의 ‘화성’이 있기 전, 아주 먼 옛날의 일이었다. 선락국의 보물이라고 불린 태자 전하의 탄일誕日, 그 행사는 일반 백성이라면 꿈도 못 꿀만큼 매년 성대히 치러졌다. 화성에게도 그 기억이 잔존하고 있었는데, 선락국 국주 내외의 금지옥엽 태자 전하에 비한다면 비교하는 것이 수치스러울 정도로 작고 보잘것없는 미물에 불과했을 시절이었다...
* 재업로드 금지 / DO NOT REPOST * 7월 15일 선락태자 생일 기념하여 7월 2일 디페스타에서 나눔 했던 배포본입니다. *완독 스포일러 포함 2페이지 형식 - 1페이지 형식 추가 후기 화성의 옷은 웹툰에서 33신관이랑 싸울 때 입고 있던 옷을 참고하여 상상해서 그렸습니다. 애니복장이랑 비슷한 느낌이면 좋겠어요. 중간중간에 화성 장신구가 자꾸 ...
메론과 메론을 맞췄다. 포도와 포도를 맞췄다. 딸기와 딸기를 맞췄다. 피버 타임이라 과일들을 마구잡이로 눌러 마구 터트렸다. 그리고 너와 옷을 맞췄다. 피버타임이어서 그런지 클리어였다. 너와 몸을 맞췄다.피버타임이어서 그런지 클리어였다. 너와 입을 맞췄다. 피버타임이어서 그런지 클리어였다. 피버타임이 끝났다. 너와 눈을 맞췄다. 너의 눈은 자꾸만 나의 눈을...
2022. 06. 27 설정 자작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한 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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