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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2. - 형, 집에 들어갔어? "어, 필현아. 지금 막 들어왔어." - 하.. 형, 지금 잘하고 있는거 맞지? "..." 서준은 외투를 벗을 기력도 없었다. 그대로 침대에 누워 마른 천장을 바라보았다. 휴대전화 너머 필현의 깊은 한숨을 들으며 저도 낮게 한숨 쉬었다. 폭풍 같던 이틀이 지났다. 호텔 엘리베이터를 탈 때만 해도 이런 결말은 막아 낼 수 있을...
우리가 쓰는 언어는 이제 하나뿐이지만.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정보를 살펴만 봐도 알다시피, 지금처럼 공용어 하나만을 사용하지 않고서 여러 언어로 나뉘었던 시대도 있었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한국어……. 또, 뭐가 있다고 했던가. 아무튼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비해서 많은 ‘언어’가 있었다. 내게 그것 하나만이 중요했고, 그래...
회귀 전에 이런 일도 있지 않았을까 하면서 그렸던 것 같네요 8.8 사실 폴더 정리 하다가 발견한 파일이라서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ㅜㅋㅋㅋ 대사만 넣으면 되는 걸 왜 다 그려놓고 안 올렸는지 당최 이유를 모르겟어요 너무 슬퍼서 그랬나... 유현아... (절규)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아이U 님의 <사랑시>를 들었습니다. 같이 들어주시면 좋을...
1. 당신은 X를 잊었나요? 당연하죠. 이주연이랑 헤어진지가 벌써 2년도 더 됐는데. 전 완전 말끔히 잊었어요. 이제 이주연이 무슨 향수를 쓰고 어떤 말버릇을 가졌는지 기억도 안나요. 아, 그 찐따 같은 말투는 기억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기억하기도 싫고 다시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찐따요? 여주가 그랬어요? 찐따같다고? 귀엽다고 할 때는 언제고… ...
팬에 버터를 한 숟갈 집어넣고 녹인다. 버터가 물이 되게 녹으면 거기에 밀가루를 약간 넣고 뭉치지 않도록 휘저으며 갈색이 될 때까지 볶는다. 스튜를 끓일 냄비를 새로 꺼내 거기에 다시 버터 한 숟갈을 넣는다. 잘게 다진 양파와 편을 썬 마늘, 한입크기로 작게 자른 당근과 토마토를 녹은 버터에 볶아준다.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잘라서 밑간을 해 두었던 양고기...
눈을 떠보니 11시였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오늘은 기상 알람이 울리지 않았다. 잠을 푹 자서 그런지 몸이 가벼웠다. 기지개를 켜는 나를 수감자, 윤호가 어이없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윤호는 툴툴대듯이 말했다. "이제껏 자냐..." "몰라, 기상 알람 안 울렸잖아." "어휴.." "울렸어?" "안 울렸어." 윤호는 못 말린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녀는 ...
안녕하세요! 큐티♡ ♡ 클럽 입니다. 오며가며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지난 11월 시즌 1 큐티코테클럽을 운영했고 성황리에 종료했습니다. <↓ ↓ 시즌1의 홍보지 링크↓↓ > https://twitter.com/l_arc_en_cie_l/status/1593562702882177025?s=20&t=pyVo42MJRGqydJ8OODKL...
<당신을 이 게임에 초대합니다!>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당신에게 찾아온 한통의 편지. 그 편지에 써 있는 문구는...'당신을 희야의 게임세계로 초대합니다!'당신을 새로 제작중에 있는 게임, '희야의 게임세계' 라는 게임의 테스터로서 플레이 해줄것을 제안하는 편지네요.당신이 그 제안에 만족해하며 서명란에 당신의 싸인을 하자 갑자기 당신의 눈앞에 한 ...
- 현실과 다른 가상 국가 배경 [On-air] 야 잠만 조회 82 | 20xx.xx.xx 21:32 이거 청심환 먹고 봐야 하는 프로그램이엇냐????????? 왜 시작부터 애들 구르는 게 나와 아 이 글을 추천 👍 반대 👎 🚨신고하기 ㄴ 애들 처음으로 볼 생각에 설렜는데 내 픽들이 목숨 걸고 전투하는 걸 인트로로 보여준다고요 제작진 미쳤냐 ㄴ 소개팅 하는...
48화는 금일 19:00에 올라옵니다
9. 차가 출발하고도 한참 말이 없던 서준이 긴 신호에서 한 번 숨을 고르고 침묵을 깼다. "잘 지냈어?" 뜬금없는 안부 인사에 지우는 천천히 서준을 보았다. 서준은 옅은 미소를 띄었다. 매일 지우가 마주했던 도심 한복판의 광고에서처럼 서준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고, 지우는 대답할 수가 없었다. "강력반 형사라니, 한지우한테 잘 어울리네." 뒤차의 경적에 지...
"능력 쓸 줄 몰라? 왜 이러는데!" 나와 같은 통을 데우던 수감자가 원망스런 말투로 쏘아붙였다. 정곡이다. 나는 능력을 쓸 줄 모른다. 애초에 능력을 쓰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사실 자체를 처음 알았다. 시계를 쳐다보았다. 앞으로 10분. 10분 내로 580º까지 온도를 올려놓지 않으면 연지고 뭐고 다 끝난다. 나는 수감자의 뜨거운 팔을 붙들고 강하게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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