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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두운 골목. 찢어지는 비명. 실행하는 사람. 방관하는 사람. 만족스러운 얼굴. "에녹은 왜 데려온 거야?" "왜긴. 쟤 나이가 벌써 열 다섯이야. 적당히 알려줄 때 됐잖아?" 태연한 척 해봐도 손끝이 미약하게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예상은 했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모습은 익숙하기는 커녕 생전 처음보는 광경이었기에. 충격? 아니, 충격은 아니었다. 두려...
아버지. "안돼." 어머니. "..미안해." 큰 아버지. "아직도 그걸 꿈꾸니?" 작은 아버지. "미안하구나, 덱스터." 큰 고모님. "포기하면 편할 것을." 작은 고모님. "네 자리는 없어. 어서 맘을 접으렴." 사무엘. "나는 인정 못해." 로빈 페리윙클 래쉬포드. "모든 것은 래쉬포드의 영광을 위하여." 최근에 울었던게 언제였는지 기억조차나지 않는다....
無에서 생기는 것은 無뿐이다. Nothing will come of nothing. /윌리엄 셰익스피어 "걱정 마, 에녹." 나른히 중얼거린 소년은 "운이 나빠서 네가 정말 벼랑에서 떨어져 죽어도, 난 절대 형 곁을 떠나지 않아." 아마 내가 벼랑에서 떨어질 때가 온다면, 그저 운이 나빴다고 말할 수 있을만한 상황은 아니겠지. 막연하게 그런 생각을 하며 네...
벽 너머에서 들려오는 너의 노래에 묶여 있었다
손가락의 생채기에 아프기보단 따끔했는지 눈썹이 움찔했지만 그것 뿐이었다. 이건 심술인지, 아니면 단순한 변덕인건지 알 길이 없었다. 난 네가 아니니 네 행동을 완전히 이해하기엔 문제가 있겠지. 그럼에도 여전히 잡혀있는 손을 놓아주지 않은 채로 대답했다. "서로에게 서로를 걸기엔 네 시간이 아깝지 않겠어?" 너는 이제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한 신입생이고, 난 ...
원문 https://twitter.com/SooL_otome/status/1029009683170775040 햇빛 밑에서 자기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불륜을 하게 되면 몸이 녹아내리는 세계관의 란칼... 그렇다고 어둠 속에서 밀회할 순 없으니 달빛 은은히 비치는 밀실에서 몰래 만나는 란슬카리 란슬롯은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고 다니는 난봉꾼. (실제로 란스와 ...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연구소장님과 함께 잭슨빌 연구단지를 관리하는 AI, 아이셸이에요! 우선, 축하드려요! 당신의 잭슨빌 거주 신청서가 통과되었습니다! 이 녹음 파일은 잭슨빌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첫번째 공지에요. 우선 당신이 감염자일지, 일반인일지, 면역인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잭슨빌에서는 감염자가 연구소 밖을 돌아다니는 것이 목격된다면 ...
1. 제지회사의 아들내미 료스케는 갤러리를 가지고 있는데 뭔가 혁신적인 기획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벽화 그리는 쿠라모치를 보게 됨.. 보기엔 양아치와 진배없는 녀석이 푸른색을 퍽이나 잘쓰는게 마음에 드는걸.. 2. 일단 갤러리의 새단장을 위해 전면의 그림을 거는 기획을 생각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본인의 마음에 드는 색을 내는 사람이 없어 고민이었는데 쿠라모치가...
숨을 몰아쉬자 볼 안 쪽이 비정상적으로 화끈거리는 게 느껴졌다. 머금었던 차가운 바람이 무색할 만큼 입 안 바깥 쪽 볼이 뜨거웠다. 선생님이 어려운 수학 문제를 나와서 풀라 한 것도 아니고, 전교생 앞에서 연설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손가락이 미세하게 떨려올 정도로. 손등을 볼에 가져다대니 그 온도차가 확실하게 와 닿았다. 심장은 두근거리기를 마지 않았다. ...
란슬롯 × 마토 카리야 | 장의사 베타 란슬롯과 그의 의뢰인 오메가 카리야 설정입니다.오메가버스 | 통상적인 오메가버스와는 세계관이 다릅니다.이 글은 원작이나 실제 장례 문화와는 관계 없는 비공식 2차 창작입니다.카리야가 죽은 남편의 장례식을 의뢰하러 오기 때문에 모브카리 느낌이 약간 존재합니다. 그외에도 사람에 따라서 불쾌하거나 불편한 묘사 혹은 전개가 ...
"형은 잘도 그걸 하고 다니네." "선물받은 거니까."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면서. 아버지를 꼭 닮은 동생의 눈빛은 마치 그렇게 나를 책망하고 있는 듯 했다. 너도 나도, 호그와트를 입학하고 맞이하는 첫 생일날에 받은 선물은 다 이런 의미였으니까. "그러는 너는?" "걱정마. 버리진 않았으니까." "소중히 해. 중요한 거잖아." "중요하긴 해도 소중하진 않...
에녹 [ Enoch ] ‘순종하는 자’, ‘따르는 자’, ‘봉헌하다’는 뜻. [네이버 지식백과] 에녹 [Enoch]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누구에게? 덱스터 [dexter] 미국·영국 [dékstər] 영국식 [형용사] 오른쪽의 누구의 오른쪽? 나를 구성하는 모든 이름에 내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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