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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은 그 이후로도 가끔 뭔가가 생각날 때마다 지훈이나 우진이를 통해서 가면과 미이라에 대해 기억나는 것을 알려왔다.민현과 성우는 여전히 조사에 여념이 없는 거 같았지만 그런 거 자기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다니엘은 식탁에 앉아서 한가롭게 콩나물을 다듬고 있었다.이거 다듬어 놓으면 지훈이가 좋아하겠지? 히힛, 또 머리 쓰다듬어 주면 좋겠당~Make me fe...
끝 10 옹성우 강다니엘 옹녤 다니엘은 어색하게 웃으며 숟가락을 들었다. 성우의 어머니는 불고기를 다니엘의 앞에 밀어주었고 성우는 불편한 기색을 꽁꽁 숨긴 다니엘을 힐긋 쳐다보며 자신의 어머니의 행동을 저지했다. “아니, 형이 돼서는 동생한테 양보도 좀 해야지.” “엄마 그만 좀 하라니까. 다니엘 불편해 한다고.” “아니야, 형.” 그렇게 말하며 통통한 눈...
"지훈 씨, 오늘 회사 끝나고 뭐 해요?" "지훈 씨, 점심 둘이 같이 나가서 먹을까요?" "윤 과장님, 지훈 씨 너무 괴롭히지 마세요. 과장님이 하실 일은 과장님이 하셔야 하지 않겠어요?" "대권 씨, 혹시 지훈 씨 어디 갔는지 알아요?" "지훈 씨, 이것 좀 마시고 해요. 밑에 카페 다녀왔는데 지훈 씨 생각나서 같이 샀어요." 지훈 씨, 지훈 씨, 그놈...
.줄위치 .수정 .오지게 .귀찮구여 .장르 바꿀때마다 지겹도록 써온 소재+스토리 ㅡ ㅡ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시끌벅적하고 사내놈들 냄새가 빽빽하게 나던 숙소가 텅 비어있었다. 오로지 둘 뿐만을 남겨두고. 분명 거실에서 함께 티비를 보며 대화를 나눈 것으로 시작되었음이 분명한데 상황이어찌하다가 여기까지 치달은 건지 도통 기억이 나지가 않았다. 일단 가...
"선생님이 가져오신 황금가면이라는 게 혹시 이걸 형상화한 건가요?"고서를 조사하던 성우와 민현이 거실로 나오며 책에 있는 삽화를 가리켰다."아. 그거 맞아요. 비라코차(Viracocha)라고 하는 군요?" 성운이 삽화 밑의 설명을 읽으며 말했다.궁금해진 다니엘이 얼핏 쳐다보니 영어책이었다.여지껏 수동적으로 있다가 영어를 보니까 괜히 반가워진 다니엘이 책을 ...
* 년짼 위주의 이야기지만, 녤옹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 글이 좀 길어질 것 같습니다. 꼭 완결할거야... * 장르는 코믹으로 잡았으나, 딱히 웃기지 않음에 주의해주세요. * 열여덟 고딩 옹녤환년의 이야기라서 18PAGE (구구절절) “너 왜 자꾸 따라오냐?”“…….” 스토커 새끼, 내가 어제까진 참아줬다. 한 일주일 전부터는, 대놓고 내 뒤를 졸졸 쫓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 다 정리했어. 녤은 불현듯 떠오르는 아까 전 기억에 감았던 눈을 뜸. 몸을 뒤척이자 바스락바스락 소리를 내는 이불. 그저 서운함이다 속단한 마음은 오늘따라 유난히 잠들지 못 하는 이유를 다른데서 찾았음. 고된 스케줄에 여기저기 뻐근한 몸이나 미래에 대한 크고 작은 고민같은 것들. 그러나 곧 뫼비우스의 띠 마냥 다시금 떠오르는 윙의 잔상에 벽 쪽으로 엎드...
"그렇다면 그 인간이 관린이를 납치한 다음에 색귀가 빙의되게 만든건가?""근데.. 그게 그 놈한테 무슨 도움이 되는거지?"브레인 및 리더 역할인 민현과 성우가 열심히 고민해봤지만 이유를 알기 힘들었다.아이들이 그 놈에 대해서 아는 건 불사에 집착했다는 것과 남의 목숨을 파리 보듯이 했다는 것 뿐이었기에 색귀와의 연관성을 상상하기가 쉽지 않았다.자꾸 귀에 들...
아침 해가 뜰때쯤, 지훈을 씻겨 침대에 누운 다니엘은 자신의 품에 안겨있는 지훈의 머리칼을 쓸다 무언가를 골똘히-생각하다 입을 때었다."그럼 우리 어제가 1일이가 오늘이 1일이가."별것도 아닌 말을 저리 심각하게 고민한건가 한 지훈은 풋-웃으며, 다니엘을 놀리고 싶은 마음에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표정과 함께 말을 되물었다"우리 사귀는거야?""뭐꼬, 그...
백업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시작부터 다니엘이 쌀쌀 맞았던건 아니였다. 오히려 처음에 호감을 보인건 다니엘이 지훈보다 먼저였다. 어렸을때부터 지훈은 항상 받는것에 익숙했다. 잘생기고 예쁘장한 외모 덕분이라면 덕분일까 그가 먼저 다가가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먼저 관심과 호감을 표했다. 그러다 보니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본 적이 없어 처음 자신의 절친 대휘와 진영이 자신과 같은 대학에...
# 10" 다니엘, 민현이랑 나갔었어? "자신이 우위에 섰다는 듯 조소를 흘리며 다니엘에게 귓속말을 한 후 들어가버린 민현을 뒤로하고다니엘은 한참을 멍하니 서있다가 방으로 터덜터덜 걸어들어왔다.같은 방을 쓰는 성우가 민현과 나갔다 왔냐며 물어보는데 괜시리 성우가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다 알고있을 것만 같고,다니엘이 어떠한 대답을 하든간에 성우와 다니엘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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