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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하초 할로윈 테마로 신청한 곡입니다! 밝은 분위기를 선정했는데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ㅠ 그래도 어두운 새벽에 몰래 무서운 이야기하는 하초 떠올라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스크롤이 조금 길죠? 설명은 뒤로하고 일단 갓연성 감상해주세요! 아래는 존잘님들 축전!!! 안녕하세요 데아님! 당신의 앤오 또락입니다. 12시 땡하면 드리고 싶었는데 이게... 이...
퇴각을 알리는 신호음이 터졌다. 교전 하던 군사들이 차례대로 빠져나갔다. 백야차와 귀병대 총독이 퇴각로 밖으로 적의 시선을 끌었다. 지형이 낯선 데다가 안개까지 짙게 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달렸다. 긴토키가 타카스기를 공격하는 적을 막으려다가 어깨를 다쳤다. 타카스기가 그를 커다란 나무 뒤로 끌고 갔다. 덤덤하게 있었지만 어깨에 피가 흥건했다. 평소엔 손끝...
-동혁이 시점이에요- "동혁아, 우리 헤어지자. 이젠 내가 못 버티겠어...." 김여주의 말을 듣자마자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김여주가 딸기 알레르리가 있고 우유를 못 먹는다는 사실을 까먹었을 때도, 술집에서 김여주를 봤다는 사실도, 이여희와 키스를 하다 김여주에게 걸린 것도, 김여주에게 그만하자는 말을 들을 때도, 하나같이 시간이 멈...
위기 상황에서 오히려 빛나는 그 눈동자가 마음에 들었다. 그게 시작이었다. 지금의 관계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진 않았지만 꽤 괜찮은 상태라고 리오는 생각했다.갑작스럽게 들이닥친 괴한과 마주한건 베스가 일을 다 끝 마치고 돌아가려던 참이었다.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검은 총구는 여전히 본능적으로 척추 마디마디를 소름돋게 만들었다. 베스는 언제나 그 상황이, 그...
'방과후에 강당 무대 구석 커튼 안에 맨날 있는 선배 누구에요?' '너 1학년이야? 쟤 걔잖아 2학년 박문대' '왜 저기있대요?' '3학년 연극부 끝나는거 기다리는거래. 배세진 선배랑 친하다던데' '헉 배세진선배랑 친구래요?' '근데 2학년 이세진 선배오면 비밀로 해줘야해. 박문대 맨날 찾아다녀' . . . 🐻 찾았다 문대문대! 너, 요즘 나 왜 계속 피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이전엔 왕녀였으나 지금은 고작 미천한 노예라, 수치를 조금이라도 씻고싶거든 지금 속히 자결하라 이르니 카산드라가 이에 불꽃과 같은 눈으로 매서히 노려보다 이내 칼로 목을 꽂아넣더라. ... 아가멤논이 제 등에 꽂힌 검에 무릎을 꿇고 피거품을 물며 후회할 것이라 이르니 클뤼타임네스트라가 가로되 이피게네이아의 죽음을 잊었느냐, 나는 단 한순간도 그 애의...
요새 고전에 대해서 다시 공부중이라서 좀 바쁘네요.... 할 일도 드릅게 많은데 서양고전 동양고전 도전해보려니까 아주 죽어나갑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에세이도 써야 하는것도 있어서 으아아아 몸이 한 두개가 아니야. 하면서 열심히 500페이지 가까운 책들을 꾸역꾸역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서 만만하게 본게 잘못이었나요. 해설을 참고하면서 다...
“고마워. 조심히 가. 연락할게.” “형..” “안 나갈 거야. 엄마가 원래 이러지 않으시는데..” “아니야, 나가서 만나고 와. 괜히 걱정 끼치지 말고.” 그렇게 말하는 민균은 여전히 굳은 표정이었지만 억지로 웃어 보였다. 늘 창윤에게는 따뜻한 표정을 짓는 얼굴이라 이제야 인지했는데, 민균의 무표정은 꽤 차가운 편이었다. 계속해서 맴도는 그 표정에 오랜만...
1. 지류 * 포토카드 포토몬 http://m.photomon.com/ - 렌티큘러 아르떼포토 https://m.smartstore.naver.com/arte 디자인 렌티 https://m.blog.naver.com/donau81 - 투명 포토카드 🌸 스냅스 https://m.snaps.com/ ㄴ 24장 다 다르게 만들 수 있고 퀄리티도 쏘쏘한데... 도...
아무리 팔과 다리와 방패를 내던진 기사라 하여도 저승에서 이승으로 돌아온다니. 그야말로 기적이나 그 반대말이 분명하지 않아. 또, 기적의 반대말이 정확히 무언진 모르겠지만, 불행이나 저주나 둘 중 하나가 틀림없지 않니. 몇 발짝 내디딘다면 도착할 이슈가르드의 성문은 눈 속에 파묻혀 도저히 보이질 않아 평소와 같은 눈폭풍과 추위 속에 갇힌 귀부인들은 모포와 ...
• Star Gazer :: [라틴어] 몽상가 현실을 잠시나마 도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꿈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조직. 대체로 밤에 활동함. 너무 힘들어서 어딘가로 떠가고 싶지만 그럴수 없을때 잠시 피할수 있는 공간 즉, 스파티엄(spatium)을 만들어줌. 보통 자신이 가장 가고싶어 하는곳 또는 가장 이상적인 장소로 꿈꿔왔던 곳의 형태로 만들어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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