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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나온다. 늦은 새벽에 온 네 연락에 잘 자던 잠도 뿌리치고 서둘러 매무새를 정리하고 네가 기다리고 있을 편의점으로 튀쳐나갔다. 숨이 차오를 정도로 뛰다가, 네가 곧 시야에 잡히자 뛰던 속도를 늦추고 숨을 차분히 골았다. 후,후 심호흡을 하고 급하게 나오지 않은 척 세상 모든 태연함을 끌어모아 너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편의점 바깥에 배치되어 있는 테이...
영웅들의 이야기가 적혀있는 그 책은 오히려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감정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빼앗아지는 건 아니었지만, 감정이 없어지게 되었다는 말을 그렇게 쉽게 믿는 것은 아니었지만 내가 봐온 것이 있기 때문일까. 그 글이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이 책을 쓴 사람은 대체 그걸 전부 어떻게 알고 있던걸까. 혼자서 무언가를 연구라도 하...
ㅋㅋ안녕하세요 도리님? 1인 헌정 후기를 쓰니까 이렇게도 시작할 수 있네요?ㅋ 그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후기겠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길> 바라며 한자한자 꾹꾹 눌러 적어봅니다 아무래도 갈 길이 멀 것 같으니까 그럼 각설하고 이만 시작해볼까요? 레쭈고! 난 관싹후기 쓸 때가 제일 섹시해 우리 둘 뿐이지만 형식상 캐 소개 time♡ 도리님 캐...
아마도...아니, 이제는 확실해. " 더 늦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저 넓은 우주에 있는 별처럼 무수하게 많으니까. 그러니까 (머뭇) 내 말은... 빨리 알아주는 편도 좋지만... 너라면 천천히, 늦어도 괜찮다는 뜻.가능한 멋있는 감정의 단어로 너를 맞이하러 갈게. 너와 함께라면 어떤 소원이라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이 또한...
(*로그뺨은 아니고, 너무 길어져서 포타로 써온겁니다..!!) 울창한 숲. 그 자체로도 충분한 아름다운 너에게. 01 ( ;;.. ) 그 웃음, 뭐야.. 너 무슨 생각했어. ( 뚱.. ) 뭐야.. 무슨 생각을 하는거냐구! 표정, 진짜 수상해. 우으…. ( 오.. ) 초콜릿 쿠키... 맛있지...! ( 헤헤.. ) 나도 단 거 좋아하거든.. 근데.. 쨍쨍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응, 아 진짜? 그래서 사귀기로 했어?” 주방에서 라면을 끓이던 지민은 귓가에 들리는 태형의 소리에 놀란 눈을 떴다. 그의 사무실에서 더 있을 순 없어 그가 여벌로 둔 옷을 입고 거의 품에 안기다시피 해 처음으로 그의 집에 발을 들였다. 자신의 집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큰 집에서 그를 바라보다 씻겨준다는 말에 한참을 둘이 욕실에서 장난을 치며 씻고 나와 배...
그거 좀 놀렸다고 이런 곳으로 보내버릴 줄은... 쪼잔해.. 몸도 엄청 말랑말랑 작아져 버렸구~.. 나갈 길을 찾아야 하는데.. 이런 몸으론 아무것도 못하잖아~! 바보 퍼스! 빨리 돌아가야 할텐데~... .... ....... ....기다릴텐데.. 유디가 잘못했으니까 빨리 돌려놓으란 말이야...! .. 진짜 바보 퍼스....
※ 주의사항 ※ 거른다고 걸렀지만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하 FE3H, 풍설) 게임에 대한 직간접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가장 스포일러가 적을 예정이지만 이후 플레이 일지에서는 스포일러를 하지 않으면 리뷰 자체가 불가능한 내용들이 많으니 참고하시길... 캐릭터, 스토리에 대한 감상평은 모두 제 주관입니다. 저는 파엠풍설같이파줄친구...
이건 꿈이다. 분명 꿈이어야 했다. “바쁘다, 바빠. 하트 여왕님께서 찾으시는 크로와상을 얼른 가져다 드려야 해.” 보송한 토끼 귀와 토끼 꼬리를 단 효진이 모노클을 번뜩이며 급하게 달려가는게 현실일 리가 없잖아. “잠깐, 효진!!!” 다급하게 불러봐도 승준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한 손에 든 빵 바구니를 펄럭이며 나무 아래 굴로 쏙 들어간다. 아니 이게...
네가 너 자신을 조금 더 나은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면 해서. 사소하지만 어렵겠지, 분명 어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너란 사람에게 이런 부탁을 한다는 것은, ...실낱 같은 희망일까. (...) 있지, 말했다시피 힘들다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 괜찮은데... 물론, 그래준다면 나는 행복해지겠지. 내 행복이 네 행복이라 말해주기도 했으니까. ...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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