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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실 상황극내 미수반은 범죄자와 피해자에외엔 사건이 거의 모두 해결되는 스토리, 유토피아로 묘사되고 있는 면이 강하다봄 그런데 사실 경찰이라는게 자신의 소속 경찰서의 범위내에서만 해결 가능한대 만약 미수반중 한명이 범죄에 휘말렸는데 미수반의 관할구가 아니라면 순식간에 디스토피아 느낌으로 변하지않을까 만약 범인이 일부러 잠 경위의 옛 소속 경찰서 관할구에서 ...
시험기간에 처음 보는 안경 쓴 영재❤ 시험기간아 존나 감사합니다 같이 공부하러 만나서는 자기 안경 쓴 거 어떤지 한시간동안 물어봄 율마야율마야 나 안경쓴 거 어때? 잘 어울려? 좀 똑똑해보여?? 응 우리 영재 완전 귀여워보여~~ 귀여운거 말고오옥 똑똑해보이냐구~~ 영재야 내가 너 저번 학기 학점을 아는데 그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아니이...그거랑 그거랑 ...
사실 신이치로가 약하다는 소문이 생긴게 타케미치가 신이치로를 통해 활동해서 그런건 어떨까 하고.. 그렸습니다. 신이치로의 죽음을 못막는 타케미치도 보고싶고 미래에서 둘다 살아있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후편은 언젠가 그리고 싶을 때 그릴듯 ㅎㅎ
“저기, 너 지갑 놔두고 갔어.” ?뭔데 초면에 반말이야. 인준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늘 노래방을 간다. 나뭇잎을 다 털어낸 가로수들이 죽 늘어진 길을 걷는다. 1층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가면 알록달록한 조명이 반투명한 유리문을 비추고 있다. 문에는 크게 「우주 노래방」 이라 적혀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인아주머니가 기다렸다는 듯이 마이크 커버를 건네주...
일코하시는 분들 이 배경화면을 써보시지 않을래요?? 폰 배경화면으로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좆됐다. 고 산은 생각했다. 저 새끼랑 엮이게 생겼다는 것에서부터 벌써 좆됐다는 향기가 솔솔 풍겼다. 그럼에도 티는 낼 수 없었다. 당연하지. 티 냈다간 길바닥에 나앉아서 밥 굶게 생겼는데 입 닥치고 있어야지. 응, 그럼. 분명히 심부름 센터같은 일이라고 했다. 그저 춤이 좋아 댄서의 길을 택한 산은 가난했다. 생계를 위해 편의점 알바를 하던 것도 사장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친구충 대존맛은 옆에서 서로의 연애를 지켜봤다는 점이 대꼴임... 그런 점에서 몬들러 연애상담 오천번 한게 진짜 맛집임•• 그랬다 몬들러는 연애상담도 하고 성교육까지 같이 했음.... 그랬음........ 재밌음... 챈들러 항상 내가 누구누구였다면~ 하고 얘기 많이 하는거 보니까 모니카 기분 안 좋을때도 그런 얘기 많이 해줬을 것 같음.. 내가 너였다면 ...
매 주 이야기를 들어서 아시겠지만, 저는 언제나 코코로의 변덕에 휘말리는게 일상이랍니다. 물론 그렇다고 그게 싫다던가 하는건 아니에요. 아무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여자친구...아니, 이제는 아내지 참. 아무튼, 아내의 행동인데 그걸 싫어할만한 아내가 어디있겠어요? 가끔가다가 너무 상식을 넘어서서 폭주하면 제법 고생스럽긴 하지만... 그렇지만 한 가지 알아...
나는 지금 아침 일찍 일어나 첫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캐리어를 질질 끌며 여권을 들고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아니, 왜? “엄마,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음, 뭐가?” “갑자기 왠 여행이야?” 이곳에서의 서유리의 엄마 즉, 나의 엄마는 뭐랄까…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도대체 그녀의 머릿속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사건 사고...
※제목 받아서 쓰는 글입니다. ※청소년 흡연 옹호하지 않습니다. ※시점이 계속 바뀝니다. 주의해 주세요. 특별할 것도 없었다. 애초에 나는 정규수업이 끝나면 곧장 연습을 하러 가야 했고, 교실의 뒷편을 당당하게 차지하며 분위기를 주도하는 무리와는 조금의 접점도 없는 조용한 아이였다. 그러니까 그 무리의 아이들이 나를 칠판이나 동급생1 같은 배경으로 보는 것...
“그래서..” 누구지? 서현이 집 안으로 들어오니 모르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현관 중문을 열어 거실로 들어서며 다녀왔습니다. 소리를 내니 거실에 계시던 부모님과낯선 사람 두 명이 소파에 앉아 서현을 돌아봤다. 네 쌍의 눈이 서현을 향하니 서현은 부담스러워 목례만 간단히 하고 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서현의 어머니의 현아, 라고 서현을 부르는 목소리에 돌...
그거 알아요? 한밤중에만 문을 여는 놀이공원이 있대 다네요. 그런 비밀스러운 소문을 들은 츠카사의 반응은 이랬다. "야간 개장만 하는 특수한 테마파크인가?" 그 말에 핫! 하고 무언가 깨달은 것 같은 토우야를 차마 더 볼 수 없어서 아키토는 재빨리 그 오해를 정정했다. 그런게 아니라 "괴물들이 운영하는 놀이공원이라고." 가로되, 그 놀이공원에는 괴물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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