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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얼음장보다도 더 차갑고 딱딱했던 네게 다가가기로 맘을 먹었을 땐, 너를 녹이겠다는 맘이 아니었다. 너를 안다가 너로 인해 나까지도 얼어붙을 수 있다는 걸 감당하겠다는 마음이었다. - 어느날 얼음장 한가운데에 서 있는 너를 보았어. 얼마나 오래 거기에 있었던 건지 너의 다리는 이미 그 얼음장에 같이 얼어있더라 뭐에 홀린 듯이 난 너에게로 향했고 마침내 너에...
[아르헨티나 가기 전에 만나고 싶어. 연락 기다릴게.] 몇 년 만에 도착한 메시지였다. 나는 지금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있었다. 패드 화면 위에서 내려온 메시지는 필기를 멈추게 만들었다. 강단에 있는 교수의 목소리가 멀어진다. 앉은 자리에서 몇 년을 거슬러 선명한 첫 만남부터 흐릿한 끝까지 나를 여행시켰다. 장소 선정은 배려와 독단이 넘쳤다. ‘내가 갈게....
| 본 작품은 2004년에 방영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모티브 했습니다 (많이 다름주의) |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시간은 어느덧 흘러 2023년 7월 22일/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タケサダさん、本当に福が訪れますように。 감사합니다 타게 사다 씨,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정말. いいえ、すべてソイのおかげです。 아닙니다. 모두 다 소이 덕분이죠. そうです...
*폭력적인 묘사가 나옵니다.(훼손된 신체와 그 묘사 등..) ===== “야아, 한 달 만인가? 올 때마다 인간들이 우릴 환영해주는 것 같단 말이야.” “이번에도 인형옷인 줄 알겠군. 날이 어두우니 더더욱 알아보기도 어려울 거야.” “뒤에 왜 이렇게 조용한 것 같지? 잘 따라오고 있나?” 연말의 들뜬 분위기에 섞여든 그들이 뒤를 돌았다. 성장기 디지몬 일곱...
“오늘은 늦었으니까 내일 전화한다고 했죠?” “니앙.” “왜 네가 대답하는 거야?” 아이들을 잘 챙긴 젠의 인도로 집 근처 공원에 무사히 도착한 텐토몬과 코시로가 작게 웃었다. “그럼 저흰 가볼게요.” “조심히 들어가고, 안 들키게 조심하고.” “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텐토몬, 잠깐만 진화합시다. 저 풀숲에 숨어서, 될까요?” 텐토몬이 고개를 빼들었다. ...
“7년 전 말인기가.” 국수집에 찾아온 최장물을 앞에 두고 가모탁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7년 전. 누구 어디로 출동한 적 없어? 최장물은 잠시 고민하는 척하다가 괘씸함에 가모탁을 쏘아보기 시작했다. “마, 7년 전 언젠지는 말해줘야 안 되겠나. 365일 출동 안 한 적이 있겠나, 니는.” “…… 거 죄송하게 됐네. 10월 24일이요.” 흠, 한참 생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17 가끔 성훈이 형과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는 한 공간에 있지만 이상하게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아. 새벽이슬을 나눠 먹는 숨에서도 느껴진다. 떨어진 입술 사이로 새는 밭은 숨의 온도가, 바라보고 있지만 존재하는 묘한 시선의 차이가. 양정원은 뜨겁고 박성훈은 차갑다. w는 가난하지만 h는 부유해, 같은 상반된 ...
(하하,) 어쨌거나 저로 인한 변화라는거잖아요? (조금 기쁠지도요.) (...) 진짜 다시 해드려요? 하윤이 이런 말 다른 사람한테 하면 질투할 것 같아요. (뒤에 했던 말까지 해드려야 하나...) 이럴 자격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흠...) 이래도 못믿겠어요? (그렇다고 해도 제가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건 없지만요.) 그런 의도였어요? (놀란 눈...
감자가 사람 되는 법 中 / 4 민규가 삽질과 함께 머리를 자르러 가기로 마음을 먹는 동안 정한은 오랜만에 본가에 가기로 함. 쉬는 날엔 뻗어서 자거나 민규랑 놀거나 둘 중 하나만 했는데도 시간이 쏜살 같이 가버림. 인턴 때도 한달에 한번은 집에 왔었는데 1년차가 되고는 영 얼굴을 볼수 없게된 아빠들이 이번 주에도 집에 오지 않으면 정한의 오피스텔로 쳐들어...
주인님이 감기에 걸리셨다. 보통 주인님은 그렇게까지 아프신 분은 아니셨는데, 오늘, 어쩐일인지 감기에 걸려오셨다. 주인님의 방을 지나갈때마다, "컬록, 켈록. 켁,"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루카스씨는 약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셨고, 나도 최대한 주인님을 위해 책을 찾아보고 있었다. 그런데, 한 책에 이런 문구가 쓰여있는게 아닌가. "키스를 하면 감기 ...
즐겁다!
그거야.. 네가 나를 변하게 한 탓이겠지. (아니면 내가 네 관심을 끌기 위해 변한 것일지도 모르겠네) 그런 말을 할 생각까진 없었는데. (...)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고개 갸웃하곤) 무슨, 뭔... 질투라니? 잠깐만, 다시 그 말해 줄 수 있어?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니길 바라.) 아무리 다시 말해준다 해도 믿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윗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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