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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연 마스터의 생일 연성 기념입니다. - 표지는 리인의 허락 하에 가져온 엽서의 천사연(한이결 - 복사본)입니다. - 천사이결에서 천사세현으로 향하는 건데... 확실히 앞부분은 지루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이 묘미에요! - 추석과 함께 천사연 마스터의 생일을 즐겨주세요~ - 퇴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최신화 스포가 있습니다. 세계를 유지하기 위한 둘이...
▲옆으로 넘겨 보시는 두 쪽짜리 만화 입니다.그날따라 하늘이 너무 예뻐서 (각자 핸드폰 앨범에서 9/8(수)를 찾아보세요. 하늘 사진이 있을지도.)기린목 쭉 빼고 하늘 보면서 걷는데, 아니 나뭇가지가 하늘에서 숭덩숭덩 떨어지지 뭔가?괴이한 일이다! 하고 봤더니, 아 글쎄 가지치기가 한창이지 뭐야.슬그머니 다가서서 인사하고 이 나무는 무슨 나문가 여쭈니 선선...
- 고정틀 무컨펌 SD 커미션입니다.- 저작권은 푱푱/@S2powpow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은 가능합니다.- 배경 삽입, 헤더 편집, 인장 편집 등 원본 그림을 변형하지 않는 선에서 가공 가능합니다.- 문의 및 신청은 DM으로 부탁드립니다.- 결제는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샘플이 적어서 할인가격으로 오픈했습...
*본 글은 라온/소고기박하 님의 썰을 연성한 글임을 알립니다. 한 여성이 승강장에서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주 간결하고 간단하게. 그리고 곧, 도착한 열차에 탑승하였다. 여성이 열차에 타는 순간에, 하얀 연기가 그녀를 감싼 뒤 곧 사라졌다. 평범한, 어쩌면 이질적일 수도 있는 이 열차에 탄 여성은 자신의 이름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형은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맞은편에 앉아있는 허여 멀건한 남자를 주시하는 중이다. 지금껏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이렇게 대놓고 푸대접을 받아본 적 없는 태형이라, 표는 내지 않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왜인지 최근 들어 이 비슷한 상황을 자주 겪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미카와의 만남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그 미남자의 예의바른 조소와 맞은편 민윤...
피닉스 원더랜드 원더 스테이지 츠카사 : 종합 연출은 원더 스테이지에 있는 카미시로 루이! 가창과 댄스 지도는 피닉스 스테이지에 있는 세류인 사쿠라코가 담당한다! 그리고 곤란하면, 이 텐마 츠카하에게 뭐든지 물어봐줘! 그럼一一 연습 스타트다!! 에무 : ............ 네네 : 에무? 무슨 일있어? 에무 : 에헤헷, 아무것도 아니야♪ 페니런 모두가 ...
"편하게 있어도 괜찮아." 피가로 가르시아 박사는 테이블 위로 꽃의 모양이 그려진 머그잔을 내려놓았다.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은 진한 갈색의 액체로 아직도 김이 올라오고 있었다. 가르시아 박사는 그것이 코코아라고 말해주었다. 어떻게 반응을 하면 좋을지 몰라 조금은 불안한 눈으로 아키라가 그를 바라보자, 그는 데운 우유에 초콜릿을 섞은 음료라고 설명해주었다. ...
-설레는 일들. 수요일, 연락하며 지내는 남동생과의 점심약속, 피시방, 술약속. 10월 중순, 오랜만에 만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저녁식사와 와인. -혼란스러운 것들. 나를 좋아하는걸까? 썸인건가?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썸이라고, 좋아하는 거라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어. 이게 썸이라는 건지. 두번의 연애에서, 아무런 썸 없이 다이렉트로 연애를...
우울에는 절망과 다른, 나름의 침몰 방식이 있다.절망이 강물 속으로 빠져드는 일이라면, 그래서 어느 정도 내려가면 다시 딛고 올라설 바닥에 닿는 식의 침몰이라면, 우울은 그 바닥을 짐작할 수 없는 심해로 빠져드는 일과 비슷하다.- 김연수, 원더보이 中 La Farfalla 1m 62cm, 46kg From Italy ¹파르팔라 밝은 금색 눈이 느릿하게 감겼...
단편다운 단편은 오랜만에 쓰네요. 생일 기념인데 이제 써요. 생일날 쓰고싶어진 게 하드 꾸금 엔티알 뭐 이런거여가지고 저의 사회적 체면상 더 이상 잇지 못해서 못 썼습니다. 생일 다 지나니 쓸 게 생각나네요. 복숭아 먹으면서 썼습니다. 홍차는 prince of wales입니다. 제목 짓기 귀찮아서 대충 씀. 전 어차피 센스가 없어요. 자연인을 보라고.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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