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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벌써 괴물 사태가 벌어진 지 며칠이 흘렀다. 정확한 시간은 알지 못한다. 시간을 신경 쓸 틈조차도 내겐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확인하는 것을 그만둔 지도 오래다.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냉정하게 행동하는 날 보고 모두 감정이 없는 거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너 때문에 누가 죽었다··· ···등등의 하소연을 하며 날 원망하는 ...
"일단 시일을 두고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환자분의 경우는 약간 범위가 넓은 편이긴 하지만... 빠르면 하루 이틀만에도 회복되고, 몇 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되살아나기도 하니까 일상생활 속에서 적절히 기억을 자극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스트레스 상황은 가급적 피하시고요." 갑작스러운 후방추돌 사고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병원에서 깨어난 시목이 두통과...
영화 '중경삼림'중 두번째 이야기를 보고 들었던 생각
[ 비밀의 숲 서동재 드림 ] 뜨는 달을 앞질러서 위 글과 이어집니다. - " ...늦으시네요. " " ? ..니가 왜 여기 있어? " " 연락 없으시길래요. " " 시간도 늦었는데. " " 저 지금 끝나서 괜찮고, 내일부터 휴일이니까 더 괜찮아요. " 신경쓰지 않게 하려는 듯 미소짓는 여자의 뺨이 붉었다. 입에 침이나 바르고 얘기해라. 핀잔 주듯 툭 내뱉...
서로를 물어뜯는 전장 한복판, 제 발에 걸려 비틀거리는 적병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기필코 기회여야만한다. 냉혹한 무관심이거나 그의 목덜미를 물어 죽일 기회. 선택의 순간은 예상하지 못한 사이에 찾아온다. 한여진은 산란하는 말들 사이, 조금씩 웅크리는 남자의 모습을 보면서 그 말을 체감한다. 그녀는 그를 물어뜯어야 하는 입장에 있다. 경찰이라는 입장. '우리'...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띠띠띠띠, 띠리릭― 철컥. 이 문을 열면, 오늘도 어김없이 당신은 와 있을까. 현관문을 채 활짝 열지 못한 상태로, 황시목은 마른침을 삼켰다. 심장이 마치 귀 옆에 달린 것만 같이, 쿵쿵쿵쿵- 어지럽게 울려댔다. 이 문을 열면, 그래서 내 눈 앞에 당신이 있는 것을 확인하면, 나는 또다시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데... 차마 이 문 너머를 확인할 용기가 나지...
‘엄마.’ ‘응.’ ‘엄마는 왜 그렇게 날 사랑해줘?’ 빨래를 개고 있던 엄마가 TV에서 눈을 떼고 한여진을 돌아봤다. 유심한 그는 한여진보다 부스스 연하게 웃었다. ‘그러는 넌.’ ‘나?’ ‘그래. 넌 나를 왜 그렇게 사랑했니.’ ‘나야 엄마가….’ ‘엄마는 너한테 준 게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때부터도 날 사랑해주던데.’ 내가 언제 그랬냐는 한여진에게 한영...
악수 握手 인사, 감사, 친애, 화해 따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두 사람이 각자 한 손을 마주 내어 잡는 일. 보통 오른손을 내밀어 잡는다. 악수 幄手 소렴(小殮) 때에 시체의 손을 싸는 헝겊.
약속보다 한참 이른 시간에 초인종이 울렸다. 회사에서 호출이 온 한여진이 잠깐 들렀다 시간에 맞춰 오겠다며 집을 비운 때였다. 집안으로 들어선 셀러는 밖에서 봤을 때보다 커보였다. 그 역시 거실로 안내하는 흰 여우를 물끄러미 보더니 밖에서완 다르다며 웃었다. “제 집 안방이라 그런가. 확실히 좀…. 두고 보자고 이 악물고 협박하던 앤 여기 안 사나봐.” “...
이대로 집에 가긴 아쉽다며 한여진은 핸들을 틀었다. 밝은 저녁에 어울리는 목소리였다. 각자 가고 싶은 곳 한 군데를 들렀다 집에 가기로 했다. 황시목은 마트에 가야한다고 대답했다. 필요한 곳이 아니라 소망하는 장소를 고르라고 여진이 다시 한 번 물었지만 잠시간의 고민 뒤에도 그의 대답은 같았다. 가까운 마트에 차를 댔다. 입구에서 멈칫한 황시목은 휘황한 문...
서동재가 소개한 셀러는 서동재보다 까다로웠다. 접선 장소를 직접 지정했다. 리셋을 사려면 구매자 둘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겠다는 조건까지 통보해왔다. 그와 거래하려면 황시목이 집 밖을 나가야 한다는 소리였다. 둘은 장단을 재보기도 했지만 얼마 안 가 깔끔하게 거절했다. 이 이상을 더 복잡하게 만들 필요가 없었다. 서동재와의 미팅 이후 틈틈이 다른 루트를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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