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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영화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한 영화였다. 정략결혼 어쩌고 저쩌고. 지금 시대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요즘 시대에 무슨 정략결혼.... 그렇게 생각하다가 윤대협의 존재가 생각나서 옆을 보니 윤대협은 꽤나 집중해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이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그리고 슬픈 눈을 하고 있었다. 눈물이 맺히거나 슬픈 얼굴을 하지 않아도 ...
"여주야, 왜 그렇게 멍때려? 아까 일 때문에 그래? "아, 아니 그냥" "신경 쓰지 마" "응? 어어..." "그래, 이동혁 말처럼 신경 쓰지 마" 이쁜 여자애를 두고 온 것이 신경 쓰여, 나재민이 내게 말을 거는지도 모르고 멍때리며 걷는데, 어느새 내 옆에 서서 내게 작게 속삭이듯 질문하는 나재민의 음성에 흠칫 놀라며 고개를 빠르게 젓는다. 하지만 그 ...
커플링 뒤죽박죽 섞여있음... 상뱅 70% 준빵 20% 냥쫑 10% 뇨타도있음!!!!!!!! 실눈으로스루부탁드립니다 뱅태자뇌절....
사랑이 고프다던 옹성우는 축제 때 왔던 연예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띄여 캐스팅제의를 받았다. 몇 날 며칠을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민하던 옹성우는 연습생이 되었다. 학교를 다니고, 연습을 하고, 나와 연애를 꼬박 2년을 한 옹성우는 졸업을 1년 앞두고 데뷔하였다. 야심차게 준비한 것 치고는 첫앨범은 잘되지 못했다. 데뷔를 준비하면서 가장 변한 점은 존재감없이 ...
불러도 대답이 없는 그녀... 이제 막 눈 뜬 여주는 정신이 혼미한 상태ㅋㅋㅋ 우당탕탕 동거 라이프 집안일 지분율 이동혁 95% 김여주 5% 일 듯ㅋㅋㅋ (최고의 남편감이다) 대낮부터 이게 무슨...^^ 여주가 뭘... 먹었는데?ㅎ 여친 어머니랑 여친 몰래 통화도 하는 남친 어떤데... "어머니, 저 동혁이에요." -어머, 동혁아. 어쩐일이니? "그냥 안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들이를 좋아하고 밝게 웃는 동생이었다. 서툰 솜씨로 서로 시를 짖거나 노래할 때도 항상 부끄러움이 많아 뒤로 빼던 동생이었다. 그해 여름 아버지께서 관직에서 물러나신 이후로 동생은 부쩍 표정이 어두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은 찾아와 뜬금없이 이렇게 물었다. “오라버니, 오라버니께선 현 태자에 대해 어찌 생각 하시는지요?” 언소의 질문에 언궐은 의아했다. 혹...
옹성우는 좀 무서울 정도다. 뭐가? 먹는 양이. 난 정말 살면서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심지어 살도 안쪄. 우리 둘이 가서 3인분도 아니고 4인분을 시키는데 남긴 적이 없다. 가끔 술자리에 같이가도 꼭 밥 한 공기를 시켜서 안주를 반찬 삼아 먹고 술도 오지게 마신다. "배 안 불러?" "딱 좋은데?" 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대답하는 옹...
옹성우는 사람들과 곧잘 어울리면서 저를 잘 드러내지 않았다. 사람들이 옹성우를 좋아하고 신뢰하지만 제일 친한 친구, 좋은 선배, 좋은 동기 등 1순위로 저를 꼽지않을 정도의 존재감?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이었다. 자리에 없다고 확 티가 나는 건 아닌데, 옹성우가 있으면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다. 근데 그게 옹성우인지는 모르게 하는? 아주 희한한 재주...
전화를 받고 온 윤대협의 표정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나도 눈치가 없는 편이라서 딱히 물어보지는 않았다. "나 급한 일이 생겨서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어어...! 여기부터는 나도 아는 길이야!" 그리고 갑자기 자신의 폰을 내밀었다. "이건 왜??" "전화번호 알려 줘." "어어...." 나는 뭐에 홀린듯이 전화번호를 찍어줬다. "집 가면 연락해...
너무 밝히는 남자친구 약수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한 분들은 뒤로 가기.. 맛보기
끙끙거리며 침대 위에서 움직였다. 작게 울리는 진동소리에 손을 뻗어 통화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설마 자냐? "....네 전화에 깼어. 왜." -너 나랑 오늘 공모전 준비하자고 하지 않았냐? 어이없다는 목소리에 한껏 찌푸리며 뜨지 않고 있던 눈을 떴다. 둘 사이의 침묵이 몇 초간 이어지다가 내가 몸을 일으켰다. "미안!! 10분!! 머리만 감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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