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1) 미임파 4-5를 보면 재밌는게, 벤지는 이단헌트가 "아수라장인 세상의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프로페셔널"로 보이는데, 정작 자기도 이젠 그 현장에 있다는 사실은 망각하는듯. "나는야 현장요원!" 이지만 이단헌트의 세계의 한꺼풀 뒤에 있다 느끼는것 같음..정작 이단헌트는, 자기보다 (대략) 15년이나 경력차이가 나는 벤지 요원이 자기와 동등한 세계와 들어와...
귀비는 조심스러게 태자의 손을 잡았다. 매장소를 만나고 돌아온 귀비의 얼굴은 온통 눈물 자욱으로 가득했고, 귀비는 그런 자신의 상태를 굳이 태자에게 감추지 않았다. 그런 귀비의 행동에 태자는 그대로 자리에 주저 앉았다. 귀비는 자신의 아들을 부축해 자리를 옮겨 앉고 모두를 내보낸 후, 아들의 손을 잡은 것이다. ‘태자에게 숨기지 않겠다고 약속했으니 모두 말...
당신의 빛깔 언어로 표현하지 못 할 아름다움은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은 또 무엇이 있을까. 감성을 표현하고 내가 본 미(美)를 전하는 것에는 그 어떤 글도 부합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사람들이 아름답다 찬양하는 문구도 마음을 흔들지 못 했으니, 이것은 시가 아름답지 못 한 것 일까, 아니면 나의 감정이 메마른 것일까. 지금까...
입안이 터졌다. 죽은 친구의 무덤에 꽃을 두고 오겠다던 말을 들은 원장이 리에프의 뺨을 세게 때렸다. 고개는 돌아갔고 쥐고 있던 꽃은 원장의 손에 의해 바닥에 떨어졌다. 이내 볼품없이 짓밟혀 망가졌다. 발 앞에 놓인 흩어진 꽃잎을 눈으로 쫓다가 머리채를 잡혔다. 쓸모없는 녀석 너도 죽어버리지 그랬니? 질끈 눈을 감았다. 그날 저녁 리에프는 고아원에서 아무 ...
안녕하세요. Kashire카시레입니다. 온리전은 아직이나, 10월 2일 로망스 참가 관계로 미리 회지를 내게 되었습니다. 일단 책의 대한 간략한 정보만 남깁니다. 커플링 : 하이루인 / 요치양멍 - 단, 하이루인의 비중이 큽니다. 제 목 : 호읍 ( 목 놓아 큰소리로 울다,라는 뜻입니다.) 해피 / 새드 : 새드 키워드 : 황제공, 집착공, 절망수 등장인물...
누군가의 체온이 이렇게나 기분 좋은 것이었다니, 나는 지금까지 전혀 몰랐었다. 여태까지 줄곧 자신이라는 존재는 결국엔 혼자일 뿐이라 생각했고,하물며 약한 모습을 타인에게 보인다니 그런 꼴 사나운 짓은 더욱이 당치도 않은 짓이었다.언제나 자신은 품위있고 아름답고, 약점 따위 무엇 하나 없는 완벽한 인간으로 있지 않으면 안된다.그렇게 생각해온지 어느덧 수 년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 자신, 그렇게 충격을 받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어째선가하면 그냥 괴롭히기나 장난이나, 그런 비슷한 종류로 한 것이나 다름 없었으니깐. 평소처럼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선 꺄아 꺄아- 화를 내며, 퍼억-! 하고 한대 맞을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한거다. 그게 어째서 그렇게 되어버린건가. 누가, 설명을 해줬으면 해. 나와 그녀의 동거생활이 시작된 지 4개월 ...
■ 그녀와 목욕과 나의 이야기 ■ " 후아아아아아~... " 겨울의 목욕이라는건 각별하다고 생각한다. 목욕 오일을 사르륵- 발라서, 눈을 감고 있으면 이미 극락(極楽). 방금 전까지 외부의 공기에 닿아있던 몸에겐 뜨거운 정도가 딱 좋다. 반신욕도 아닌 어깨는 물론이며 목덜미까지. 일본인이어서 다행이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순간이었다. 덜컹-, 현관의 문이...
그 뒤 제임스는 쉴 새 없이 크리스에게 물었다. 저 남자 뭐예요? 세바스찬이랑 아무 관계도 없는 거 맞아요? 세바스찬이랑 아무 관계도 없는데 왜 세바스찬 친구라는 사람이 와서 저러는 거예요? 네? 네? 크리스 말 좀 해봐요. 크리스는 옆에서 시종일관 묻는 제임스에게 거의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짜증이 솟구쳐 “아, 시끄러워요!” 라고 소리를 빼액 질러버렸다...
11. 원터솔저는 도망쳤다. 타겟은 처리했다. 연락책과 접선한 뒤 탈출 경로를 지시 받아야 했지만, 그 곳에 가지 않았다. 타겟, 연락책, 핸들러 그들만이 존재했던 기억 속에 두통과 함께 다른 것이 떠올랐다. 금색 머리, 파란 눈, 스티브. 그리고 브룩클린. 브룩클린.... 왜인지는 모르지만 되뇌는 순간이 낯설지 않았다. 그곳에 간다면 원하던 답을 찾을 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버튼 누르면 원본크기) ~그동안 못 올린 사진들~ (시간 순서 관계없이 나열) 카이심 데리고 찍는 화보는 찍어도 찍어도 안 질림 동네에 이사온 뱀파이어 라 만쥬 잘생겼지만 성격이 지랄맞음,, 그런 라만쥬가 카이에게 홀리기 스킬을 썼다.. 뱀파이어에게 한없이 홀려드는 카이카이.. 카이는 무척 당황스럽지만 싫지만은 않은 듯....
슬기/주현 익숙한 저택의 녹슨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안개가 자욱하게 깔린 정원이 보였다. 아. 늘 지겹도록 꾸던 그 꿈이었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언 잔디들이 힘없이 부스러졌다. 늘 분수가 흐르던 연못도 꽁꽁 얼어서 표면엔 죽은 잉어들이 하얗게 표면이 질려있었다. 물이 흐르던 망가진 수도관 끝에는 고드름이 맺혀있었다. 안개가 바늘처럼 차가웠다. 벌써부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