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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作 마이 펫의 이중생활 나와 제노는 점점 가까워졌고 어느덧 장난도 스스럼없이 칠 수 있을 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제노는 수인학교에 편입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는 나는 퇴근시간이 맞춰있으면 좋겠지만 야근이나 뭐 이러저러한 사정때문이기도하고 혼자 있으면 집을 아주 개박살 내기때문에 친구도 사귀고 사교성도 기르면서 집을 보호할...
『 블랙모드로 봐주세요. 』 마지막으로 짧게 완곡하지 못하고 노래를 부른다. 이 이후는 기억하지 못할테니. 내 첫 곡이자, 마지막 곡. “ 이것이 당신들이 원하는 것이면, 난 기꺼이 따르겠어요. ” 무슨 상황이 와도 그녀는 당신의 곁에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프시케 그녀의 마음이자, 어렸을 때부터 배우고, 생각해왔던 것이니 말이에요. 그녀는 절대로 당신을 ...
시린 물 속에서, 푸르기 그지없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벽 안에 갇힌 채 좀비들을 소환해내던 슈퍼 좀비를 죽인 것은, 흐리게나마 남아있던 좀비로써의 기억이 작용한 충동이었을 뿐이었나- 하는 생각. ..이젠 별 의미없는 상념일 뿐이다. 좀비로써 흐려진 이성이 정상적인 사고를 방해했다. 짙은 배신감이 끓어올라 새까만 무언가를 토해내고픈 기분이었다. 내 ...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형사님은 그토록 바라던 범인들을 잡게 되는 거고, 형사님을 괴롭히던 트라우마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겁니다." 달콤한 사랑고백 끝에 위험한 제안을 해오는 이 남자. 차영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 4화 - "도저히, 안 되겠어요." 센조의 제안에 대한 차영의 답변이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말을 확실한 증거도 없이 믿을 수 없...
{2년후, 최종장까지 앞으로 1달} "조의신 또 다쳐온 건가?" "많이 안 다쳤어" '오른 다리의 피부 조직이 엉망이다만, 잘릴 뻔한 것 같은데...' "광림은 왜 사용하지 않는 거지, 회복아이템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일단 아껴두려고, 모든 게 끝나면 그때 많이 쉴 테니까 신경 쓰지 마" '너는...' "하... 그러다 쓰러진다" "괜찮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고마워. ...아, 강아지래. (푸흣) 네 옆에 있었다면 머리라도 쓰다듬었을 텐데.
[딱-] 손가락 튕기는 소리와 함께 어두운 방의 조명이 켜졌다. 그리고 의자에 건방지게 앉아 있는 사람은.. 라스? "..안녕. 어..라스야." "작아아!" "안녕!! 어!!! 라스야!!!!" 녹화 도중 너무 작아서 안 들린다며 카메라 앵글을 조정하러 나오는 유레였다. 무슨 상관이냐고 묻는다면 나도 솔직히 모르겠다. 아무튼 그래서 라스는 아주아주 크게 자신...
*추리, 공포, 미스테리, 괴담 소재*적왕사 2차 연성/ 플란츠+옛칼+???*자급자족용, 추후 수정가능*BGM. Erik Satie - Gymnopedie No.3 'lent et douloureux' 0일 차. 실종 고급 주택가의 앞에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졌다. 보안이 철저한 동네에서는 이례적인 일이었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밖을 힐끔거렸다. ...
이제 막 개강이 시작하여 얼마전까지 고등학생이였던 신입생들이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서툰 화장을 한 여학생부터 멋을 부리려 잘 차려입은 남학생들까지 학생의 수는 많았고 그만큼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빛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학생들 사이에 눈에 띄는 세 사람이 있었다.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도 아니였는데 한 사람의 친화력으로 인해 셋은 입학 첫날부터 친...
아니, 화해하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화해는 없다. 그저 서로 무시하고 지나가는 게 더 낫다. 이젠 한 동네 내에서도 어지간히 하면 마주치지도 않으니까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으면 좋겠다. 화해는 무슨 그냥 서로의 삶에 없던 걸로 치고 넘어가자. 그게 저쪽은 모르겠는데 내 정신건강에는 더 좋다. 사실, 그 어지간히 일어나지 않는 일이 하필 오늘 일어났었다...
TYPE B - 2,000자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달밤이되, 한껏 이지러져 미처 밝지 못한 달밤이다. 울울히 들어찬 나무그늘, 붉음에도 창백한 도깨비불 호롱 삼아 님의 얼굴 돌아살피고. 보름 아닌 달밤, 아스라한 산중. 파름한 도깨비불이 소리 없이 타오른다. 운치 빼어난 지리산 어느 기슭. 벼락을 맞았는지, 이매가 샘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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