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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스포 다량 함유 1장 메인게임 종료 후 이야기 원작 내용과는 매우 달라지는 전개 "아쉽게 되었네~!" 노엘이 방안에서 튀어나왔다. 나는 떨리는 손을 겨우 진정시키려 애썼다. "정말 간발의 차였어! 무쟈게 아까웠다고!" "케이지 씨…를 돌려줘." "으응? 여기 있잖아!" "인형 말고! 진짜 케이지 씨를 돌려줘!" "그건 안되지~ 게임을 클리어하지 못했잖아?!...
- 이번엔 장욱조영 - 썰 조영과 장욱은 사귄지 꽤 됐다. 사적인 모임으로 처음 만나 서로 반해 슬쩍 썸을 탔고 좋은 인연이 되었다. 문제는 둘의 직업이었다. 둘 다 알아주는 배우였고 스스로도 욕심이 많아 매년 필모도 착실하게 쌓는 열정 넘치는 청춘 배우들이었다. 그래서 자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실제로 일어나 버렸습니다. "저 그 ...
직원분을 모십니다 건암 점학 용리기솬 장소 : 절 알렉산더 토벌전 일시 : 2023/01/23(월) 21:00~23:00 모집 : MT, MH, D3, D4 보수 : 종료 후 인당 2.5 일괄 지급(클리어 시 +0.5) 필독 : 세까영갓, 23일(오늘) 20:30까지 모이지 않을 시 불발, 실수 차감 일절 없음 * 트라이 인원은 암흑기사, 용기사 두 사람이...
라일락의 꽃말: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 2023. 쿠카 all rights reserved “공부 안 할 거야?” “하고 있잖아요.” 녀석이 샤프를 누르는 소리가 이어졌다. 풀어 보란 문제도 여전히 깨끗했다. 전정국은 아까부터 저렇게 내 말이 들리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샤프만 눌러대고 있다. 오늘은 또 무엇이 불만인 걸까. 비협조적인 그의 태도에 나는 ...
아샤를 잃었다. 로웬에서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일라는 아샤를 잃었다. 평생을 인내하고 절제해도 타락이 언제 찾아올 지 모르는 데런의 몸에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싸웠으니. 아샤 스스로도 제 삶의 끝을 알고 있었다. 그러니 늘 제 끝을 아일라에게 이야기 해 두었다. 제가 없어도 제 하나뿐인 소중한 보물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하지만 아일라는 그런 일은 일...
전력때 못해버리고 맗았지만 ----------------------- 형을 잊고 살았었다. 형을 다시보는게 두려웠기 때문도 있었고, 그저 자연스레 해군에서 생활하다보니 그를 잊어간것도 있었다. 아버지의 말씀처럼 나는 인간 친구들도 생겼다. 아니 해군 동료라고 불러야할까. 같은 동기들도 있고 아버지와 같은 존재인 센고쿠씨도 있었다. 그렇게 달라질것도 없는 생...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
" 내가 왜 여기에 있을까, 왜 태어난 걸까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이 말을 기억해줘. 결국 사람은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다는 것을 ··· ··· . " -미안해, 스이카 中/ 히야시 미키 BGM: Tido Kang/ 북극성 눈을 깜빡여도 볼을 꼬집어보아도, 그저 꿈만 같은 장소. 이런 곳이 실제로 있기나 할까 생각마저 드는. 그저 잠시 있다 사라...
(에이치)Welcome to the “STARLIGHT PARADE”(에이치)星が降る眠らない夜に호시가후루네무레나이요루니별이 쏟아지는 잠들 수 없는 밤에(츠카사)もう一度連れて行ってあの世界へ모오이치도츠레테잇테아노세카이에다시 한 번 더 데려가줘 그 세상에(토리)眠れない僕たちはいつも夢のなか네무레나이보쿠타치와이츠모유메노나카잠들지 못하는 우리들은 언제나 꿈속에(리츠)...
You're so plastic and that's tragic 아수라 프로젝트 04 피를 씻어내자마자 나자빠져 잠든 강여주는 담배 냄새에 눈을 떴다. 여주는 담배를 즐겨 태우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왜인지 한 대 피워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홀린 듯 문을 나섰다. 상처마다 감긴 붕대가 거슬렸다. “… 너 일 줄은 몰랐네.” “원래 의사들이 골초에 주정뱅이야. 자...
“난 물건이 아닙니다.” “네가 자유로운 늑대라는건 나도 안단다, 아가. 시간이 흐르면 너도 나를 이해하고 내 곁에 남아줄거야.” “그럴 일 없으니까 이것 좀 풀어주세요.” “그건 안돼.” “왜?” “네가 도망갈거잖아.” “안 풀어준다고 내가 가만히 있을 거 같아?” 얼마나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 내 인내심이 점점 갉아 얇아지고 있었다. 이대로 자리를 박차...
룸 체크인해놔서 피곤하면 바로 가서 쉬면 된다며 이것저것 한 잔씩 시켜서 안나 준다. 주량을 아직 모르니까 맛만 보라면서 거의 입술에 묻히는 수준으로 먹게 하고 나머지는 ‘어른인’ 자기가 다 마심. 그러다 보니 안나는 살짝 취기 올라와서 딱 기분 좋을 때 엘사가 완전 취해버린 거. 앉아있을 땐 멀쩡해 보여서 몰랐지만, 화장실 다녀오겠다며 일어선 순간 휘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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