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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미 지난 10.19 이지만 그래도 생일이었네요ㅎㅎ 일정은 많아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요즘 많이 바빠 글 못 올리는 게 탈이지만요..(ㅠ^ㅠ) 여러분의 매일이 생일처럼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야 전수아!! 너 거기 안서?" "응!! 안 설건데~~!!" 아침부터 추격전을 벌이는 이유가 뭐냐고? 저 전수아 미친 자식이 내가 책가방에 몰래 숨겨놨던 휴대폰을 가져가서는 선생님께 이른다고 교무실로 뛰어가고 있다. 지금 쟤가 교무실에 도착하기 전에 저 폰을 뺏지 못하면 난 이제 영원히 폰압에다가 외출금지다.. 그렇게 되면 내 인생은 끝이라고 아주.......
나, 널 사랑해서.용사의 이름으로 마왕을 사랑해서. 저기 말야, 제로.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네 생일. 그게 뭐냐고 물으면, 네가 이 땅에 태어난 날. 정확한 날을 알 순 없지만, 아마 이때쯤이 아닐까, 싶어. 사실 우리에게 생일이 무슨 소용이겠어. 죽지도, 그렇다고 제대로 살지도 못하는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게 무슨 소용이겠어. 그저 저주일 뿐인 이 ...
16회 디페스타 발행 2,500원 주의. 본 회지는 한국과 비슷한 현대의 가상 국가를 배경으로 하며, 트라바체스를 배경으로 하지 않습니다. 주의. 본 원고는 윈터러와 데모닉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임용 고시는 떨어지고 그보다 어렵다 소문이 난 사립학교의 임용을 통과했을 때, 인생을 예상하는 건 의미 없구나 싶었다. 그렇다고 아무 손을 놓은 건 아...
도시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얼레벌레 학교생활 talk! #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선생님!" "여주랑 제노야! 너무 오랜만이다 너네" "선생님 빈손으로 오기 뭐해서 이거 사왔어요" "다 컸네 이제! 제노 키 엄청 컸다!" "저 그때도 컸어요.." "뭘 커 크긴. 애기였는데 완전" "제노 예전엔 나랑 비슷했는데" "여주야 그때도 너보단 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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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퀴라도 공방전 + 화신 수탐 <아무런 예고도 없었습니다. 전날과 똑같은 아침이었지요. 불침번이야 세워뒀지만 어차피 많지도 않았던 북부군의 숫자는 절반으로 줄어 있었고,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적었습니다. 둘 중 하나였지요. 성 안에서 서서히 시들어 가다가 성문이 뚫려 함락당하거나, 성문 밖으로 나와 자멸하거나. 어느 쪽을 선택하든 우리 군에게는...
* 언급되는 산, 기타 명칭등은 가상의 명칭 * 이르미와 동갑내기 * 기운나면 결제 상자 이후로 계속 추가될 예정 (-)는 구현화계 넨능력자 중에서도 아주 독특한 사람. 원래 구현화계에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규칙 중에서는 '인간으로서 사용하기에 한계가 있는 물건은 만들지 못한다'는 규칙이 있는데, (-)는 그 규칙도 깨부수고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뭔가를 만...
한없이 생각했다. 테루키즈는 과연 여기에 존재하는가, 선도부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아마 그것을 정의할 순 없을 것이다. 어릴 적에 영웅'들'을 존경하고 동경했었다. 그들만의 이야기를 너무나도 사랑했고 공감했다. 그렇기에 그런 영웅을 닮고 싶었다. 이거에 대한 증거는 한 만화책의 영웅의 이름이 마츠미야松宮였는데, 그는 이 성을 따와 마츠미야 테루키즈라는...
통증 w.카사블랑카 거슬려. 앞에서 핸드폰을 만지는 창섭을 보던 성재의 미간이 사정없이 구겨진다. 도대체 누구랑 연락하는 건데. 이걸 물어볼까, 말까. 도톰한 입술을 열심히 물어뜯고 있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창섭은 화면을 보며 피식 웃기만 한다. “…뭔데?” “뭐가.” 진짜 속 편하다. 하나도 모르겠다는 얼굴을 보니 더욱 속이 뒤틀렸다. 진짜 너 속을 하...
여기저기 연성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런 것들이 많이 보인다 미수반 맴버들 사이에서 비밀이 생기면 그걸 알아내서 말하게하는 그런 연성들이 말이다 하지만 꼭 그래야 할까? 알면 오히려 더 도움이 안 돼는 고민거리들도 있고 그런 비밀들을 알았을 때 오는 동정과 보살핌이 그들의 벽이 될 수도 있지 않나? 그리고 아무리 타인이 널 이해한다 이해한다 해도 이해할 수 없...
*추리, 공포, 미스테리, 괴담 소재*적왕사 2차 연성/ 플란츠+옛칼+???*자급자족용, 추후 수정가능*BGM. Chopin Nocturne No.1 in B flat minor, Op.9 No.1 -친구가 생겼어요. 루시하고 안네라고... 귀여운 애들이에요. 칼리안은 저 앞에서 바닥만 보며 걷고 있었지만 그것은 분명 자신을 향해 던지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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