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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남자는 두 눈에 빨간 줄을 긋고, 앞머리를 뒤로 넘겼다. 그것은 흡사 우스꽝스런 광대, 혹은 섬뜩한 살인마처럼으로도 보였다. 하지만 번뜩이는 두 눈동자가 붉게 변하면서, 뺨을 타고 세로그어진 빨간 두 줄은 마치 눈에서 흘러나온 피눈물처럼 보였다. 그것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무의식적인 원망이었을까. -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배경,후보정 도움- 우냐냥 (@QUICHE_E) 공모전 제출 작품입니다.
운동시간은 광합성 시간이었다. 성규는 의자에 앉아 두 눈을 감았다. 유독 쨍쨍한 태양을 향해 고개를 젖혔다. 타들어 갈 것같이 뜨거운 태양이 얼굴 위로 느껴졌다. 그렇게 쥐 죽은 듯 가만히 앉아있는 성규의 뒤로 같은 생활관 수감자들이 섰다. 벤치 아래 그늘에 쭈그려 앉은 남자들은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교도관의 눈을 피해 벤치 밑으로 숨은 것이었다. 수감자...
* * 칼리굴라가 카프리섬으로 불려온지 일주 정도 되던 날 칼리는 티베리우스의 손자 게메루스와 만날 수 있었다. 티베리우스는 자신의 손자를 두고 spoiled 되었다고 평했다.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병영에서 자란 칼리와 달리, 호화로운 궁궐에서 안락하게 자란 게메루스는 칼리보다 더 세상 물정에 어두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게메루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
소장본 ⌜Happily Ever After⌟ 수록글이며, 기존 글 교정 작업 후 재발행되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험때문에 민호와 기범은 공부하러 도서관에 왔다가 잠시 쉴 겸 휴게실에 내려온 차였다. 휴게실 소파에 눕듯이 앉아 의미 없이 폰만 뒤적이던 기범의 눈에 에타 어플이 들어왔다. 학교 유명인사인 민호는 에타 게시판에 밥 먹듯 오르내리는 단골 손님이...
바다의 비린내가 들판의 여린잎에서 물씬 풍긴다. 문이 잠기지 않은 걸 깨달은 순간부터 떠밀려온 냄새는 계속해서 세드릭의 도처를 헤맨다. 그는 문을 열고 나간 남자가 숨긴 속내를 알고 싶다. 늘 원인이나 까닭을 물어온 사람은 카이로스였지만 세드릭 역시 상대 못지 않게 살을 마주댄 상대가 품은 근원이 궁금했다. 처절한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자신을 가둔 머리통이...
< 156 > 1월 13일 수요일. 아일리는 전에 없이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 학교생활을 즐겼다. 대부분의 시선은 명백한 호의를 표방했으며 가장 덜 우호적인 종류라 해봤자 무관심에 그쳤다. 이는 아일리의 성이 '스네이프'란 사실이 널리 알려진 이후 처음으로 주어지는 온전한 안녕이었다. 심지어는 먼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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