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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뇽하세용 잘 지내시죵? ㅎㅎ 트위터에 나타나기엔 이미 퇴사짤 같은 걸 올려서.. 헿 사실은 자주 들어가지도 않을 거 같아서 ㅠ_ㅠ 언젠가부터 포타가 편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떡밥 뜨거나 어웅 썬끼 이런 거 보구싶다 할 때마다 걍 여기와서 끄적여야겠다 혼자 생각햇어용 ㅎㅎ 아래는 그냥 생각날때마다 썰<< 이라고 하기엔 짧은 끄적임...
개미굴처럼 여러곳에 좁게 뚫려 어지러이 뻗어져있는 골목을 돌아다녔다. 다닥다닥 붙어있다 못해 치밀하게 짜여져 있는 거미줄 같은 골목이었다. 매서운 바람은 두텁던 코트 사이를 가르고 들어와 뼛속까지 아프게 했다. 숨을 한번 헐떡이면 폐부에 남아있던 깊은 숨이 살벌한 추위에 얼어버려 입김으로 흩어졌다. 너무 추워, 춥다. 마징시앙은 자신의 몸을 스스로 감싸 안...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구름이 아름답게 하늘을 수놓고 있었다. 보통은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이 맑고 예쁘다' 라고 하던데 '위무선'은 구름이 예쁘게 펼쳐져 있는 하늘이 더 좋았다. 파도가 치는 듯 저 멀리까지 구름이 퍼져 있는 날이면 괜히 더 기분이 좋았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흰색인 이곳에서는 그냥 하늘이...
"……망했다." 누가 최초로 한 말인지 알 수는 없지만 새벽은 너무 감성적인 시간이니 편지를 쓰지 말라던 말이 있다. 아니다, 새벽에 편지를 쓰지 말라는 게 아니라 새벽에 쓴 편지를 보내지 말라는 거였나? 어쨌든 그건 거의 명언이라 해도 될 수준인 조상의 지혜 중 하나였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 혹은 오래 산 사람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다 이유가 있는 말들...
[사진1]격리 하면 역시... 격리는 사이뜰 격, 떠날 리를 사용하여 표기된다. 쉽게 말해 '거리두기'라고 할 수 있다. 거리두기는 타인과 나의 차이를 대별할 수 있는 시작이자 나 자신을 관찰하는 자아와 관찰당하는 자아로 이분화하는 시작이기도 하다. SF적인 상상력은 지구를 기존 인간의 자아로, 그 밖의 세계를 인간 외적 세계-대자연이나 우주로 상정되는-의...
// 결제선은 소장용입니다. 햅삐햅삐햅삐... - - - "나는 3학년 2반, 이과 반이고.." "나랑 도영이가 3학년 7반. 문과 반이야." "아.." "이과 문과라고는 하지만, 그냥 선택과목 때문에 나뉜거니까 편하게 놀러와. 갈게?" "넹넹, 들어가세용~" 헹헹 지금 완전 배불러서 완전완전 기분 좋습니다. 완전! 반 앞까지 데려다주신 선배들 덕분에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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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면접 날 " 안녕하십니까 , 학생회 선도부에 지원하게 된 2학년 2반 김원필 입니다 .! " " 왜 하필 선도부 지원이죠 ? " " 제가 지금 당장 보여드릴 수 있는게 단정한 복장과 태도 입니다 " - " 안녕 - 네가 원필이구나 " " 안녕하십니까 .! " " ㅎㅎ 극존칭까진 안 써도 돼 . 난 3학년 선도부장 강영현이야 " " 아 .! 잘 부탁드...
아랫글을 쓰고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막판에 마리아 칼라스랑 비즈니스 내연 관계였던 주세페 디 스테파노를 빼먹음. 나한테 스테파노는 뭔가 그냥 전형적인 이탈리아 테너로 잘하긴 잘하는데 미묘하게 존재감이 약한 이미지라…. 그치만 주세페 디 스테파노가 가곡 ‘무정한 마음’만큼은 참 잘 불렀음. Catari, Catari Pecchè me dici sti paro...
졸논의 시간이다가왔다. 우리 학교에서는 한 반 당 3-4팀 정도의 인원을 꾸려서 조별로 졸논을 쓰게 하는데, 하필이면... ...정말 하필이면 조장이 되어버렸다. 끔찍해~. 조장이 된 계기도 어이가 없었다. 원래는 C가 조장이었다. 돌연 C가 휴학을 하게 됐는데, 그래도 맡은 일이니 휴학을 했어도 같이 쓰겠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C랑 상의도 없이 P가 ...
비타민 음료의 모델이 또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정재현이었다. 도영은 잠시 편의점 매대 앞에 서서 작은 음료수를 이리저리 돌려 보았다. 계산을 마친 일행이 도영과 그의 손에 들린 재현을 응시했다. 문제 있어? 아니, 그냥. 안 어울려서. 도로 갈색 유리병을 돌려놓았다. 왜, 정재현 괜찮지 않나. 군대도 일찍 갔고. 이제 제대했으니 복귀작도 들어갈 거고...
처음으로 해 본 자막 작업이었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또 적잖이 놀라기도 했네요.마지막 화 작업을 앞두고 코로나에 당첨된 탓에이렇게나 늦어져 버리기도 했고요.기다려 주셨을 분들께는 고개숙여 사과 드립니다. 좋은 작품을 만나서 작업도 즐거웠고,또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시원섭섭한 마음을 남겨두고코앞에 다가온 다음 분기를 준비해야겠네...
가벼워보이는 발걸음의 그대. 안녕, 작은 여행자ㅡ. 너에 대해 알고 싶어. 홀로, 여행을 즐기는 리피아. 그의 목표는, 없습니다. 그저, 달님을 따라 여행을 하고 있거든요.이름은 없습니다. 여행자 또는 편히, 리피아라고 불러주세요. 옛날에, 명성을 퍼뜨리던 그 이름(■■) 은 버리진 오래랍니다. 전에, 가지고 있던 이름이 있을까? 어디서 많이 보았거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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