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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카로기아용 장서 토큰입니다! 별, 짐승, 힘, 노래, 꿈, 어둠, 전 장서 1~5까지의 마소 차지가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배경 투명화된 이미지 파일로 다운로드 후 세션방에 적용 가능합니다. 구매 후 리사이징/색상 변경/배경색 추가 등의 수정은 자유로우나 수정(혹은 크롭)한 파일의 재배포 및 판매는 금합니다. 문의사항이나 누락사항이 있다면 drache21...
오늘의 BGM - 종현 'U&I' 아침부터 비가 세차게 내린다. 하필이면 어제는 금요일, 평일의 마지막인데 야속하게 비가 내린다. 아침 컨디션이 메롱이라 진열대 청소도 못하고 졸기만 하다가 알바를 마친 기분이다. 아, 진짜 졸진 않았다. 그래도 일하는데 자는 건 아니잖아. 추적추적 오는 비 때문에 가득 들어찬 습기가 앞머리를 괴롭혔다. 다 풀려서는 ...
• 장기자랑 로그를 시청하시기에 앞서, 해당 글의 모든 내용과 묘사는 카에데 오너분과 상의하였으며, 이에 따른 약간의 캐조종 역시 허락받은 상태입니다. 또한, 라이브를 맞춰 쓰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해당 글은 라이브 진행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간다는 점 확인해주시고, 이 역시 오너님과 상의하였음을 알립니다. 이토히라 카에데 카이테 시라타마 합창 愛し...
평화로움. 일반적인 소년만화 재질이라 아무도 안 죽음. 성장체? 사변? 그런 거 없음. 주술계 공직청렴도 24년간 1위할만큼 제대로 됐음, 암튼 그럼, 아, 그럼 얘네들이 임무에 나오면 안되는구나, 적당히 흐린 눈. 주술계 비밀유지 야쿠자 흉내로 하는 거 고전 전통으로 학생들끼리 내려오는 그런 거 아닐까. 주술고전 이번 주령은 제법 골치 아픈 주령이다. 술...
계속 추가 하는 걸루~~
칙칙한 거리 위에 이강이 쓰러져 있고, 억센 빗줄기 탓에 그에게서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고 있을 때. 온종일 그의 신호를 주시하고 있었으면서도, 왜 마음이 내려앉았을까. 좁은 방 안, 어우러지지 않는 무늬들이 눈앞을 어지럽혔다. 도현은 젖은 자켓 사이에서 담배를 꺼내 들어 급히 입에 물었다. 벽면을 넘어 온갖 신음이 새어 들어왔다. 늘 지나다니기만 했던 모...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BGM: Crusader Kings III Original Soundtrack - Charge Of The Knights 카넴 보르누의 전사들은 동쪽으로 말을 달렸고 서쪽으로 힘차게 뛰었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강력한 저항에 직면했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그들의 의무를 다했다. 군세를 섬멸하고, 성을 무너뜨리고, 적의 깃발을 하나하나 꺾을 때마다 사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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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로 작성. 퇴고하지 않은 글. * 시부야 사변에서 고죠가 봉인당하지 않고 맞이한 미래 if * 고죠후시와 토우지가 나옵니다. 울음소리가 들렸다. 아기가. 피가. 마님께서. 당주님! 어지러운 소리들이 울음소리에 파묻혀 멀어졌다 가까워졌다를 반복했다. 귓가에 소리들이 웅웅 울렸다. 제대로 들리지 않는 소음들 사이로 한 가지 깨달았다. 이 시끄러운 울음...
*(상)+(하) 합본 정우는 눈뜬장님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 어떤 비유적 표현도 아니었다. 김정우는 날 때부터 전색맹이었다. 아무리 두 눈 시퍼렇게 뜨고, 또 깜빡여도 보이는 게 무채색뿐이라. 고작 명암의 농담으로 세상을 구분하는 게 다라. 정우에겐 저를 낳은 모친으로부터 듣는 소리라는 게 그 정도였다. 정우는 멋모르는 유아기에도 무언가 잘못되어간다는 건...
# 23.05.03 수정 91. 적막을 좋아했다. 고요는 타고났다. 질서는 삶이었다. 92. 그런 주제에 직업으로 주술사를 택했고,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게 됐다. 93. 혼돈, 복잡, 어수선, 번잡. 멀리하고 싶은 것들을 가까이하게 됐다. 정반대에 끌린다는 속설. 나와는 관계없는 일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그 한가운데에서...
*사망요소 있음 *스포 있음 *스압주의... 언제였더라, 2년도 더 지난 일이었다. 카게야마 토비오는 물이 싫다고 했다. 아니 물을 무서워한다고 했었나. 그 사실을 처음 알게된 건 고등학교 1학년의 어느 수영시간이었다. 카게야마네 3반과 히나타의 1반의 수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 3교시와 4교시로 연달아 있었는데 덕분에 가끔가다 탈의실에서 마주치는 일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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