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졸업 축하해 오빠가 들어갈 때 초콜릿 말고 맥주도 사가야 겠네." "조으네요" "아 맞다 오빠 김석진 실연당한 거 알아?" "들었어 즙 존나 짰어." "으 그러니까 까이지." "너무 그러지 마 불쌍하잖아." 칠판은 온갖 granduation, 졸업 축하, twenty 여러 글자로 난무했다. 작게나마 학교 욕도 적혀 있다. 아침부터 시끄럽고 정신이 없었다....
해찬 포토이즘 도안(총 4개 파일) **상업적이용, n차가공, 재배포, 나눔(무료나눔이어도 금지합니다) 금지(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 책임 XX) **개인제작용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결제창 아래 도안 사이즈정보도 함께 적어놨어요! 구매는 위의 유의사항을 읽은것으로 간주합니다 꼭 지켜주세요!(환불X)
※ 이세계 착각 헌터 239화까지 반영 ※ 임의의 시간대 리무진은 부드럽게 시내를 질주했다. 도착한 곳은 한 병원이었다. 선우연이 먼저 문을 열고 내렸다. 문 밖으로 높게 솟아오른 건물이 보였다. “와....” “여긴 헌터협회 본부와 연결된 병원이에요. 우리나라 헌터병원 중 가장 시설이 좋은 곳이죠.” 그 말에 걸맞게, 입구는 병원을 찾아온 손님들로 문전성...
커플링 옥반지여서 아무 의심 안 받는 랩문 보고 싶다. 김래빈이 수줍은 얼굴로 그걸로 하고 싶다길래 '옥 반지...?'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은 거임. 껴도 아무 의심 안 받을 것 같았는데 정말 아무도 의심 안 함. 그래도 일할 땐 꼬박꼬박 빼고 지냈는데 이세진 개인 브이앱 켰을 때 어쩌다 보니 붙잡혀서 멤버들 다 모이게 됨. 하필 숙소에 편하게 있던 도중...
*아스타리온을 에이로맨틱으로 캐해합니다.
강인은 규성을 잘 몰랐다. 두 살 많은 선배지만 말 몇 번 해 본 적 없었기 때문에, 규성이 인기가 많다는 그런 뻔한 사실들 말고는 어떤 성격을 지녔는지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알 턱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 열댓 명이 모인 과방에서 강인의 귀에 꽂히는 저 선배의 말들이 정말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나온 말이 맞는지 두 귀를 의심할 정도였다. 강인은...
감사합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평범한 아버지의 완전 범죄를 성립시키기 위한 이야기! 이번 애니메이션은 ‘마이 홈 히어로’입니다. (이번 글에는 약간 스포가 있으며 짧습니다.) 이 작품은 만화 원작으로 아버지가 딸을 지키기 위해 일으킨 살인을 덮기 위한 행동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소개할만 것이 많지 않기에 내용을 빠르...
언제나 그랬듯 눈을 감고 상상한다. 왼 팔뚝에 그어지는 수많은 자국들, 울고 싶어 발버둥치는 뇌와 마음, 뜻대로 되지 않아 일그러지는 눈썹. 아, 이런.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은 정말이지, 종이와 재가 섞여 참으로 아름답다. 그들과 같이 종이와 재가 섞인 나는 아름답기는커녕 추하기에 바쁜데. 아, 이런. 나는 그냥 먹물이었다. ...
우주란 기대보다 영롱치 않다 그저 무 속에서 부유하는 외마디 점들을 하나 하나 헤아릴 수 없어 선물한 통칭일 뿐이리라 그 어둠 속에서 나 또한 외마디 점이 되어 박히니 우리는 대관절 얼마나 작은 자국이냐 이 점 만한 빛을 뿜는 여객기 안에서 점 만한 눈을 빛내는 점 만한 우리, 그리고 그 속에서 알알이 태동하는 점 만한 세포들 나 하나쯤 숨죽이고 잠들어 광...
T는 생각한다. 당연한 것이란 무엇인가? 해가 뜨면 달이 지는 것. 일 년이 지나면 한 살을 더 먹는 것. 능력을 쓰면 물건을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것. 자신 포함 모두가 T를 T라 부르는 것. 그리고, 과제를 제출하면 과제가 돌아오는 것! 곰인형은 앨리스의 꿈을 꾸는가? 책상에 앉아 있기는 싫지 않다. 다만, 책상에 오래 앉기는 고역이다. 쓰이지 않는...
“나도 네 대답을 들어야겠는데.” 송현준은 진짜 날 잡아먹을 생각인 건지 쓰윽 입맛을 다시며 말했다. “무, 무슨 대답을 듣고 싶은데?” 좀전의 용기는 어디 간 건지, 나는 다시 송현준 앞의 어린 양이 되어 말을 더듬었다. 반면에 답을 내어주고 선을 잡은 송현준은 한껏 여유로운 표정을 되찾았다. “..장재혁이 그렇게 좋아?” “뭐라고?” 내가 잘못 들었나?...
- 스냅스, 퍼블로그 기준 55*85mm - 재배포 및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불가 - 각 사이트별 에디터 내에서 커팅선에 맞춰 크기 조절 해주셔야 합니다 !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김명수 #이성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