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콘솔RPG 온리전 [일어나요 용사님!]에 나오는 Persona4 리세x나오 소설본의 샘플입니다. - 추후 출력본 서적이 완매되면 소설 전문이 유료 컨텐츠로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시로가네 나오토는 자신의 책상에 앉아 있었다. 눈앞에 놓인 것은 늘 사건을 정리할 때 쓰던 노트북이 아니...
***토마스는 검은 호수를 떠올렸다. 까맣고, 수심을 가늠할 수 없이 깊었던 검은물. 그리고 자신을 계속 괴롭혔던 트리사의 말들이 기포처럼 떠오르는 것이다.".. 정말 하나도 기억안나?" 트리사는 고개를 저었다. 검은 밤하늘에 그녀의 새까만 머리카락이 반짝여보였다. 어둠속에서도 선명하게 빛나는 푸른눈으로 저편 캠프파이어에서 왁자지껄하게 놀고있는 글레이드아이...
18 http://blog.naver.com/zoli823/220226263511 19 http://blog.naver.com/zoli823/220226275922 20 http://blog.naver.com/zoli823/220226306221 21 http://blog.naver.com/zoli823/220226915424
나는 분노와 고통으로 빚어진 인간이다. 그것만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세바스찬 쇼우는 단 두 가지의 재료로 나를 만들었고, 내 안에서 그것만이 생생하게 살아있었다. 그 외에 내가 가진 것들은 필요에 의해 그때그때 취하는 값싼 쓰레기에 지나지 않았다. 지폐, 머무는 방, 신문, 사람들의 경계심을 낮추기 위해 혀를 놀리고 얻는 환심, 숙녀에게 길을 양보하는...
21. 홧김에 윤허 없이도 나가겠다, 왕에게 그리 말은 했으나 차마 그렇게 할 용기는 없었다. 그 날 은영전으로 돌아가 우로에게 윤허를 받지 못했다, 하고 말하자 우로가 그럼 그날은 간소하게라도 저희끼리 제사를 지내볼까요, 하고 말했다. 그래, 그러자꾸나. 나는 희미하게 웃었다. 22. 그 다음 주에는 눈이 왔다. 밖에서 우백이가 컹컹 짓는 소리가 들려 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 (-5년후) 빈센트는 아침 일찍 눈을 떳음. 소공작 앞으로 온 우편을 먼저 체크하고, 이제 습관적으로 아침 홍차를 마시는 그녀를 위해 찻잔을 예열하고 준비했음.5년간 일상으로 굳어진 아침일과였음. 4년전 공작의 후계자가 소공작이 된 후, 그녀의 하루는 업무와 수업으로 꽉꽉 채워져서 나머지 수발은 빈센트의 몫이었음.빈센트는 모든 일과가 딱딱 맞아 떨어...
#키세쿠로 #황흑 #키쿠로 #2차 #bl 합숙 장소가 정해졌습니다. 산입니다. 벌써부터 앓는 소리가 여러 곳에서 들려옵니다만 그래도 날씨를 생각해 텐트치고 자는 일은 없다는 소리에 안도의 한숨이 내쉬어지고 있습니다. 산장이라…. 그래도 큰 산장인 덕에 방이 많다고 해서 1군은 2명 당 1방을 쓰기로 했습니다. 제비뽑기로 미리 방을 정해두겠다고 하는데…, ...
#키세쿠로 #황흑 #키쿠로 #2차 #bl 이틀쨉니다. 키세 군이 결석한 게. 갑자기 심한 몸살이라도 온 것인지 아카시 군이 말하길 병든 멍멍이 같아서 쓸모없어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덕분에 2군 시합에 참여할 1군 멤버가 저와 아오미네 군으로 바뀌었습니다. 뭐, 바뀐 거야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키세 군이 걱정됩니다. 괜찮은 걸까요? 마음 같아선 집으로 찾...
아이런 헨지스 따위와 그 애를 겹쳐볼 수 있을 리가 없어. 그런데 왜…?
오랜만에 본 라카지는 그 어느 때보다 반짝반짝 예뻤다. 유독 무대 위의 모두가 신나고 즐거워보여, 더 좋았다. 고조지가 허리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컨디션이 안 좋으면 어쩌나 했는데 걱정이 무색했다. 춤을 살살 추긴 했는데, 고조지는 움직임 자체가 춤같아서 그냥 조금만 움직여도 겁나 멋있었다. 흑흑. 앨빈과 조지는 그간 더 꽁냥질이 업그레이드 됐다. 둘...
기다리고 기다리던 라카지. 그런데 초연이랑 바뀐 부분들이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었다. 진짜 작은 것(ex.라카지오폴 부를 때 자자언니 가발)부터 추가된 씬이나 짤린 대사 같은 것들까지 진짜 다 마음에 안 들었다. 조지랑 앨빈 꽁냥대는 씬은 줄고 웬 자클린 분량이 늘어가지고는. 쇼적인 면들이 많이 강조되고, 앨빈과 조지의 관계를 엿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들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