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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동생이 몇날며칠 밤새가며 컴퓨터 앞에 붙어있길래 나가서 바람 좀 쐬라고 잔소리 해봤지만 씨알도 안 먹힘 저거 커서 뭐가 되려고.. 혀를 차며 홀로 산책 나와서 동생이랑 노나 먹으려고 붕어빵도 샀는데 빙판길에 미끄러져 머리가 다치며 빠져나간 혼이 홀라당 동생이 플레이하던 미연시 게임 속으로 들어가버리다.. 고딩 때 혼을 갈아 공부했어서 동생 교복입은 모습만 ...
이미 바라다가 지난, 그토록 그리던 보름은 이미 지나고 없단다. 기망 旣望 이미 기 / 바랄 망 : 음력(陰曆)으로 매달 16일, 이미 망월(望月: 15일)이 지났다는 뜻에서 16일. 두억시니 : 머리를 짓누르는 귀신. 인간이 이해할 수도, 저항할 수도 없는 공포. ▪︎성별: 여성 ▪︎나이: 불명 ▪︎키/몸무게: 176cm/정상 ▪︎L/H: 공포에 떠는 것...
한동안은 멍하니 당신을 보고 서있었습니다. 바다의 무중력에 빠진 느낌이 들었어요. 바닷물보다 변덕적인 건 없을 건데, 지금 내 얼굴에는 열기가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의 형태는 저주가 아니었다. 요동치는 심장 박동과 뇌에서 긍정적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근거로 장담할 수 있다. 이건 마법약이 일구어낸 魚愛이다…. 그리하여 나는 탐구심을 갖고 당신에게 다...
열린 창문으로 완연한 봄의 기운이 불어 들어온다. 여름, 여름, 겨울, 겨울로 계절이 다소 축소된 게 요즘 기후 사정이라지만, 아주 미미한 수치라도 겨울의 끝을 고하는 기온의 상승은 추위에 떨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뭐, 따뜻해진 날씨보다도 시기적으로... 텅 비었던 운동장에는 학년의 시작이 얼마 되지 않은 시기부터 저들마다 친해진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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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4일. 무슨 날인지 궁금하지? 내 생일? 부모님 생일? Noooo. 정답은 내가 동혁 선배한테 반한 날. 그러니까 나는 지금 4개월이 넘게 지독한 짝사랑 중이시다. 내가 짝사랑 하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듣고 놀란 사람이 제법 있겠지. 너네가 아는 그 3학년에 라이더자켓, 그 동혁 선배 맞아! 그게... 어쩌다 좋아하게 된거나면ㅎㅎ 아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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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랜만. 단조로운 다섯 음절. 간지럽고 막연한 재회의 인사. 힘없이 부서지는 징그러운 웃음. 온몸이 오싹하다. 찬 공기 속으로 불규칙한 숨이 퍼진다. 운을 매듭 짓지 못한 입술에 속절없이 눈발이 흩어진다. 적설이 드문 건조한 교외 지역 속 단 일주일의 한파. 그리고 하룻밤의 눈. 하필 그날. 로또와도 같던 그 하루의 밤에 성준수는 전영중을 만났다. ...
위 그림에서 사용 된 의료용 치아 관리 세트 3D 어셋입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차 창작에 쓰려고 만들긴 했지만... (#어바등 하세용) 상관 없이 상업용으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위에 플레이트 위에 있는 버전은 LT 변환한거고, 아래 낱개는 변환하지 않은 형태입니다 플레이트 까지 사용하실 경우 외곽선이 명확하지 않을것 같아서 LT 변환 추천합니다...
가디언 03 The Guardian written by. 순애 *본 글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01.28 수정 재발행 09 아저씨를 만난 건 15살 불법거래소 뒤편에서였다. 아저씨는 수도 출신이라 했다. 수도 생활을 버리고 왜 길바닥 생활을 시작한 건지. 아저씨는 아들을 찾는다고 했다. 자신이 보상 대신 넘긴 아들이 보고 싶다 했다. 당시 나로...
응, 성한빈이 말한 사나이 대 사나이. 그거 좀 위험하지. 내가 정말 너를 남자로 보니까. 한빈은 원래 남자잖아. 아니, 내가 보는 남자는 좀 다른 거야. 게이가 남자를 남자로 보면, 그건 조금… 위험한 거야. 술에 떡이 된 장하오가 한빈에게 했던 모든 말, 그 속에 거짓은 한 톨도 없었다. 게이라는 사실, 한빈을 좋아한다는 사실, 그리고 한빈과 잘될 생각...
이미 너에 대한 마음은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천천히 또 천천히 커져버려서 내 마음 하나하나가 애매해져 버려 너는 너도 모른 채 나의 하루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까 안다면 넌 엄청난 부자일텐데. 내 마음의 크기는 네가 생각지도 못하게 커서 네가 알아차리게 되면 도망갈까 두려워 마음이 가는 게 이리 두려울 줄 알았어도 나는 같은 선택을 했겠지. 그때가 언제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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