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내다죽 2차 연성, 로잘카포 * 사랑하는 공사 님을 위하여 나탈리 니메르니아는 니메르니아의 사냥개였다. 어렸을 적엔 시궁쥐, 커서는 사냥개. 굳이 차이를 말하자면 시궁쥐는 허락받지 않고 하수구 따위에 숨어들어 살아남는 반면, 개는 분명한 허락이나 묵인이 있어야만 살 수 있었다. 그러나 주인의 의지에 따라 언제든 쫓겨나고 죽어버릴 존재. 인간 이하의 무언...
합작 보러가기 http://posty.pe/1csf3w 밑 글은 합작에 제출한 것과 DAY 6. 부분에서 살짝 다릅니다 :) Summer Romance: 다시 볼 수 있을까 우리 둘 OTT 여름이었다. 무더운 열기에 모든 것을 다 때려 치고 싶은 그런 계절. 지독한 계절이어도 현대인은 날씨에 상관없이 죽어라 일해야 하는 게 현실이지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탑 안에 섬뜩하게 추운 계절이 들이닥쳤다. 신의 농간인지, 신수의 농간인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서릿발은 백 년 넘게 지속되었다. 밖을 돌아다니는 동물들은 찾을 수 없게 된지 오래고, 따뜻함을 누릴 수 없는 빈민들은 그들의 숨과 함께 얼어붙어 차가운 얼음이 되었다. 농민들은 다른 생계를 찾아 일거리를 전전하고, 오직 ...
알에서 깨고 나오는 일조차 어려웠다. 모두가 떠난 자리에서 태어나, 느린 걸음을 가진 그가 오를 수 있는 무대는 없었다. “ 마뉴, 너는 다른 아이들보다 항상 어딘가 부족하구나, .. 보렴, 저 무대 위의 아이들은 반짝반짝 빛나잖니?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겠어? ” 상냥한 어머니마저도 그의 연기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준 적 없었다. 어머니의 명성을 밟고 편안...
.뭐? 우리끼리? 응, 우리끼리. 아까는 조금 그랬잖아, 우리. 부모님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 언니. 아니, 부모님도 다 아셔. 여기 데려온 이상 다 아실걸. 아. 할까? 응? 나 너랑 하고 싶어. 아, 뭐지. 왜? 신 같은 거 사랑한다더니, 도망치기 무서워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왜 나한테 이러지. 물론 유진은 좋았다. 민주만 보면 기분이 좋았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ummer Romance: 다시 볼 수 있을까 우리 둘 OTT - 여름이었다. 무더운 열기에 모든 것을 다 때려 치고 싶은 그런 계절. 지독한 계절이어도 현대인은 날씨에 상관없이 죽어라 일해야 하는 게 현실이지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지겹도록 반복되는 일상에 넌더리가 나서. 거기다 하필 여름이라 그런 생각이 더 진해져서. 그것이 이 모든 일의 시...
한스타에 올라온 스토리만 보고 쓴 쥰히요 연성입니다! ---------------------------------------------------------------------------- 토모에 히요리는 가끔 무언가 잃어버린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볼 때가 있었다. 무언가를 찾으려는 그 눈빛, 하지만 그의 시선은 그 무엇에도 닿지 않아 그가 보고 있는 것을...
안녕하세요. 이 책은 지난 2020년 1월 디페스타에 제 책을 구입해주신 분들께 특전으로 배포되었던, 게임북 형식의 쿠라사와책입니다. 텍스트를 읽으시고, 아래 선택지에 따라 페이지를 이동해가며 보는 방식으로, 엔딩이 여러 개 있습니다. (엔딩 중 사망, 부상 내용은 없습니다). 탈출이라는 주제, 그리고 글자수의 한계상 커플성 내용이 짙지는 않지만, 그래도 ...
“이성 88, 본능 7, 감정 5” “이성 97, 본능 2, 감정 1” 매일 매일 하는 검사는 나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늘 하는 아침조례가 끝났다. 옛날과는 다른 아침조례와 쉬는 시간 반의 풍경,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급식실. 지금은 3020년이다. 정확히는 리즈먼들이 사는 이 나라에만 급식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굳이 귀찮게 음식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
w. 까눌레 “준면아, 나 가기 싫어.” “..형이라고 해.” “김준면, 나 가기 싫다고.” “오세훈씨, 빨리 일어나세요. 늦었어요.” “어제 내 밑에서 그렇게 울었으면서.” 화들짝 놀라 주위를 돌아봤다. 십 분 전 헤어와 옷을 담당하던 스타일리스트들이 차에서 내렸다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행여나 하는 마음에 급히 두리번 거렸다. “왜 그렇게 겁이 많아?” “...
행낭에는 늘 남의 군번줄 두어개가 절걱였다. 시간이 지나고 얇은 쇳조각은 두 개, 세 개, 다섯 개로 몸을 불렸다. 저만한 구덩이를 밤새도록 파고 메우며 그는 싯퍼런 하늘 끝을 바라보았다. 죽은 이의 얼굴색이 꼭 저러했었다. 그는 여섯번째로 전우를 묻었다. 그는 원래 일곱개여야 할 쇳조각의 무게를 느꼈다. 묻지 못하고 온 어린 병사만큼의 빈자리와, 그녀석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