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 글 속의 사람은 이계인과 휴마를 가리지 않고 지성체를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됩니다.
글의 제목은 뮤지컬 Hamilton의 곡, Who lives, who dies, who tells your story를 일부 차용했습니다. 내용과는 상관이 크게 없지만, 노래에서 어느 정도 소재를 차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 들으면서 썼으니...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힌 후에야 사람은 죽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아이브는 그 사실을 믿지 않았다.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