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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라의 이메일은 드물게 엄마나 자기 이야기, 고향에서 이슈가 되는 이야기가 아닌 태섭의 이야기로 시작했다. 아니 제 기사가 고향 신문에 난 이야기였으니 따지자면 고향의 이슈라고도 할 수 있으려나. 스포츠 신문에서 꽤 큰 지면을 할애한 모양인지 글씨가 제법 빼곡하다. 나 주변 사람 이름이 신문에 실린 건 처음 봐, 하고 호들갑을 떨던 녀석이 일일이 타이핑 하...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입니다. 자투리 조각글로 찾아뵙게 됐습니다 ㅎ_ㅎ 여휘가 무슨 생각인지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본편에선 보여드릴 일이 많지 않아서요< 조만간 본편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요즘 일교차가 몹시 크던데 간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요. 늘 바라듯, 모쪼록 이야기를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감사...
화이트데이는 일본에서 만들어져 하얀색을 띄는 과자나 사탕을 선물하는 날이다. 물론... 발렌타인처럼 유래가 있는 것은 아니고, 괜한 의미부여를 하여 만든 제과 회사들의 마케팅일 뿐일 테지만 좋아하는 이나 연인끼리 즐기기에는 좋은 유희가 아닌가? 발렌타인데이도 몰랐던 그에게 화이트데이도 알려줄 생각에 하얀 바닐라 마카롱을 사 들고 그에게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
공개란 "...할 말 있나요?"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27125/complete?cd=R8pd6x3QaS 픽크루 원작자 @FILDGE작아요. 몹시 말라 보이는 몸의 선을 가지고 있다. 태생적으로 골격이 얇은 듯 허리 쪽이 유난히 얇으며 골반이 어깨보다 조금 더 넓어서 참 묘해 보였죠.손목과 팔 또한 가늘며 어깨가 작...
-모리오쵸에 온 할아버지가 갑자기 어려지는 이야기 -승??죠세?? ----------------------------------------------------------------------------------------------------- [죠타로 씨?! 죠스타 씨가 쪽지 하나만 놔두고 갑자기 사라졌음다! '죠타로에게 연락 부탁한다. 로버트라고 하...
2023년 작업 커버 이미지 by Nathan mcdin on Unsplash 요청을 받아 익명 처리, 플롯 진행 중 임의로 추가한 분량 있음. 크툴루 신화풍 사건에 휘말린 두 사람의 이야기를 소재로 작업. 호러 요소가 있습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재주의 Listen in browser↓ 옅은 푸른색의 수면이 일렁였다. 그 움직임에 따라 작게 흔들리는 모습이 바람 부는 둔턱에 선 사람 같았다. 명헌의 손끝이 두꺼운 유리에 닿았다. 마치 유리로 만들어진 관 같은 모양새의 인큐베이터. 그 안에 명헌의 온상이 잠들어있다. 이 모든 일을 벌여놓고 아버지는 회피하듯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미련도 두려움도 없...
* 0313 탄생일 기념으로 스타트 글, (심각히) 느리게 굴러갈 예정 첫만남, 첫인상, 그런 게 뭐가 중요할까? 아니, 중요하다. 지금 제 앞에 있는 이 레서판다는 우로 보든, 좌로 보든, 굴러서 보든, 시건방진 표정을 한 너구리나 다름없었다. 이 만남의 계기라고 한다면 외동인 연준을 위한 부모님의 선물이라고 해야 할까. 저기 대구 어딘가에 위치한 천사원...
귀곡 서편. 지저분한 판자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잡귀들의 거주지. 서열 낮은 잡귀들의 집이 모여 있는 이 귀곡의 뒷골목은 주자서가 일전에 취생몽사를 만들 때 찾아왔던 곳이기도 하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저분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이 집들 중 한 곳에서 오늘은 잡귀 하나가 책상 위에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는 손바닥 만한 책자를 펼쳐 그 위에 얼굴을 바...
내용 스포가 안되는 선에서만 샘플 공개합니다
일반 직장인 하다가 스포츠 행정?매니지먼트로 전향하는 이명헌.. 정우성과 재결합 후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고려한 결정이라면 이별의 이유를 곱씹다가 신내림 받듯 깨달음이 내린 거임… 우성에게 자신이 단순히 연인으로만 대해 지는 게 싫었던 것임…을 깨닫다 PG하던 능력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기만 하면 쉬웟음. 준 아마 급의 바둑실력을 보유하기도 한 명헌은 수를 읽...
“What am I living for and what am I dying for are the same question.”/무엇을 위해 살아가느냐, 와 무엇을 위해 죽어가느냐, 는 같은 질문이다. - 마거릿 애트우드 1996. 06. 27. 캘리포니아 LA. 두 사람은 이불 안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 머리를 내밀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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