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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사랑이라는 건 뭘까. 전정국은 길게 서 있는 줄을 보면서 박지민을 생각했다. 도대체 박지민은 어떤 사람이기에 작은 행동 하나하나 다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되게 하는 걸까. 그리고 왜 어떤 수를 써서든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지는 걸까. 전정국이 피식 웃음을 흘렸다. '정국아. 얼마나 맛있으면 진짜진짜 맛있는 타르트라 하는 걸까?' 소파에 웅크려 앉아 티비를...
카운트다운 4 -앤드류 Part- 알음알음 소문이 퍼져나가는 동안, 페이는 대책을 마련하고 템플 워크스 내 정예들을 모아 브리핑을 진행했다. 대책마련회의는 긴 침묵 끝에 다음 회의를 약속하며 마무리됐다. 시간은 넉넉하지 않았고, 주어진 정보도 적었다. 적어도 페이의 계획은 들은 앤드류는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다. 워프게이트 재활성 계획. 순간이동 능...
*해당 글은 커미션 작업물로 리안(@dream__Rian)님의 커미션 신청에 의해 쓰여졌음을 알립니다. (본문 공미포 3419자, 요청하신 바에 따라 전체 공개합니다) *임의 수정이나 배포 불가합니다. 바알 섬의 인적이 드문 숲길, 그 중에서도 동굴로 향하는 길에는 사람이 없어 오래전부터 거미줄이 동굴의 입에 풀칠을 해주고 있다. 얼마나 시간이 흐른 걸까....
·········하하. 소리 내 웃음만 지어 보였다. 맑고 또렷한 소리로. 하여간에 사람 꼬시시는 건 잘 하실 줄 알았습니다. 선명하게까지 느껴졌단 건 좀 의외네요. 어차피 하루 차이였을 것을 그리 보고 싶으셨습니까. 그렇지만 저도, 보고 싶었습니다. 무르고 나약하다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그 사이 당신이 보고 싶어져서요. 견딜 수가 없더군...
"형 이번 화보 촬영 말인데요-" "응, 왜?" 이동 내내 창밖을 한 번 보다, 대본 한 번 보다 번갈아 행동하던 두준이 집중되지 않아 대본을 접고 움직이는 밖을 바라봤다. 정작 그대로 인 것은 자연이고 움직이는 것은 저일 텐데 이렇게 보면 둘 다 움직이는 것 같았다. 달리고 달려도 닿을 수 없게. 고개 하나 돌리지 않고 대답하는 두준을 보던 재민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짧습니다...
"형, 나 금요일에 차 써도 돼?" 현우는 엉덩이를 좀 옆으로 움직여 컵을 챙겨온 창균이 앉을 자리를 텄다. 그새를 못참고 입에 넣은 감자튀김을 우물거리느라 그묭일? 되묻는 목소리가 웅얼거렸다. 그 말도 용케 제대로 잡아 들은 창균이 차례로 컵을 채우며 고개를 끄덕였다. 콜라를 가득 채운 컵 하나를 그 앞으로 밀어주니 그제야 씹던 것을 다 삼킨 또렷한 목소...
1. 본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와 J. K. 롤링의 '해리 포터'의 설정을 차용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리포터를 제외한 다른 소재들이 나올수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2. 타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재 하는 것을 재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2019.4.30~ ing) 3.독자들에게 주어진 선택지와 독자들이 정한...
제가 보고싶은 장면입니다 오타 주의 오타 지적은 둥글게 부탁드려요 캐붕주의 보고싶지 않은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려요 (노잼 주의) 그럼 시작할게요 "물론 지금 당장 그러자는게 아니야 원할때 말하기만 해줘" 아사히 알겠다고 말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지 그렇게 매니저일을 한지 꽤 지나고 합숙날이 다가오고 있었음 . . . 합숙에 가려면 낙제를 면해야 하...
오늘도 설레는 귀멸학원 ⓒRose 토키토 무이치로 그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윗집에 살고 있는 한 학년 선배, 토키토 무이치로와 하교 시간이 얼추 비슷해져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치는 일이 빈번해졌다. 며칠간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지금은 둘 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5분 정도 기다려줄 정도로 친근한 사이가 되어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학교 근...
1학년의 막바지, 그 언젠가_ 안녕 테오, 생각나서 편지 써봐. 요즈음은 어떻게 지내? 아직도 가문에서 뭐라고 해? 음, 사실 난 이해가 잘 안가. 그러니까 너도 알다시피, ... 난 순혈 그런거 관심 없는거 알잖아. 그치? 그리고 뭐, 네가 래번클로라고 해서 세상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런담. 그래도 하울러 안 받은게 참 다행이라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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