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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일이었다. 연예기획사무소 765 프로덕션에 소속된 두 아이돌 아마미 하루카와 키사라기 치하야는 같이 방송 녹화에 들어갔다. 일본의 무수한 케이블 채널 중 하나에서 진행되는 토크쇼 프로그램. 모두가 퇴근하고 그나마 여유로울 시간대에 방영하는 그것은 케이블 방송 치고는그리 나쁘지 않은 시청률을 보이는 것이었다.프로그램의 진행자가 화제를 내주고, 각자...
- 961 사무소 -쿠로이 「정말, 그러다 큰일나면 어쩌려고 그런 짓을 했니」히비키 「.....」쿠로이 「왕자는 고독한 법. 다른 사람따윈 신경 쓸 필요는 없다」쿠로이 「특히 765 프로의 썩어빠진 녀석들 같은 건 특히」히비키 「그, 그치만 어쩔 수 없었는 걸!」쿠로이 「흐음?」히비키 「아무리 적이라도 그렇지, 눈 앞에서 그런 걸 보면」히비키 「누구라도 저...
* 이 SS는 절대 담배에 대해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치하야 「프로듀서」P 「응?」치하야 「어디서 담배 냄새 안 나나요?」P 「바깥에서 들어온 거 아닐까?」치하야 「창문, 닫혀있는데요」P 「....아, 그렇네」간만에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피고 돌아와서 그런지 가지고 있는 향수로도 냄새가 지워지지 않았나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바깥에 서성거리다 올 ...
* 『발견, 새로운 자신』 과 이어집니다 (이걸로 끝)"그게 정말이야?""네.""좀 더 자세하게 말해봐. 어떻게 된건데?""그러니까 제가 나오쨩 대신에 트라이어드 쪽의 일을 맡게 되었는데요......"그로부터 며칠 뒤. 간이 휴게소 역할을 하는 라운지에 모인 다섯 사람은 한참 우즈키가 받은 제안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헤에.....그렇게 되었다는...
“우즈, 키....?"가장 처음으로 그녀의 모습을 확인한 린의 입술에서는 작은 탄성이 새어나왔다. 들리지 않을 소리였지만, 그래도 기척을 눈치 챈 그녀는, 시마무라 우즈키는 천천히 뒤로 돌아보았다. 사락, 허벅지를 덮는 검은 치마자락이 살짝 팔락였다."아, 린쨩. 그.....어떤가요?”별 것 아닌 동작에도 감도는 알 수 없는 아우라. 린은 제대로 대답하지 ...
하루카 「.....」765 프로덕션 소속 아이돌 아마미 하루카. 그러나 그녀가 있는 곳은 스테이지도 사무소도 아닌, 병원. 그리고 그런 그녀의 곁에는 깨어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하루카 「치하야쨩, 아무리 피곤해도 그렇지 이렇게까지 잠들어있으면 곤란하다구」 울상하루카의 동료, 키사라기 치하야가 눈을 뜨지 않은지 오늘로 3주째에 돌입. 얼마 전 그 날의 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부정적이고 우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좀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어라, 전에도 같은 문구를 달았던 것 같은데.....으윽.....머리가.......아미 「미안해, 마미」마미 「미안하다니, 뭐가?」아미 「......」아미 「전 - 부」아미 「처음 둘이서 아이돌을 했을 때 아미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거」아미 「아미가 류구코마치로 뽑힌 거」아미 「그...
- 오늘 밤 8시가 되면 산타가 우리 집에 온단다.정확히 언제인지도 모를 예전에, 제가 아직 어린 아이였을 무렵. 친하게 지내던 이웃집 사람이....그러니까, 제게는 언니가 되는 분이 크리스마스 날,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지금 생각해도 무척이나 상냥하고 예쁜 사람이었죠. 특히 그녀의 웃는 얼굴은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날 정도입니다.- 에이, ...
"......"치하야는 사무소 옥상의 난간에 기대 웅크리고 있었다. 그 난간이 혹시라도 잘못되어 부서지는 순간, 그녀는 저 밑바닥으로 추락하고 말 것이다. 도심에 존재하는 몇 십 몇 백층 단위의 높다란 빌딩은 아니어도, 765 사무소 건물의 높이는 사람의 몸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주기에는 충분했다.하지만 그녀는 그 곳에서 벗어나려하지 않았다....
리츠코 「지금 시간 비는 사람, 손. 아즈사씨를 찾으러 가자」 의 후일담입니다.----------------그 모든 일이 일어난 지.....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일부러 자기의 휴일과 아즈사의 휴일을 똑같은 날에 맞춘 리츠코는 이렇게 선언했던 것이다."아즈사씨, 이번 휴일에는 저랑 같이 움직입시다.""어머나, 데이트 신청인가요?""아니에요!"강하게 ...
"헉, 허억, 헉......우리, 이미 늦은 게 아닐까......"하두 달린 탓에 반 죽을 기세로 비틀거리던 하루카가 힘없이 중얼거렸다. 계속 아즈사를 쫒은 끝에 저 멀리 건너편 길에서 모습을 발견할 수는 있었지만, 하필이면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때 신호가 빨갛게 바뀌었던 것이다. 무단 횡단은 시민으로서도 아이돌로서도 하면 안되니까, 얌전히 기다려야 했고.....
아즈사는 계속 헤메고 있었다. 길을 잃었을 때 가장 좋은 건 그 자리에 가만 있는 것, 또는 경찰 같은 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하필이면 지구대 같은 곳을 찾을 수 없는 곳이기도 했고, 경찰과 엮여서 좋을 일은 없었다. 아이돌이 범죄자 같은 건 아니지만, 세상에는 단 한 장의 사진만을 가지고 대하소설을 써낼 수 있는 사람들이 다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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