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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y.pe/eol7wk 시리우스 시점 시리우스가 처음 눈뜬 곳은 마력의 흐름이 완전 다른 낯선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낡아빠진 주택이었다. 실례되는 소리였지만 시리우스는 여기에 누군가 산다면 틀림 이 거지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때 누군가가 대문을 열고 들어왔다. 좋아, 운이 좋군. 그리고 그는 벽돌을 맞았다. 정말 자존심이 상했지만 시리우스는...
A는 좆됐다고 생각했다. 좀 많이. 변론을 하자면 이건 누구나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흉흉한 세상 처음보는 코스프레남이 대뜸 잠겨있는 남의집 대문 안에 들어와 있는게 잘못이었다. 깜짝 놀라 친구가 챙겨준 훈녀생정템 벽돌로 후려친 A는 아무 잘못이 없었다. 시팔 엄마 엄마딸 감옥가게 생겼어. A는 얼굴을 쓸어내렸다. 이렇게 된거 맞고소 밖에 답이 ...
"야," "?" 경기장을 빠져나오기가 무섭게 마주한 태웅에게, 대협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나오던 팀원들이 태웅을 알아보면서 안녕하세요, 서태웅 선수. 오늘도 오셨네요. 같은 인사를 하며 둘을 지나쳐갔다. 태웅은 가볍게 목례를 하거나 짧게 대답하는 것으로 인사를 받았다. "저녁 먹으러 갈래?" "어…. 그래. 그러자. 그런데," "그런데 뭐?...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오마이걸 - 한발짝 두발짝 하이틴에서 살아남기 08 도서관 안, 띄엄 띄엄 앉은 학생들 사이에 뒤통수 두 개가 나란히 붙어있다. 필기노트에 밑줄을 치며 설명을 하는 여주와는 달리, 윤기는 손에 턱을 괴곤 여주를 빤히 쳐다볼 뿐이다. "내 말 듣고 있어?" 여주가 윤기를 흘긋, 째려보자, 윤기가 대답 대신 웃음을 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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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은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보름 정도 지속되고 있는 고민이다. 정국이 석진을 뜨겁게 위로해 주었던 그날. 아무래도 그 위로가 평범한 위로는 아니어서 순진무구 전정국에게는 상당히 자극적이었다. 당연히 석진을 보거나 생각하면 그날의 '위로'가 떠올랐고, 그날을 위로를 떠올리면 나체의 김석진이 생각났고, 나체의 김석진이 생각나면 이상하게 잘하던 김석진, 민...
"어디서 뭘 어떻게 주무르는지를 알아야... 덤비기라도 하지. 이건 너무 아무 정보도 없는 거 아니야?" "본격적인 건 아직 시작도 안 했잖아요..." "이건 센터만의 문제가 아닌데 다들 너무 관심이 없어." 관심이 없고, 해결된 것도 없다. 채취나 연구로는 알아낼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거니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거랑 싸우는 건 몸과 마음이 다 배리는...
커미션 진행 잘 되고 있는지, 제가 까먹은 건 없는지 기록합니다. 진행 된 거 확인하고 줄 긋기용이라 볼 거 없어용 비공 안 되서 돈 걸어둡니다~ 환불 안된다네요~ 실수라도 결제 ㄴㄴ! 해당 커미션 신청자 분들은 궁금하다 하시면 그냥 보여드려요ㅇ0ㅇ 채색타입 기준으로 신청-> 확인-> 1차 컨펌(러프,변심 취소 가능)▶입금확인(이후 중간 환불 불...
사상율이 대학에 출몰한다는 사실을 접하고 나서는, 나는 캠퍼스를 돌아다닐 때마다 이곳저곳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다. 어째서인지, 사상율이 뒤에서 나를 엄습해올 것 같은 기분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이라도 이제노와 내가 사귀는 것을 학과에 알리고 싶었지만…. 이제노는 우리가 사귀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 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리는 아무에...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레드벨벳 - Would U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김석진 08 너무 긴장한 탓일까, 밤새 침대를 뒤척이던 이레가 새벽녘이 되어서야 겨우 잠에 들었고, 그마저도 몇 시간 뒤에 알람이 울리는 바람에 눈이 번쩍, 뜨여버렸다. 잠을 설쳤음에도 힘이 퐁퐁 솟아나는 건 아마도, 오늘 있는 약속 때문일 것이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뭐라 표현해야 할까. 그것은 문자 그대로, 신위의 해일이었다. 무아지경에 접어들었던 의식이 강제로 되돌아오며 잊고있었던 격통이 전신을 두드린다. 온 몸을 살점단위로 해체한 뒤 접착제로 대충 붙여놓은듯한 아픔. 크레테와의 격전을 통해 통증이라는 감각의 한계를 맞보지않았더라면 비명이 절로 튀어나왔으리라. 암실에 들어온 것처럼 시야가 어두웠고, 온 몸이 짓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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