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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의 후회는 이미 할 만큼 했지. 무엇 때문에 돌아갈거라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네. 이능 때문에 잃은 것은 정말 수도 없이 많지만... 동시에 받은 것 또한 많아서. 어쩔 수 없어~ 이 모든 걸로 이루어 진 게 바로 미즈모토 유즈인 걸. 알게 되었으니 함께 할 뿐이야. 응, 온전한 나의 선택. 확신에 찬 미소를 보인다. 당신이 반가움을 띄는 얼굴, 입꼬...
침입자 15. "켄마!" 평소처럼 켄마의 방에 도착해서 작고 소중한 삼색고양이를 불렀는데, "나는 켄마가 아니라 쿠로오 씨 랍니다?" 씨익 웃고있는 커다란 검은 고양이를 마주쳤을때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16. 잠깐 기절할뻔한 정신을 겨우 붙들었다. 커다랗고 무서운 쓰리디 쿠로오가 설명하기를, 켄마가 일이 생겨 집을 비우는 바람에 본인이 온 거라고했다. 하긴...
#현재 이곳저곳 '보수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현재 계정 '메세지'로 보내시면 되겠습니다! #해당회차는 수정중에 있습니다. 추후 수정후 값이 올라갈 예정이며 결제모드를 변경될 예정입니다. *'시리즈 란'에서 항목에서 삭제되는 일들이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항목 게시물에서 삭제되는 일은 제가 임의로 하지 않았음을 적습니다. 추후...
도누없는도누~ *** -견습나인이 끝났다는 건 궐에서 오랫동안 생활 예절을 배웠음을 뜻하겠지. 허나, 궁에서는 입으로 내려오는 규칙들이 따로 있으니 잘 지켜야 하네. -초문입니다. 상궁께서 그리 말씀하시는 걸 보니 중요한 내용인 것 같은데…. -뼈와 살이 되는 내용이지. 폐하께서 광증狂症을 앓고 계신다는 건 알고 있었나? -예? 어찌 그런 불경스러운 말씀을...
소용돌이 치는 그녀의 바다 달에 적신 깃으로 모래에 잠긴 창으로 바닷물에 입을 잠그며 쓰라림을 즐기며, 머나먼 바다에 대하여 노래하지. 추억은 새찬 물보라의 그리움, 파도치는 모래 그리고 나를 기억해주는 사랑. 바다 노래의 여운에 물결은 새근히 잠들고, 조용히 스며든 영원은 유리 백합을 피워내지. 허나 물꽃은 일렁이며 시들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네. 「안녕...
아주 오래전 인간은 동족을 먹었을지도 모른다. . 그의 손이 탐나서. 그의 발이 탐나서. 그의 머리, 그의 얼굴, 그의 성기가 탐나서. 지극히 존경해도 먹었을 것이고 위대해도 먹었을 것이다. 사랑해도, 먹었을 것이다. /구의 증명, 최진영 "신에게 기도드립시다. 지금, 당장." 그거라도 안 하면 누가 당신 인생 구제해 줍니까. 이름 Jayden 제이든. 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이제 네가 벅차. 힘들어." "..." "그만하고 싶어, 홍중아." 나는 오늘 성화와 헤어졌다. 처음엔 괜찮은 듯했다. 그냥 얼떨떨함? 그 정도. 현실감도 없고, 그다지 믿기지 않았다. 텅 빈 내 방뿐만이 내가 성화랑 헤어졌다고, 진짜 끝이라고 말해주는 듯했다. 5년을 만났는데 이별은 참 쉽다. 아침에 일어나면 반겨주는 성화도, 밥 먹을 때마다 수저...
나의 집안은 대대로 조직들을 잡고 처리를 하는 집안이였다. 그 집안에 태어난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교육을 받고 자랐다. 다른 아이들처럼 국어, 영어, 수학 등 기본적인 수업을 듣는 것은 물론이며 호신술, 사격, 스파이로 활동을 하기 위해 연기 등 아주 다양한 것을 배워야만 했다. 자신은 그것이 너무나도 싫었다. 다른 아이들은 자신처럼 안 배웠...
22.05.21. 메타에 맞게 전반적인 내용 수정, 침묵의 해협 개편 내용 반영 22.05.26 노힐러 조합 추가(KS님 제보) 1. 조합 추천 ① 광역딜러 1명, 단일딜러 2명, 힐러 1명, [물] 조슈아 ② 광역딜러 1명, 단일딜러 1명, 힐러 1명, 슈터 1명, [불] 라샤드 ③ 광역딜러 1명, 단일딜러 1명, 힐러 1명, 슈터 2명(물슈아와 불샤드가...
사아아-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에 사르르 흩날리는 봄 꽃잎들. "아, 막내 왔니?" 그 사이로 옅게 웃으며 저를 마주보는 형. "..네~ 가가, 소녀 가가께 왔나이다~" 제 장난스런 말투에 그가 쿡 웃으며 작은 꽃잎 하나를 제게 건넨다. "예쁘지? 잡기 힘들었다, 그거." "..응, 예쁘네." 손바닥에 놓인 작은 흰 꽃잎. 한참 제 손 위의 새끼 손톱만치 작...
황호지와 우연히 세 번 마주쳤다. 도서관, 창경궁, 그리고 지금. 나는 편의점 파라솔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기다렸다. 담배를 사 들고 나온 황호지가 마주 앉으며 묻는다. "김견하고 연락해?" "가끔." "흠... 그렇단 말이지. 내 전화는 씹으면서." 담뱃갑을 테이블에 두드리며 생각에 잠겼던 김견이 불쑥 손을 내민다. "핸드폰 줘 봐.""왜?""김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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