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스트레스를 유독 많이 받은 날 도피처같이 머릿속에 떠오른 소재 하나가 이렇게 글이 되었네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건강한 주제는 아닙니다. 불치병/죽음에 대한 묘사 및 간접 묘사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실제로 의사가 환자에게 단언하듯이 말하는 경우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듣기는 했지만.. 어쩔 수 없...
bgm. lalala love song, As one Keywords: 여름, 교복, 고백 여름이었다. 자신보다 반 뼘정도 작았던 울보 꼬맹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음을 내딛였던 그 시절의 한 자락도. "아, 엄마아!! 왜 안깨웠어어. 오늘 양크라테스가 지각 잡는다고 했잖아아!!" "내가 니보고 알람 맞차노라 안하드나!!" "아, 맞췄는데에! 그래도 깨워주지...
K패치 이나리자키 고등학교 아츠키타. 새벽부터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금방 시원한 빗소리를 내며 쏟아지기 시작했다. 밤새 내리던 비는 멈추지 않았고, 아츠무는 빗소리에 눈을 떠 창문 밖을 바라보았다. 언제부터 비가 내린거지. 라고 생각하며 씻고 등교 준비를 하며 아침 식사를 하던 중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앵커의 보도를 들었다. 장마가 시작되었다...
다시 돌아갈 방법은 없을까? 과거로 돌아온 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다. 며칠을 살아도 답은 안 나왔다. 필통을 꺼내 노란 포스트잇을 펼쳤다. 울지 마. 이걸 준 사람이 대체 누구일까. 누구인지는 몰라도, 힘이 되는 건 변함 없었다. 과거로 돌아왔지만 과거와는 조금 다르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 예를 들어, 오늘 아침처럼 늦잠을 잤다거나. 나는 팔자에도 ...
“ 꺄~♡ 안녀엉~? 너도 귀엽게 꾸며줄까아~? ” [외관] 평소에는 후드집업의 지퍼를 푸르고 흘러내리는 채로 다닙니다. 아마 더워서 인것 같은데, 귀여움은 포기할 수 없나봐요. 오른쪽은 백안의 하트모양 동공, 왼쪽은 흑안의 가로동공입니다. 도수가 있는 렌즈입니다. 머리 스타일과 데코 배치를 자주 바꿉니다. 이리 붙여보고 저리붙여보고~ 하루에도 몇번씩 바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 땀에 미끌어진 공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날씨가, 너무 덥다. 턱 끝으로 땀이 뚝뚝 떨어졌다. 해가 져도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는 때가 되었다. 모두들, 오사무마저 먼저 집에 가 휑한 체육관을 울리던 공 튀기는 소리가 멎었다. 적막이 가득 차니 밖에서 빽빽 울어대는 매미 소리가 이제야 들렸다. 손등으로 턱에 매달린 땀을 훔쳤다. 하얀 손가락에 감겨있는...
학교 내에서 학생들을 위해 일할 전교회장 및 부회장을 뽑는 선거가 끝났다. 선거결과가 나온 다음 날, 나는 당선 소감을 이야기 위해 전교회장으로서 전교생 앞에 섰다. 전교회장 후보로서 전교생 앞에 설 때는 몰랐던 책임감 때문인지 긴장감으로 몸이 뻣뻣해졌다. 당선소감 및 인사를 하기 위해서 전교생 앞에 선 후 입을 열었다. “저를 지지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
쏟아지는 햇발. 선선하게 부는 바람.
형님! 추억 속에 그저 활자로만 남았던 목소리가 쾌활하게 자운영을 불렀다. 소리는 죄다 잃고, 남은 활자만을 부여잡고 살아 온 자운영, 그 목소리가 자신이 그리던 목소리인지 아닌지를 알 길이 없다. 그럼에도 그는 눈치챈다. 꿈에도 그립던 아이. 들여다보면 더럽혀질까 두려울 만큼 맑은 눈을 하고 제 뒤를 쫓아다니던 가여운 아이. 자운영이 입술을 작게 달싹인다...
열등감에 빠져서 타인을 시기하는 건 이제 지겹잖아. 결국에 그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지 않니? 몰랐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 그저 넌 알고 있었지만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의 추악함에 져서 도피를 할 뿐이니까. ···말미암아 절정의 청춘, 화성에서도 사랑해는 여전히 사랑해인지. 서다솜•코이즈미 아이, 3학년 1반, 女 이름은 서...
오늘 주제는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주제에요. 물론 다 재밌게 보지만 이 글들은 뭔가 짠한 여운이 남는... 1. 메디슨카운티의다리님 <품행제로> 주의사항: 탈퇴한 멤버가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건너뛰고 봐주세요. 1화 2. sellra님 <impossible control> 센티넬물. 프롤로그 3. 겔다님 <문제아 갱생 프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