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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Kiss - 8 "너네 싸웠어?"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운동을 다녀온 정국이 지민과 마주치더니 인사도 않고 들어가버린다. 평소같으면 쪼르르 달려가서 정국에게 안겼을 지민이도 소파에 몸을 파묻고 앉아서 모른척 하는 모습에 둘을 번갈아 보던 태형이 그 길로 지민을 끌고 들어와 방 문을 닫았다. "뭐냐, 너네?" ".....뭐가." "...
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석진의 휴대폰이 소란스레 울렸다. 출근을 해야 한다는 알람소리였다. 지만은 석진을 떠밀어내며 야채가게로 가라고 소리쳤다. "아, 빨리 가요오! 사장이라면서 이렇게 자리비우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엄마 봐요, 아들 사고나서 박살나도 가게는 나가잖아요." "괜찮아, 오늘 하루 안 나간다고 가게에 무슨 일이 생기진 않아." "오늘 하루...
- 폭탄머리+수염 꾹 주의.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공식음원이 될 예정.. 3. 정국은 해안가에 있는 게 커다란 조개인 줄 알았어. 오늘 점심은 큰 조개를 구워야겠다. 이렇게 생각했겠지. 굳은살이 잔뜩 박힌 발바닥으로 거친 해안가를 터벅터벅 용감히도 걸어가. 어라? 근데 자세히 보니 조개가 아니야. 세상에 황금색 털을 가진 짐승이었어....
소심쟁이 박지민과 관종 김태형 썰 * 1년 훨씬 전에 쓴 글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본 글은 비속어가 매우 많습니다)
- 클린 버전입니다. -성인버전은 어플x 인터넷 들어가야 보여요!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2. [클린버전. 성인은 인터넷으로 GO] 지민은 기분이 매우 더러웠지. 이 새끼가 지금 나랑 장난하나 싶기도 하고. 아무리 그래도 섹파의 예의라는 게 있는 법이거든. 김태형은 자기보다 크고, 또 거기도 큰데. 작디작은 지민 겁먹지. 그럼 당연히 밥...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로미님 표지 감사! 표지 너무 예뻐!! 보라보라 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작성자: 익명. 조회수: 5098 댓글: (1946) 솔직히, 시각장애인 무용수라고 하면 한 명밖에 없잖아. 여기에서도 박ㅇㅇ 팬 페이지 있을 정도로 솔직히 다 아는 그런 애야. 안타까운 사연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뭐 저번에 폭행 그거 뜬것도 재 때문이라며; 뭔가 애 인성 말아먹는 불여시 느낌이라 싫었는데. 알아보니까 사촌형이랑 큰아버지가 때려...
아직도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다. 정국은 그 날 학교식당에서 있었던 일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렸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런 짓을 했는지 제 자신이 이해가 가질 않았다. 뭐에 씌이기라도 한 것 마냥. 그건 아마 그 남자애한테서 설희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였겠지. 어수선한 눈빛으로 음식을 뒤적거려가며 먹는 습관. 딱 설희가 그랬었다. 설희는 충분히 ...
투마셉은 가벼운 썰 이야기라. 깊은 스토리는 없어요. (뭐 제가 원래 깊은거 못쓰고 😂가볍게 쓰지만;) ".. 저런 기후에 저런게 왜 나오지?! " " 저게 저런다고 괜찮아지나?! " 네. 그냥 가볍게 넘겨 주세욬ㅋㅋㅋ 🤣 정국이가 나올 무인도도..막 창조할 계획이라 어디에 있는 어떤 섬인지 저도 몰라요(!) 섬에 살고있는 동/식물 현실고증 없이 걍 다 때...
*처음님의 소재입니다 지민이 눈을 떠보니 붉은색으로 도배된 낯선공간에 청테이프로 입은 막혀져있었고 다리와 손은 의자에 묶여있었다. 어떻게든 풀어내려 애썼지만 풀어지지않았다. 그때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우리자기, 그러다 다쳐" 자기? 난 남친없는데?
맞물린 입술의 감촉을 느끼며 지민은 슬며시 눈을 감았다. 다 들켰다. 젠장.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 뭐 때문에 김민정 소문이 그렇게나 커졌을까. 박찬이 휴가만 나오면 쓸데없이 학교에 와서? 우연히 김민정이 커플룩인 줄 몰랐던 트랙탑을 입고 나가서? 둘이 그러고 마주쳐서? 유지민은 그때를 그린 듯 선명하게 기억한다. 공강이었던 지민과 1교시 교개론...
시작은 어제였는데 끝난건 오늘,,, 이미 늦어버린 타락천사 지미니,,,🥲🥲(뒷북 이미 너무 늦어서 배경은 날렷슴니다😂 크롭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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