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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은 노을과 함께 찾아왔다. 붉게 물든 하늘을 배경으로 마지막 시나리오를 견뎌낸 김독자 컴퍼니의 동료들이 하나둘 안도의 한숨과, 웃음과, 때로는 울음을 쏟아내고 있는 때이기도 했다. “하아.” 지는 해와 함께 끔찍한 기억도 스르르 사라졌다. 마지막 시나리오에 대한 기억, 그 이전 시나리오에 대한 기억, 그 이전, 다시 또 그 이전……. 조금씩 흐려지는 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독시 375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매우매우 짧음 주의. 어머 다음 화가 뜨기 전에 날조해야해! 했지만 느린 손으로는 도저히 376이 뜨기 전까지 다 쓸 수 없었다고 합니다. "유… 아니, 형님…." "오랜만이다, 리카르도." 포박당한 채 강제로 꿇려졌던 몸은 욱신거리지 않는 곳이 없었다. 머리채를...
* 전지적 독자 시점×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크로스오버 *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6권 <불가사의 학교>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역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두 사람은 놀랍게도 별다른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본디 모두 말 많은 타입은 아니었던 탓이다. 유단은 신기하여 독자를 곁눈질했다. 그는 단아한 낯으로 스마트폰만 ...
* 1편 형질러들은 보통 자신의 형질을 숨기지 않는다. 사회적 안전을 위한 이유도 있지만, 형질러들은 베타에 비해 매력적이 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형질이라는 것은 일종의 환상을 지니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에게 권력과 힘을 주는 것이었으므로 그들은 그것을 숨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유중혁도 그에 따라 자신이 ‘알파’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흘리고 다녔었다. 몇...
※ 폭력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 학폭, 자살, 폭력에 대한 암시 ※6-7화는 유혈 및 불편할 수 있는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부도덕한 소재들은 현실에서 용납되면 안 되는 것들이며 글쓴이는 그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흔적 남겨 주시는 분들, 후원해 주시는 익명의 독자님 감사합니...
04. 감격스러운 유중혁 영접 이벤트의 다음 날, 독자는 정오쯤에 잠에서 깼다. 그의 정신을 깨운 것은 블라인드 사이로 스며든 햇빛이 아니라 공복감이었다. 독자는 아마 수영도 자신과 똑같은 상황일 것이라 짐작했다. 일요일에 일찍 일어나는 일 절대 없는 그녀도 지금쯤 눈을 떠 침대 위를 구르며 배고픔을 호소하고 있을 것이었다. 독자는 선심 쓰기로 했다. 대충...
*원작 372화 까지의 강력한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살인, 자살, 자해, 유혈을 포함한 충격적인 소재들이 담겨있습니다. *심한 원작 날조와 캐릭터 붕괴 주의해주세요. *5분 (유중혁의 경우)의 김독자 시점 5분 김독자의 경우 write. 벼랑 모든 것을 원망했다. 이미 다음 회차로 향했을 유중혁의 시체만 덜렁 이곳에 남았다. 진짜로 남았어야할 유중혁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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