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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 그의 옆에 서기 위해서. 그러나 그는 내가 변했다고 한다. 남편은 나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옆에 두었다. * * * 가문화합연을 준비하기 위해 한창 바쁘게 지내던 날이었다. 가문화합연은 주술계의 삼대 가문이 가문 간의 교류를 위해 일년에 한 번씩 돌아가며 주최하는 커다란 행사이다. 표면적으로는 가문 간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열리는 ...
교토고 1학년 드림주. 한국 태생으로 비술사였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술식이 발현되어 교토고에 입학하게 됐다. 1. 교토 자매 학교 교류회 교토 자매 학교 교류회가 시작되고 이타도리를 죽이려는 교토고에 대항하여 도쿄고가 이타도리를 지키는 동안 토게는 교류회를 끝내고자 주령을 잡고 다니는데. ‘ 이걸로 셋. ’ “ 안녕하세요~! ” 「 움직이지 마. 」 토게...
- 이누마키 -> 주인공 -> 옷코츠 -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에 낀 고죠 선생님 - 시한부 - 아마 다음편 있음 짝사랑하는 입장에서 가장 이길 수 없는 상대는 전 여친도, 첫사랑도 아닌 바로 죽은 사람이다. 그런데 그게 첫사랑이기까지 하면 게임 끝이지. 뭘 더 해? 안 봐도 이미 지는 게임이다. 옷코츠와 리카. 첫사랑, 고인, 저주, 주령,...
늦은 저녁 집으로 귀가하던 드림주 길거리에 아무도 없어서 어우 무서워 하면서 오들오들 걷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쫓아오기 시작함.. 처음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갑다 했는데 계속 자기 뒤만 따라오니까 에이 설마 ㅋ 설마 ㅋ 하다가 혹시 몰라서 핸드폰으로 뭐 찾는 척 길바닥에 서서 핸드폰 하는데 뒤에 따라오던 사람도 우뚝 멈춰섬.. 드림주 그때부터 식은땀...
린은 기분이 좋았다. 예상보다 임무가 일찍 끝났기 때문이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던 린은 5학년 단체 톡방에 들어가서 메시지를 보냈다. 방금 전까지 기분이 좋았던 린은 시원하게 욕을 뱉었다. 확 짜증이 치밀어 올랐으나 혈압이 높으니 화가 날 때마다 심호흡을 자주 하라는 이에이리의 말이 떠오른 린은 자신의 주치의 말대로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었다. 심호흡이 ...
8. 고죠는 들어 올렸던 안대를 다시 쓰기 위해 움직이던 손을 멈췄다. 생각해 보면 닝겐은 실습을 나간 적이 있긴 하지만 이후에 따로 개인적인 치료를 받은 적도 없었고, 무엇보다 주령에게서 저주를 받았던 거라면 자신이 눈치를 못 챌 리가 없었다. 오히려 닝겐의 옆에 있던 자신을 본다면 주령조차도 제 목숨을 지키고자, 살기 위해 도망갔으랴. 그마저도 자신 있...
* 늘 그렇듯 작가의 욕망 120% 가득 존나 가득....! * 설붕 캐붕 뇌피셜 주의 온전히 2차 창작(이지만 공식에 맞추려고 노력 중) * 기울어진 체의 대사는 한국어 * 약 k-고증 주의 공부 빼고 다 재미있는 시기 즉 낭랑 십팔 세인 수아는 호기롭게 야자를 째고 공차를 쪽쪽 빨며 에어팟에서 흘러나오는 현오빠 신곡 타이틀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발걸음을 ...
빗물의 비애 "어때?" 눈앞으로 흘러내리는 옆머리를 한쪽 귀 뒤로 넘긴 나는 그에게 물었다. 턱을 괴고 앉아 티비의 채널을 돌리던 그는 무슨 말이냐는 듯 두 눈을 껌뻑였고, 곧 내 귀에서 빛나고 있는 귀걸이를 발견한 건지 아. 하고 작은 탄식을 흘렸다. 예쁘네, 또는 잘 어울려, 같은 빈말이라도 좋으니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는 듯 내가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
"그래서 여태 한 시간을 바깥에서 얘 찾아다닌거였어?" "응... 이럴줄 알았으면 너네한테 먼저 연락해보는건데..." 난 코를 훌쩍이며 몸에 두른 이불을 여몄다. 결국 전화를 붙잡고 대성통곡하던 난 고죠 사토루에게로부터 스구루가 자신의 방 안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숙사를 향해 헐레벌떡 뛰어갔다. 기숙사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것은 고죠의 발치에 앉아있는 스...
얼마 전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값 비싼 유품들은 이미 어른들끼리 알아서 나눠가졌는데 그 자리 그대로인 한 가지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먼지 쌓인 LP 플레이어이다. 비싼 거였으면 이미 득달같이 달려와서 니가 갖니 내가 갖니 다들 싸웠을 텐데 가만 놔둔 걸 보니 별 값어치가 없는 물건인듯하다. 그렇게 잠시 생각에 잠겨있었는데 고모가 말을 걸어 왔다. “여주...
-똑똑 "(-), 아직 준비 중일까?" "곧 나갈게!" 문고리에 걸려 있는 목도리를 급하게 챙긴 후 팔을 뻗어 문고리를 돌려 밀었다. 갑자기 반대쪽에서도 문을 당기는 힘에 중심을 잃고 넘어지려는 찰나. 앞에 있던 넓은 가슴에 얼굴을 박았다. "우와~ 오늘따라 적극적인데. 그냥 집에 있을까?" "먼저 잡아당긴 건 사토루잖아!" 그는 작은 웃음소리를 뱉으며 나...
다정의 온도 내 인생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진즉 정해져 있었다. 세간이 기울어서 전보다는 가난하다고는 하나, 가풍과 문세가 쩡쩡한 내 집안은 이전부터 높은 학식과 덕망을 갖춘 훌륭한 가문들과 인연을 맺었다. 나는 무남독녀 외딸로 태어나 불면 날까, 쥐면 꺼질까, 금옥같이 애지중지 컸다. 이 때문인지 어릴 때 성격이 워낙 활달하고 왈가닥이라 부모님이 원하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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