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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놓고 보니 딱히 커플링 표기를 붙이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 하고... 트위터 스포계에 아무 말한 거에 문장만 좀 덧붙인다던가 하는 것도 몇 개 있을 것 같아요! 1. [피터토니] 악몽잠들지 못하는 밤은 유독 시리게 길었다. 그에게 있어 평온한 밤이란 건 남의 이야기가 된 지가 이미 오래 되었지만, 요즘은 까무룩 잠이 든 그 짧은 잠자리마저 뒤숭숭했다....
“좋아! 그대로 손 멈추고 눈은 이쪽으로, 아니, 눈은 이쪽이 아니던가. 아니구나. 그래, 작품의 흠을 찾는 과정이다! 하는 눈으로 타워를 노려봐봐!”“선배…. 잠깐 눈을 뗀 사이에 또……”칼데아내 마스터의 사실, 통칭 마이룸. 어느새 카메라 스튜디오가 되어있는 그 한복판에서 방패를 든 소녀는 망연자실한 모양으로 중얼거렸다.카메라를 손에 든 마스터와 눈에 ...
“아아, 쇼콜라티에 가지고 싶어.”3일전, 칼데아의 마스터 후지마루 리츠카는 그렇게 말하며 차가운 테이블위에 이마를 문질렀다.“무슨 일이신가요 선배. 쇼콜라티에라면...아, 이번에 새로 소환할 수 있게 된 예장말씀이신가요?”“그거야 그거. 아아, 정말, 어떤 게 나오는지 차라리 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별5성이라고 하면 무심코 뽑고 싶어지는데 밸런타인 기...
伊野尾: 一緒にご飯食べに行ったりとかすると、二人で 둘이서 같이 밥 먹으러 가면 ここで喋るのかなと思うんじゃないですか 여기서 얘기하는 걸까나 하고 생각하잖아요 ずっと携帯いじってて、会話なくて 계속 휴대폰만 만지고, 얘기는 안 하고 ’お前、携帯と飯食いに行けよ!’ '너, 그럴거면 휴대폰이랑 밥 먹으러 가라고!' ’なんで俺呼んだんだの?’てー '나는 왜 부른거야?' 하고...
BGM: Lana del rey - Gods and monsters 생각날 때 마다 앞뒤 없이 편하게 쓸 예정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기준이나 사람을 사귀는데 가리는 기준, 미래와 행복을 결정하는 기준들은 결코 도덕적이거나 어떤 감성에 대한 순수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나의 영혼은 젊고 어렸지만, 나의 생각들은 오래되어 고리타분한 저택의 삐그덕거리는 기...
[녹적] 표정 비하인드 어머니, 어떻게 남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호기심으로 가득 찬 눈동자가 반짝거렸다. 시오리는 기특하다는 눈길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제 아들을 보았다. 명랑하고, 영특했으며,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타인의 부탁도 곧잘 들어주는 착한 심성을 가진 붉은 머리의 소년.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붉은 눈에 못 이기...
[녹적] Heavy Rain 근래에는 자다가도 자주 깨고는 했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깨냐고 한다면, 그것도 아니었다. 깨는 날은 정해져 있다. 새벽에 미도리마의 눈이 떠지는 것은 전부 비가 내리는 탓이었다. 무거운 눈꺼풀을 느리게 들어올리면, 귀에 가장 먼저 꽂히는 것은 때로는 무겁게 쏟아지거나, 혹은 가볍게 톡톡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빗소리다. 비가...
한번쯤은 감사인사를 적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행사가 막 끝난 지금이 그 적기인 것 같습니다.어제 부스 들러주신 분들, 엽서와 편지, 간식 챙겨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예쁜 엽서 한 장 한 장 모두 인증하는 게 예의이나 공간상 그러지 못했습니다. 무사히 전달받았으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사진에 없는 간식은 제가 먼저 먹어버린 것입니다. 잘 먹겠습니...
본 글은 '수리(@BGR_soor)'에게 저작권이 있으며, 포스타입 외에 다른 플랫폼으로의 이동이나 텍스트 파일을 통한 무단게시를 금지합니다. 종인은 유독 세훈에게 관대했다. 그게 어떠한 일이든 간에 종인은 아무렇지 않게 넘겨버리곤 했다. 얘는 왜 나한테만 특별하게 대하는 걸까? 왜 나한테만? 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마음이 점점 커져 사랑으로 변하는 건, ...
* “무슨 날씨가 이렇게 덥냐니깐.”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던 나루토는 땀에 젖어 반쯤 비치는 와이셔츠를 펄럭거리며 연거푸 부채질을 해댔다. “이제 여름이니까. 아직 제대로 시작한것도 아니야.” “도대체 하복은 언제부터 입게해주는거야? 이러다 쪄죽겠다니깐!” “불평하지마. 조만간 입게 해주겠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예정보다 지나치게 일찍 찾아온 더위에 ...
-대어해당, 나의 붉은고래 보고 온 짧은 후기입니다. -대사 스포가 있습니다. 못보신분들이나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눈물 과다, 표정 과장 주의요망. -1000000000000000%주관적 후기입니다.
* <하이큐 _ 스가와라 코우시 생일합작>원고 입니다. * 전연령가입니다.(부끄) Title. Secret(몰래, 조용히, 조금 나쁜 것도 괜찮아.) 오랜만에 찾은 학교는 여전했다. 먼지를 일으키는 모래 운동장, 책걸상의 나무 냄새와 칠판과 분필 냄새가 섞인 교실, 땀 냄새가 어렴풋하게 밴 체육관까지. 졸업하기 전 그대로였다. 3학년 4반. 교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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