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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화 별의 증명 시나리오 날조하기
김독자 패놓고 소중하게 볼 쓰다듬는 유중혁 보고싶다.
얼빠독자
사귄지 100일째. 유중혁이 하도 스킨십을 안하길래 혹시 고ㅈㅏ인가 싶어서 앞에 앉혀놨는데,
*중독온 전에 마감따위는 없었습니다. ㅠㅠ *시간이 많이 흐르기는 해서 그냥 업로드 합니다. *중간에 명함....ㅋㅋㅋ 한글에서 그냥 셀로 만들었었는데 포타로 그대로 가져오기가 넘 힘드네요ㅠㅠ 그냥 대충...봐주시면 갑사합니ㄷㅏ... 도착 한 현장은 이미 한차례 폭풍에 휘말린 듯 발 디딜 츰 조차 없이 어질러져 있었었다. 오는 길에 접촉 사고까지 내며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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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김독자를 만났다. 이 때 당신의 반응은? 1. 일단 머리통을 한대 갈긴 후 기절시킨다. 2. 죽인다는 협박만 할 뿐 해를 가하지는 않는다. 3. 감금시킨 후 이마의 땀을 닦는다. 4. 긴고아로 조져버린다. 5. 토마토를 먹인다. 6. 밝게 인사하며 김독자의 선택을 응원한다. 정한 뒤 번호에 맞는 유형을 확인하세요! 1. 일단 머리통을 한대 갈긴 후 ...
김독자의 구원은 잔인하다. 구원이란 본디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는 것이다. 그런 고귀하고 아름다운 일이 어째서 잔인하다고 불릴 수가 있는 것일까? 그것은 여기, 이 사람을 보면 알 수 있다. 구원의 마왕. 다섯 글자로 이루어진 그의 수식언에 '구원'과 '마왕'이라는 대립되는 단어가 있다. 구원을 하는 마왕. 참 어울리지 않는 단어이다. 그러나...
“수영 씨.” “유상아.” 그녀의 부름에 고개를 돌린 한수영이 잔에 보드카를 따르며 웃었다. 하지만 그녀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유상아는 잔을 뺏는 대신 채워지지 않은 빈 잔을 그녀에게 쓱 내밀었다. 말없이 한수영은 그녀의 잔을 채웠다. “내일은 좋은 날이잖아요. 깽판이라도 칠 셈인가요?” 유상아가 고맙다는 뜻으로 고개를 잘게 끄덕이곤 보드카를 마치 도수...
원하는게 있다면 말로 해라. 둘은 서로를 보면서 생각했다. 그렇게 한창 서로 눈만 마주치다, 독자가 먼저 입을 열었다. "아니, 중혁아. 어디 토마토 축제라도 다녀왔어? 오늘 식탁 꼬라지가 이게 뭐야. 토마토 계란 볶음, 토마토 스파게티, 또, 어우 말도 하기 싫다." "김독자 너야말로 미친 건가? 왜 남의 방에서 에어컨을 키고 남의 침대에 속옷만 입은 채...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너는 가을이 시작 될 쯤이면 당연하다는 듯 감기에 걸렸다. 너를 만나기 전, 밤이 되면 서늘한 바람을 맞으며 이제 가을이 오려나보다 하고 느꼈었는데, 너를 만나고부터는 기침을 시작하는 너를 보며 가을이 왔구나, 하고 느꼈다. "야아, 손제처언, 나 핫초코." 기침을 하면서도 꾸역꾸역 좋아하는 핫초코가 먹고싶다고 내게 양 손을 ...
"아악 미친 악 아! 야 안돼! 아니 야! 야 유중혁!" "진정해라 김독자. 오히려 조이지 않나." 만물의 사랑을 받기에 발길이 붙잡힐 때가 많았다. 지금처럼 덩쿨식물이 김독자의 온몸을 조인다던가... 진짜 이새끼 설화 갖다 버리면 안되나? 아니면 다른 새끼 나눔주던가. 유중혁이 개빡치는 건 순식간이었다. "땅바닥 구경은 나중에 해라." "나뭇가지에 옷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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