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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한 대학생이라는 신분을 만끽하며 보고싶었던 것들을 써왔는데 개강하고 졸업반이 되어버려서 많이 정신이 없습니다ㅠ 졸업작품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체력문제로 도저히 글을 이어쓸 힘이 나질 않아 가끔씩만 업로드 하겠습니다. 공지가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동그랑땡 (1) 안녕, 오늘도 같은 자리 버스 창가에 기대 앉은 네게 인사를 해역시 넌 받아 주지를 않네 인기 많고 귀여운 넌 내게만 그렇게 쌀쌀하게 굴더라ㅠ_ㅠ - 썸 탔던 20살의 볼빨간동땡이 근데 Last Night 기억나? 넌 내가 좋다고 했어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동그랑땡 (2) I'd rather be mad at you...
외관: 연한 갈색의 숏컷보다는 살짝 짧은 생머리, 그렇게 온전히 가지런하게 정리되지는 않아 보인다. 리폼된(멜빵이 없는 형태.) 교복을 입고 있다. 매일같이 좋지 않은 표정으로 있으며, 그래도 타인과 대화할때 만큼은 웃고 있다. 흑갈색을 띄는 청아한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마스크를 끼고 있다. 마스크의 세부 스펙은 방진 1급. 성격#조용한 #질서주의적인 ...
"형, 슬슬 가야 하지 않아?" 석민이, 두 무릎을 모아 안고 소파에 앉아 구부정하게 웅크리고 있는 원우의 머리를 톡 건드리며 물었다. 원우는 고개도 들지 않은 채로 엉, 하고 느적한 대답을 했다. 순영이 얼른 가, 관리인 순찰 돌 때 됐어, 하고 한마디를 덧붙인다. 그래도 원우는 또 엉, 하고 같은 속도와 높이의 대답을 한 번 할 뿐, 눈은 손에 쥐고 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묘하지만 쓸쓸하게다가오는 그행동들은 왠지 알것도같았다. 스스로 나아가지 못한다생각하면 언제고틀안에갇히고 바다안에스스로 잠겨 그 돌맹이는 언제까지 스스로가 보석인걸 모르고살겠지. 하지만 돌맹이면 어떻고 보석이면어떠랴. 누군가가 비웃더라도 그로 비롯되 꺾여 모래사장이되어도 자연스럽다고 말할것이다. 무엇으로 태어나든 삶이빠듯하든 어떠한가. "그러니까 그렇게 슬퍼...
한새는 단번에 그것이 정화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정화는 벌벌 떨고 있었다. “괜찮아, 정화야. 괜찮아.” 한새는 정화를 두 손으로 감싸 안으며 불길을 다시 쳐다보았다. 다시 보니 아기 불도깨비들이 불꽃으로 변한 것이 아니었다. 불도깨비들은 도깨비불을 사방으로 뿜는 것과 거의 동시에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사라지지 아니한 것은 오로지 정화 하나뿐이었다. 한새는...
+ 청려 준비중입니다. 완성되면 굿즈란 만들어서 올릴 거에요. 5월서코대비 통판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사과정 거칠 땐 무지해서 몰랐는데석사 거치고나니 전공교수님 생각보다 무능한거 같아서 한숨나온다... 여기 영글 미쉘 금12 들었거나 듣는사람있나물어볼 거 있엉 아 옆집 아침부터 ㅅㅅ해 한생관 식권살사람 한장에 2천원임 다 사면 10퍼센트 깍깍줌 단대 학생회장 금연구역에서 담배필때마다 주먹으로 코존나 때리고싶네ㅋ나도 흡연자지만 저런애들 더러 보이면 뇌가 업...
카모 가끔씩 잠 못 자서 힘들어하지않을까 평소에 긴장하고 살 텐데 스트레스 꽤나 쌓였을거임 자려고 누웠는데 1시간이 지나도 잠이 안 와 계속 잠을 청해보는데 결국 2시간이 더 지나도 잠이 안 와서 자리에서 일어날듯 잠옷에 가볍게 외투만 걸친채로 쌀쌀한 밤공기를 맞으며 산책하는 카모 달빛을 받으면 창백한 얼굴이 은은히 빛나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낼 것임 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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