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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근본업는 판타지. "리에프, 너도 일단 붉은 땅의 자식이니까 이정돈 기억하란 말야." "그치만 야쿠씨 말대로 저는 어제 태어났다고요." "이게, 이럴때만 말꼬릴 잡지." "그렇다고 꼬집을 건 없잖아요! 아, 아닙니다 발로 차진 마세요.." "말 끊지마, 네 엉망인 학습 상태를 생각해서 친절하게,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줄테니까." "하아...." "붉은 땅...
재현은 술집을 나서서 걸으며 자신의 남은 캠퍼스 라이프가 망했다고 생각했다. 이건 조별과제 발표라든가 출결 사항이라든가 과제 기한을 넘겼다든가 하는 문제가 아니다. 학교 안에서든 밖에서든 이주연과 동선이 안 겹치는 데가 없었다. 앞으로 어떻게 얼굴 맞대고 지내지. 눈앞이 캄캄했다. 술집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만으로도 기분이 엉망진창 됐는데 일주일에 네 번은 ...
“영신아 나 커피이-.” 현관에는 아무렇게나 벗어놓은 구두가 윷가락처럼 널브러져 있다. 왼쪽을 벗을 때 오른발로 뒤축을 살짝 눌러 신발에서 빠져나오기 때문에 왼쪽은 항상 올바르게 놓였지만 오른쪽은 반쯤 벗겨져 발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것을 홱 내팽개친다. 오른쪽 신발은 용케도 옆면으로 아슬아슬하게 지탱하고 서 있는데 다음날 아침에 신발을 신으러 나갈 때까지도...
"네..? 아.. 어머님.." "선생님.. 부탁좀 할게요.. 우리 니엘이.. 대학좀 가게 해주세요.. 꼭요.. 이렇게 부탁드려요.." 성운에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성운에 길고 하얀손을 꽉 잡으며 부탁하는 학생에 어머니... 이렇게 부탁하시는데, 너무 마음약한 성운은 어쩔수 없이 기존에 주 2일만 하던 과외를 주 7일로 바꾸고 공부시간을 더 늘렸다. 안 그래도...
그래? 나는 여기 관리하는 역할로 온거야~ 같이 놀고는 있지만 사실 상 어떻게 보면 감시하러 온거나 다를게 없지. (어깨를 으쓱이고는) 뭐어- 내가 뭘 잡혔어! 나-, 나! ... 설마 내가 교실에서 자는거 봤어? 그거 이르지 마. 이르면 안된다. 진짜 안된다? 어? 안된다? 안된다고 했어? 그래? 이렇게 금방 그렇게 느끼게 만들기 쉽지 않을텐데, 이렇게 ...
Profile 성인(20↑) | 드림러 현재 '돌돔' 이라는 닉을 사용하고 있지만 다른 닉으로 알고 계시다면 어떻게 불러주시든 상관 없습니다. 주로 본인 드림 썰을 풀거나 드림캐 앓이 + 사담(多) 위주 적기는 애매할 정도로 가끔 언급이 있는 온갖 장르 이야기 및 야구 이야기(KT)까지 섞여서 올라옵니다. 야구 시즌엔 평소보다 더 욕설이 있을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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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엔시티 덕질 연대기...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써봄 저 글 잘 쓰는 사람 아님 포타에 글 쓰는 거 자체도 처음임 가독성이나 그 외 다른 것이 뒤져도 이해바람 애초에 아무도 안 읽겠지만. 1. 2016년 엔시티 덕질을 2016년부터 한 사람이 있다?! 놀랍게도 나는 데뷔팬이다. 근데 엔시티가 인생 첫 아이돌이다. (아직도 파고있으니 처음이자 마지막이...
https://youtu.be/qgaDeVJaE-Y (BGM) 1조 윤세오 ▶ 백이서 ▶ 온리유 ▶ 백은하 ▶ 백사자 세오의 반죽 이서의 굽기 리유의 세우기 은하의 도포 사자의 마무리 데코! 1조의 7단 윤슬 얼굴 케이크 완성! 담임교사 총 평 : 1조의 케이크 먼저 먹어보자!! 슬이의 예쁜 얼굴이 들어간 케이크네! 친구들이 귀엽게 꾸며줬는걸? 선생님은 밤...
어느 날, 잠잠하던 명준의 핸드폰에 낯선 알림이 하나 떴다. 발신인은 박진우. 대화 대신 먼지만 잔뜩 쌓여가던 둘의 대화창을 새롭게 채운 건, 박형만 씨의 차남 진우 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세요. 모바일 청첩장이었다. 웨딩케익 下 내가 형한테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05. / 예상했던 일인데도 제법 충격이 컸다. 생각만 하던 것과 실체로 나...
그 누가 두고 갔나 나는 가네 서글픈 나의 사랑이여 / 다들 버진로드 걷기 전에 그런 생각한대. 인생 저당 잡히는 기분이라고. 진짜 웃긴다. 나는 그동안 내가 되게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살았거든. 근데 지금 남들 인생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 결국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더라. 공감대 형성. 뭐 그런 건가 봐. 이런 상황에서 쓰고 싶은 말은 아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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