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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비밀댓글이 안돼서 댓글달기가 애매하다면 좋은 생각이 났음. 답변은 트위터로 연동하진 않을 것이니 글에 대한 의견과 피드백이 있다면.. 페잉으로 부탁합니다 ^^ https://peing.net/ko/my_kang_25
*엠프렉 주의, 본문에 강압적 요소& 원치 않은 임신 존재 응달 一 피바다 한가운데 잿가루가 흩날리는 탁한 하늘. 협곡 전체를 불사르며 불나방처럼 튀어나오는 이들을 죄 베어 넘기는 모습은 사자(使者)나 다름없었다. 산 사람을 태우면 어찌 되는지 조인이 알 바 아니었다. 생자가 시커멓게 타들어 가며 악을 내지르는 광경을 보면 속이 뒤틀리고 끔찍하다 여...
첫 인상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빠지지 않고 신나서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자기만한 캐리어를 들고 오는데, 진짜- 머리도 길고 무서웠어요! 그런데 동갑이라서 좋았어요. 신나서 그렇게 떠들어대는데, 처음 몇 번은 쑥스러웠다가 그리고는 진심도 아니면서 싶었다가, 더 이상 물어보지도 않는 3년차쯤 되니까 궁금해졌다. 진짜, 어땠는지!! 어떤 건지!! "제가 같은...
컨티뉴는 언젠가부터 자신에 대한 확신을 잃었다.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그걸로는 모든 것이 잘 굴러가지 않았다. 실수의 뒷수습을 하기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필사적인 자신의 모습이 한심했다. 매 맞고 참는 꼴이란 건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면 현상 유지만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 열차가 덜컹거리면서 몸이 크게 들썩거렸다. ...
둘이서 연애한다는 망상 기반 민수와 영희가 KBO 야구 응원팀이 달랐으면 좋겠다민수는 A팀을 영희는 B팀을 좋아해서 종종 A팀과 B팀이 경기를 할 때 야구장으로 데이트를 가겠지16차전까지 있어서 A팀 응원석에 8번, B팀 응원석에 8번을 가서 앉았어.하지만 그 해 A와 B팀은 더블헤더를 하게 되면서 둘이서 고민을 하면 좋겠다.더블헤더는 입장료에 1.5배를 ...
"좋아합니다." "어, 그래." "선배가 좋아하시는 거 알고 있는데요, 저 포기 안 할겁니다." "어... 음, 술이나 한 잔 할래?" 어물거리는 하얀 얼굴을 째리하게 쏘아보고는 술 마실 사이도 아니고, 됐습니다. 하고 말을 받는다. 말랑말랑한 찐빵같은 앳된 얼굴에 어울리지도 않는 과한 격식을 차리면서 말을 한다고 생각했다. 마음에 안 든다는 얘기겠지. 속...
"그리고... 쉽지 않은 이야기였을텐데... 모두를 위해 정면에서 목소리를 내어준 컨티뉴 수석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진짜 뱀 같은 영감이야.." 컨티뉴의 선배는 손을 뻗어 텔레비전을 끄면서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이젠 차별문제로 얘기를 꺼내는 놈은 대놓고 무능한 취급 받을 테고, 그리고 하청업체 문제도 이 이상 총대 메는 놈...
분명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던 기상청의 말과 달리 아주 쨍한 햇빛이 아이들을 반기는 날, 이래서 기상청은 믿을 게 못 된다며 투덜거리는 레이는 어느새 모두와 함께 초등학교 운동장에 도착한 상태였다. "우리 아가들 어디 있나~?" 돈은 노래를 흥얼거리고 손으로 그늘을 만들며 까치발을 들고 운동장에 빼곡히 들어선 아이들 중 동생들을 찾으려 애쓰고 있었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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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었지만, 아시다시피 모두가 행복한 이야기 그중에서는 특히 내가요. *** 한 달. 그 사고로부터 딱 한 달이 지났다. 한동안은 내내 그저 울면서 보내던 날은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거짓말 같이 끊어졌다. 샤오잔의 곁에 있기를 포기한 것이 아니라 그저 눈물이 끊어졌을 뿐이었다. 그저 텅 빈 사람 마냥 멍한 얼굴을 한 채 샤오잔의 침상 옆...
보통 때라면 한 번도 깨지 않고 잠을 푹 잘 잤을 텐데.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혼자 자지 않고 둘이 잤으며, 오늘이 동거의 첫날이기에 너무나 긴장되어서 잠에서 깬 것이리라.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깜깜한 오밤 중에 잠에서 깬 사르는 눈을 잠시 깜박였다. 잠은 어디론가 도망치듯 달아나버렸는지 모르겠으며, 조용히 잠들어 죽은 것과 같아 보이나 살아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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