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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바 다후 무열 미인도 뷰조 슈콜라띠에 아복하도 오히 이화 챠밍슈
※ 일러두기본작은 연작 단편 〈우주선 임라나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지평선까지 끝도 없이 이어진 적갈색 토지는 불규칙적인 무늬를 그리며 갈라져 있다. 지구의 옛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풍경이었다.첫인상은 그야말로 말라붙은 논바닥.크라도아는 모성(母星)에 딸린 작은 위성이지만 생명체 없는 가스행성인 모성보다 훨씬 중요하고 가치가 있다. 과거엔 바다가 표면을 ...
※마감치자마자 (17.03.15) 웹 업로드 확인차 비밀글로 업로드했다가 17.03.21일자로 월간 우시시라가 공개되었기 때문에 오늘(17.03.21) 전체 공개로 돌립니다!!!! ※※월간 우시시라 3호※※※ ----->https://keeponly1ove.wixsite.com/monthly110-3 *도련님 AU 입니다 와카토시 도련님이랑 켄지로 하...
w. by 쀼 공백제외 1942子 '언제부터인지는 모른다.' 필요한 물품이 빼곡하게 적힌 종이를 본다. 이 목록을 적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별생각 없었다. 그런데 지금 보니 항목마다 두 개씩이다. 우리 집에 나 말고 쓸 사람도 없는데 무심코 두 개씩 구매해야 한다고 적었다. 망할. 이게 다 오이카와 때문이다. 하도 옆에 붙어 있으니 한 개 살 생각을 못 했다...
도무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한참동안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민석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앉았다. 한숨을 푸욱, 깊숙하게 내어쉬고, 옆쪽을 향해 묵묵히 고개를 돌렸다. 이제, 마지막. 정말로 마지막이야. 쓸쓸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옆자리에 누운 소년의 동그란 머리에 손을 올렸다. 새근, 새근. 가느다란 숨소리를 내는 소년은 정말, 세상 모른 채 잠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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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야치] 초콜릿의 답례는 사탕으로 월간 야치른 2월호 「초콜릿」 * 월간 야치른 2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 http://monthlyyachiright.tistory.com/10 ) 조용하던 야치네 부엌이 오랜만에 달달한 향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도 그럴 것이 발렌타인 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었다. 카라스노의 발렌타인 데이는 매년 키요코가...
처음 빈자리를 눈치챈 건 이미 1교시가 끝나있는 시점이었다. 한번 알아차리니 어떻게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거슬렸다. 수업 시간 내내 샤프를 쥐고 있는 손이 불편했다. 샤프를 이리저리 굴려가며 다시 쥐어봤지만, 평소보다 빳빳하게 굳어있는 손의 느낌은 사라지지 않았다. 괜히 손등을 제 손으로 몇 번 쓸어내렸지만, 빈자리만 커질 뿐이었다. 그저 아카아시는 주변 ...
끝나고 맥주 한 잔 하러 갈래? 보쿠토가 보내온 메시지를 보고 아카아시가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다. 아홉시나 되어야 가능한데, 괜찮으신가요? 잠시 고민하던 얼굴의 아카아시가 키보드를 두드렸다. 사실 열 시나 되어야 가능했지만, 저녁시간을 거르면 빠듯하게 아홉시로 맞출 수 있었다. 보쿠토의 메신저 답은 빨랐다. 응, 그럼 그동안 잠시 집에 다녀올게. 그의 답에...
쨍. 차임벨이 울렸다. 승강기의 문이 열린다. 개업식을 이틀 앞둔 토요일이었다. 앙코르 호텔은 식전 행사 준비로 몹시 분주했다. 아직 개장하지 않은 호텔이 귀빈들을 위해서만 이틀 일찍 속을 내보이는 자리였다. 대리석 석재를 벽면에 붙인 근대식 건물은 회현 사거리를 조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감했다. 조간신문에 입국자로 이름이 오른 손님들이 속속들이 호텔로 ...
소년의 텅 비어버린 눈동자가 규칙 없는 템포로 깜빡였다. 흰 벽면에 둘러싸여 흰 침대시트위에 누운 흰 환자복을 입은 소년의 모습은 감히 함부로 말해 시체와 다름없어 보였다. 열병이 달아올랐다 놀리듯 가라앉았다 변덕을 부리는 바람에 소년의 몸이 식다 만 땀으로 잔뜩 희롱되고 있었다. 그가 누운 침대 옆에는 엉덩이가 흘러내릴 만큼 작은 의자에 걸터앉은 남자가 ...
사람의 마음이란 이리도 연약하기 짝이 없다. 오이카와는, 최근 그것을 참으로 절실히 느끼고 있는 중이었다. 사람은 도대체 어디까지 치사하고 유치해 질 수 있는가. 그리고, 사람은 도대체 어디까지…. 도대체 어디까지 한 사람만을 이리도 맹목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가. 어울리지 않게 몇 번이고 라인을 보내는 것에 오이카와는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를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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