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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돌 나기 X 배우리마] 아이돌 나기 X 배우 리마 보고싶다....... 작품에서 만나는걸로...! 리마는 아역부터 탄탄하게 쌓아온 배우고 나기는 열심히 노력해서 아이돌 데뷔하고 탄탄대로 밟고 오다가 로코 드라마 캐스팅제의(남주) 들어와서 승낙하는 나기히코... 리마는 아이돌이 연기하는거에 안 좋은 인식이 있었는데 (예전에 다른 상대역들 하는거 보...
그런 소리 꽤 많이 듣기는 하는데... (곱슬이라서 아주 복슬거린다) 고양이는 별로고 강아지는 나면 넌 뭘 하면 좋지? 응? 실은, 이왕이면 임무가 아니었으면 좋겠어. 임무라고 하면 네가 일하는 것 같잖아? 난 메브도 함께 즐거웠으면 좋겠는걸~ (문득 받아온 고양이 인형 흔들며) 그 사이에 인형이 생겨버렸네! 이제 인형놀이도 할 수 있는거지? 엥, 그럼 무...
와인 한 잔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아메데는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았다. 이곳저곳 부서진 저택홀은 더이상 사교회를 즐기던 곳이 아니었다. 몇 명은 이미 시체가 되었으며, 살아있는 자라곤 그 둘밖에 없었다. 아메데. 라미스는 단말기를 쳐다보고 고개를 저었다. 연락이 오지 않아요. 시한폭탄이 설치되어있다 했는데,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되어있는지도 모를 뿐더러, ...
로드 외에 한 명이 더 과거를 기억합니다. 그게 누가 되는지는 읽어보시면.. 나옵니다.프람의 관점으로 서술하다보니 분량이 적고 표현이 얕습니다. 제 서술력의 최선이었습니다..엘리트 시점입니다.커플링보다는 관계성에 가깝습니다. 왼오 구분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익숙하지만 낯선 자를 목격한 그 순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았은 사람은 당신 하나만이 아니었다...
*신을 사로잡은 황제, 케인 X 왕좌를 잃은 신, 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제의 일상은 지루했다. 염원하던 황좌는 단차를 두고 높은 위치에 있을 뿐, 화려한 옥좌 너머엔 아무것도 없었다. 앵무새처럼 평화만 웅얼대던 자르반의 목을 치고 정복 전쟁을 감행해 온 우주를 거머쥔 것까지는 좋았다. 쿠데타의 달콤함에 취해 무리한 전쟁의 응보를 미처 살피지 못했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은 필수가 아닙니다! *유혈, 상해, 약간의 텍스트고어(주관적)가 포함되어 있으니 한 번 열람을 재고하시길 권장합니다. 끝까지, 내가 있던 것을 잊지 않도록. 이기적이죠? 하지만, 전 어느 누구에게라도 의미있는 존재가 되고 싶었어요. 좋든 싫든 간에, 나, 임유수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게 기억될 수 있도록. 어쩜 이렇게도 제멋대로일까, 그쵸? ...모...
- 오타주의. - 캐붕주의. - 글 잘 못 써요. ㅡ 요즘 몇몇 길거리에 설치되어있는 tv에서는 한 배구 경기가 자주 나오고있다. 주황색의 곱슬머리를 가진 키 작은 남학생이 전에 작은거인이라고 불리던 사람보다 더 높이, 더 빠르게 점프를 하여 스파이크를 치는 모습은 자나가는 사람들을 tv앞으로 잡아놓기 충분한 임팩트가 있었다. 이름은 히나타 쇼요. 신장은 ...
Chapter12 : 어? * 본 시리즈물은 회지 인쇄를 목표로 연재하고 있으며,차후 일부 문장이 수정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초을은 이제 편의점 알바라면 이골이 났다. 시간 대비 근무 강도가 고깃집 불판을 닦는 일보단 양반이지만, 그만큼 시급을 제대로 쳐주지 않는 데다 그나마 일을 잘해서 시급이 올라봤자 최저시급 언저리에 그칠 뿐이었다. 졸업은 했고,...
툭. 투둑. 농담이라도 이슬비라 할 수 없을 만큼 굵은 빗방울이 쏟아져 내렸다. 얇은 이파리엔 버거울 만한 빗방울을 고스란히 받아내며 위태롭게 흔들리는 이름 모를 풀꽃을 보고 있던 복아는 이내 고개를 돌려버렸다. 복아는 이렇게 하릴없이 비가 내리는 날을 좋아하지 않았다. 시커먼 먹구름이 낀 하늘이며, 쓸데없이 마음을 공허하게 만드는 빗소리가 스스로의 옛적,...
- 그가 떠난 후, 시간은 빠르게도 흘렀다.중학교에 입학하고, 어느새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대학을 다니게 되었지만 성인이 되었다는 점, 자취한다는 점 빼고 변한건 딱히 없다. 하여간, 자취한다는건 쉽지 않다. 특히 매번 끼니를 챙긴다는게 귀찮다니까...뭐라도 챙겨먹어야지..하며 집을 나서는데, 무언가가 문에 걸렸다."엥?""이게 뭐야, 소포?" 이상...
벗을 잃는 아픔 같은 것에 이르러서는, 다행히 내게 눈이 있다 해도 누구와 더불어 내가 보는 것을 함께 하며, 귀가 있다 해도 누구와 더불어 듣는 것을 함께 하며, 입이 있더라도 누구와 함께 맛보는 것을 같이 하며, 코가 있어도 누구와 더불어 냄새 맡는 것을 함께 하며, 다행히 내게 마음이 있다 해도 장차 누구와 더불어 나의 지혜와 깨달음을 나눌 수 있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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