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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른/오이히나, 켄히나, 다이히나 *판타지AU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틀안으로는 올린다고 해놓고 늦었네요...죄송합니다ㅠㅠ) 감상주신 분들, 하트 찍어주신 분들, 글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uu* 오이카와는 해변에 떠밀려온 상자를 톡톡 두들겼다. 햇살에 바짝 말라서 하얗게 소금이 말라붙은 상자는 꽤 여러개였다. "뭐가 들었을까 궁금하네요." "...
나루카미 아라시는 누구보다도 아름다웠으며 누구보다도 자유를 사랑했다. 책임을 대가로 속박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 벗어버릴 수 있게된 순간, 그는 자유의 함성을 내질렀으며 자유가 주는 기쁨에 온 몸을 내던졌다. 자유의 바다 속으로 헤엄쳐 들어가 깊은 곳에 늪처럼 퍼져있는 방종의 풍경을 감상할 정도로, 그는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집요하게 해냈으며 하고 싶어할 것...
*다공일수/히나른/오이히나, 켄히나, 다이히나 *판타지AU *재업 "아..." 눈을 찌르는 햇살에 눈이 부셨다. ...아침? 눈을 찌푸리며 습관적으로 베개속으로 파고들려고 했지만 몸을 살짝 움직인 순간 통증이 온몸을 파고들었다. "윽!" 아, 아파. 전신을 밤새도록 두들겨맞은 것 같다. 평민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나름대로 제법 곱게 자란 인생이었다. 전신...
눈을 떴다. 아니, 눈이, 뜨였다. 뜰 수 밖에 없었으니까. 뜨고 싶지 않아도 떠야하니까. 그러니까, 눈이 뜨였다고 나는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소리는 내지 않고. 꽁꽁, 마음속으로만. 모든 것들이 지독한 고요 속에 잠드는 이 시간이면, 어설프게 잠든 내 귓가에 위잉- 하는 소리가 울린다. 아주아주 작게, 그렇지만 무시할 수는 없는 볼륨으로 그렇게,...
카게야마가는 음악으로 알아주는 집안임. 리츠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고 부모님들도 음악을 했었음. 다만 시게는 아님. 관련 사업을 하기는 하지만 직접 악기를 다루지는 않음. 어느날 시게는 사업차 밤중에 운전을 하다가 자기 자동차로 달려드는 인영을 발견하고 급 브레이크를 밟음. 다행히 치지는 않았음. 너무 놀라서 밖으로 나간 시게는 자기처럼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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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환영회라는 명목으로 벌어진 요난대 자전거부 술파티는 난장판이었다. 이미 반쯤 취해서 테이블이나 바닥에 쓰러져 있거나, 옆 사람을 붙들고 하소연을 한다거나 울어버린다거나 속이 안 좋다며 뛰쳐나간다거나 등의 온갖 술 취한 사람의 유형을 보여주려는 것 마냥 다양했다. “아이고... 머리야... ” 그 와중에 3학년쯤 되고 나니 어느 정도 술 조절이 가능해...
솔직히 최근엔. 내가 못났다 싶을 정도로 날씨에 화가 났었다. 날씨에 화가 나다니? 참 어처구니 없는 감정이긴 하지만 난 정말 진심이었다. 그간 계속 날씨가 좋았는데 하필 내가 재출근을 한 이후로 비도 오고 싸늘해서~ 마치 '이놈의 날씨가 날 약올리나?'하는 얼토당토 않은 생각이 들며 짜증이 났었다. 지난 14일 금요일이 경복궁 별빛야행을 예약해둔 날이었는...
§ 2017/4/22 츠키프로 전력 60분 § 유메미구사(몽견초) AU →아직 유메미구사 블레를 못 봐서(..) 캐붕이나 설정 날조가 좀 심할 수 있습니다.. "정신차려, 아라타!!" 몽롱해져 가는 의식 사이로 목소리 하나가 들렸다. 꿈에서도 잊을 수 없는 익숙하디 익숙한 목소리가. 아라타가 감겨오는 눈을 억지로 떴다. 검은 어디 내다버린 건지 맨몸으로 전...
잠에서 깬 카슈의 눈앞에 너른 등이 펼쳐졌다. 카슈는 졸린 눈을 비비며 부스스 일어나 앉았다. 크게 하품을 한 그는 벽을 보며 잠든 사니와를 쳐다봤다. 밤새 악몽 하나 꾼 적 없는 듯한 평온한 얼굴이었다. 내가 같이 있는데 당연하지. 카슈는 뿌듯해하며 잠든 사니와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몇 번 어깨를 매만지던 카슈는 상체를 숙여 사니와의 뺨에 입을 맞추려다...
아라타카는 천재 음악가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아주 어릴때의 사고로 인하여 눈이 보이지 않음. 부모는 그래도 음악을 시켰는데 어떤것도 하고 싶지 않아함. 그러던 어느날 피아노를 조율하러 시게오가 찾아오게 되고 시게오가 조율하는 걸 듣고 있던 아라타카는 더듬더듬 시게오의 손을 만짐. 길고 곧게 뻗은 손. 이 손이 피아노를 치고 있다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됨. 자...
1.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먼지를 부옇게 뒤집어쓴 시집을 탁하고 소리내어 덮자, 뭘 읽고 있냐며 어깨 너머로 흘깃거리던 오노가 심하게 쿨럭거렸다. 방금 뭐라고 한거야? 바람이 뭐? 좀처럼 멎지 않는 기침에 눈물까지 그렁해져선 끝까지 대답을 요구하는 그에게 니노는 대뜸 키스를 했다. 부르튼 입술을 살짝 핥고 그대로 틈을 비집어 깊숙한 곳까지 밀어넣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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