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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은 토요일이지만 오빠와 사업 회의가 있는 날이다. 한달에 한 번 하는 회의인 만큼 항상 할 얘기도, 배울 것도 많다. 물론 혼날까봐 매일 긴장은 하지만...근데 또 혼나도 할 말은 없는 뭐 그런..네..아무튼 오늘 일찍 일어나서 좀 정신도 차릴 겸 영상 좀 보다가 개운하게 일어나서 준비를 하는데 와, 시간 진짜 빠르더라. 그래서 아빠 찬스! 아빠가 태워...
써니: 호수가 외간깻잎을 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하지만!! 만약 한다면 써니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호수는 써니 젓가락을 유심히 보면서 자주 손이 가는 음식이 있으면 따로 챙겨주거나 하거든요. 그런 사람이 자기 말고 다른 사람 깻잎이나 떼주고 있으니... 😥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 안 하지만, 식사가 끝나고 집에 가는 동안에도 써니 머릿속엔...
안녕, 오늘도 꽤 화창하지 않았나요? 멀리서 보이는 네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였다. 그리고 막상 자각하고 다가갈려니까 더욱 머리아파졌다. 이걸 사랑이라고 부른다던데, 자각하면 상대와 친구처럼이라도 못 지낸다고 하던 이유가 이런거였다. 단순한 두려움이 다시 나를 덮쳤다. 하지만 네 앞에서는 간단하게 이길 수 있었다. 아마 사랑의 힘이란건 이런거 아닐까. 과거에...
슬롯 ●● (슬롯 다 찼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커미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아이오(@Write_IO)에게 있습니다. 본인의 포트폴리오, 샘플 등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수정, 훼손, 상업적 이용 등을 금합니다. 다른 곳에 인용, 재업 시 반드시 출처를 기재해주세요.자컾 소설을 받습니다. 자캐의 독백 또한 가능합니다. 드림, 2차는 받지 않습니다....
빌어먹게 답답한 배트-불살주의를 따르는 나이트윙. 보이원더. a.k.a. 딕 그레이슨. 그는 일반인의 삶에서조차 정의를 위한 길을 택했다. 범죄자들을 향한 손속에 자비는 없지만 자신이 정한 길을 잃지 않으며 늘 선량한 웃음과 함께 유쾌한 자경단 생활을 하는 이였다. 그런 그가 분노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으나 그 드문 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그의 동생 ...
카인이 사는 마을에는 마법사가 많았다. 그리고 그 시절 인간들은 연금술사와 그렇지 않은 평민들로 나뉘었다. 평민들에게 연금술사는 존경의 대상이었고 연금술사들에게 마법사들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연금술은 금과 무한한 생명이 목표였지만, 연금술로 그것들과 비슷한 것조차 만들어진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연금술사들은 항상 부유했다. 그들의 헛된 노력에 재미를 느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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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롭게 알바를 마쳤다. 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으려 하는데 오늘은 중식이 끌려서 시킬까 하다가 그냥 편의점으로 직행했다. 나름 맛있었던 점심을 먹고 할 일을 하고 나서 시간은 두시 쯤. 공부를 할까 하지만, 뭔가 속이 너무 배불러서 그런가 상태가 좀 그렇다. 일단은 누웠다. 그리고 잠시 한숨 잘까 싶어서 영상을 보다 또 스르륵 잠이 들었다. 그리고 ...
영상은..바로 못올리길래 유튜브에 올려봄 ㅠㅠ... 그림
‘긴급상황! 긴급상황! 본부 3중대 소속 가이드 전원 비행장 집결…’ 잠든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사이렌이 울리기 무섭게 눈을 번쩍 뜬 인준이었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귀에 꽂히는 ‘3중대 소속 가이드’를 찾는 방송에 무슨 정신으로 비행장까지 나왔는지 모를 정도였다. 복도를 내달리고 있는 가이드 동료들의 움직임도 인준만큼이나 다급하고, 간절해 보였...
잠금장치가 풀리는 소리와 함께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다. 그 틈으로 약간의 빛이 새어들어 왔으나 빠르게 닫히는 문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다. 그 속에서 묵직하면서도 날랜 발걸음 소리만이 거칠 것 없이 들려왔는데, 소리는 방 가운데 어렴풋이 보이는 침대 앞에 다다라서야 조용히 멈췄다. 작은 인기척과 함께 협탁 위의 무드등에 불이 들어오자 ...
치치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내가 노란 장미를 선물 한 이후 크게 앓았던 그때, 치치는 이틀 동안 앓았다. 그리고 그 이틀의 기억이 치치에게 없다. 치치가 햇살 좋았던 오후에 일어났을 때, 열이 가라앉은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을 때 알았다. … 언제까지 자고 있을 거야, 멍청아. 침대 맡에서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우던 목소리에서 알았다. 내가 알던...
평소와 똑같았지만 시간이 무척 빨리 지나갔던 알바를 마치고 집에 와서 밥을 먹고 바로 씻었다. 씻고 나오니 한 2시쯤 되었을까. 머리도 말리고 할 일도 하고 나니 한 세시쯤 되었을 것이다. 오늘은 컴활을 공부하기로 한 날이다. 그런데, 저녁에 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누워버렸다. 어제 또 늦게 자서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했는데 잠도 안 잤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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